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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PC관람 권장 ❝ 언제는 쾌적한 바람이. 또 언제는 무더운 햇볕이. 길에 있는 개미의 움직임까지도 ❞ 모든 것을 그 상황에 맞추어 좋아해요. 이름 이노우에 유즈키_井上 結月 학년 1학년 성별 XX 키/몸무게 167.2cm/52kg 외관 그녀를 처음 본 사람들은 그녀에 대하여 이렇게 말한다. '그 날 처음 봤는데 인상이 꽤나 차갑더라.' 다른 이가 그런 말을...
https://youtu.be/ZyVZMZkt2GI (추천- sunny shine-your sunday) 영국의 날씨의 반의 반은 흐렸고 반은 비가 왔으며 나머지는 바람이 불거나 햇빛이 나온다. 영국에서 오래 산 사람이라면 누구든 알 사실이였다. 그리고 해피는 그것이 마법세계에도 적용된다는 것을 방금 깨달았다. "... ...빗소리-" 어찌나 세차게 내리는...
오랜만에 만난 집주인은 낯선 인상이었다. LH대학생전세임대주택(지금은 청년전세임대주택이다) 마지막 계약 기회를 기존에 살던 집에 사용하기로 했다. 이사가 고달프기도 했고 지나친 오르막 위에 있다는 것 외에는 불편한 점이 딱히 없었기 때문이다. 전세 일 억짜리 집이기에 월세였다면 애초에 살지도 못했을 집이다. 나는 총3순위 중 2순위(도시근로자소득 50% 이...
제냐는 오늘도 잠자리에 든다. 아니, 잠에 들려고 노력한다. 혼자쓰기엔 한눈에 봐도 커 보이는 침대에 어지럽게 누워 눈을 감는다. 눈앞에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만이 그를 편하게 감싸줄 뿐이다. 그러길 몇분이 지났을까. 꿈인지 현실인지 모호한 공간에서 다시금 눈을 떠보면 "안녕, 제냐" 기다리던 그가 제냐의 앞에 서 있곤 했다. 여전히 같은 인사, ...
많은 것이 변했음에도 북간도는 여전히 황량하기만 했다. 사람이 없어 온기가 채 머물지 못하는 술집 한가운데에는 아침부터 지금까지 홀로 술을 들이키던 남자만이 있을 뿐이었다. 얼마나 마셨던가? 술을 새로 시킬 때마다 가게 탁자에 표시하던 주인장도 두손 두발 다 들고 나갈 때나 다시 셈해야지 하며 슬그머니 물러선지 오래였다. 맑은 청주가 술잔에 차올랐다. 남자...
※공포요소, 불쾌 주의※
12:56am 아아, 그래 나는 '칸트'의 글을 쓸 것이다. 한없이 나를 치켜 세우면서도 나의 글은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으며 자아도취에 빠져버린 이상적인 인간으로 살아가리라. 얼굴 없는 존재로 살아가며 등 뒤에서 반복적으로 문을 두드리는 그 소리를 무시한 채로 살아가겠다. 1:03am 드디어 마지막 그곳에 도착해버렸다. 나는 이제 여기를 떠날 거야. 내...
...아, 마지막 여행. 이만큼이나 밤이 추악했던적이 있었던가, 미래를 보기 싫었다, 아니 보기 두려웠다. 항상 그랬지, 자신에게 능력을 쓰긴 커녕 남을 위하던건. 그래, 인간이 성선설에서만 머물러있겠는가, 결국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라는것을 사회는 이미 알고있을것을. 결국 권동윤. 녀석도 잠재적 투쟁상태에 침식되어가는 단계였을뿐이다. 본인은 결코 ...
Pray To The Moon written by. 프와 본 글에 등장하는 사건 등은 모두 허구적 창작에 기반함을 밝힙니다. . . . . . . . . "채훈이형. 피곤해서 목이 다 갈라져요" 잠을 설쳤는지 잔뜩 충혈된 눈을 하고 연습실에 나타난 기훈이의 첫마디는 잠투정이었다. 남들은 얼굴 반쯤 가리는 마스크에 거의 파묻힌 얼굴은 간신히 눈만 보이는 정도...
귀국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소박한 거리와 파란 하늘이 보이는 커다란 창가에 앉아 달력을 들여다보던 샤오잔이 문득 고개를 들어 올렸다. 오래 되었지만 관리를 잘 해둔 덕에 삐걱대는 소리 하나 들리지 않는 나무문이 부드럽게 열리고, 그 사이로 언제 봐도 반가운 얼굴이 고개를 내밀었다. 동시에 고소한 빵 냄새와 신선한 과일 냄새가 솔솔 풍겼다. 아침을 사러...
키스씬 제대로 써본거 인생처음임... 그래서 막 다른분들 사탕키스 쓰신거 한번에 몰아보고 대충 느낌 잡았음.... 사탕키스 존맛 슽레도 존맛!!!!!!! 스타파이어가 타워에 도착했을 때 거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스타에게는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만약 비스트 보이라도 있었다면 순식간에 달려와 제가 방금 팬에게서 선물받은 사탕 한아름을 혼자서 먹어치울 게 뻔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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