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임정윤저말이죠, 글쓰는것도 소재를 찾는것도 굉장히 즐거워요.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즐거워서 했던 일인걸요.아버지에게서 돈취급받으면서도 포기못했던 일인데도말이죠당신에 대해서 알아가는게 그것보다 더 좋아요.하나하나 알아갈때마다 너무나도 행복해요. 세피르있지, 요즘 나무들이랑 이야기하는거 하나도 재미없어져버렸어.이상하지? 나, 몇백년이나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그렇게...
-안녕, 나야.-우주구나.-그래, 우주야.-많이 보고싶었어, 우주야.-알아. 그래서 내가 왔어.나와 우주, 나의 우주.w. 구백(900)여기가 어디지. 온통 까맣다. 그리고 습해. 누워있던 몸을 일으켰다.결코 이 곳에 스스로 누운 적이 없지만, 눈을 떠 보니 나는 이 곳에 누워있었고, 이 곳이 어딘지도 모르겠다.내 몸을 내려다본다. 몸 곳곳에 모래와 먼지가...
9. “다녀올게.” 배에서 내리며 입술을 쪽, 크리스의 뺨에 빠르게 붙였다 떼고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것처럼 인파 속으로 사라지는 싱토의 뒷모습을 쳐다보는 크리스의 얼굴이 망연자실이었다. 아무래도 전날 싱토에게 한 제가 생일 선물이라는 농담을 배로 되갚아주고 있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자꾸 심장을 꾹꾹 누르게 되는 저가 너무 당혹스러웠다. “좋은 아침...
킬몽거트찰라 몽찰항복 번외편너는 나의 신, 은자다카는 언젠가 그렇게 말했다.트찰라는 그 말에 당혹감을 느끼고 순식간에 겁을 집어먹는다. 그런 건 신성모독이야. 와칸다에는 바스트 신이 계신다. 저 멀리를 보고 있던 은자다카의 시선이 잠깐 이쪽을 향한다.“그게 아니라….”잠자코 듣는 게 좋았을까? 확신이 없다. 무언가 말하려고 하는 듯하다가 입을 다문다. 그리...
*잼젠합작 '이터널 나인틴'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재민아. 재민아... 재민아...?” 일어나자마자 옆자리에 손부터 뻗은 제노는 매트리스의 허전한 느낌에 부스스 눈을 떴다. 커피라도 내리러 간 건가. 눈도 못 뜬 상태로 재민을 찾으러 부엌에 나왔는데 부엌은 커녕 집 어디에서도 재민이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평소 재민이라면 잠깐 슈퍼 나갈 때조차 잠들어...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정국이와 나는 야식을 또 먹기러 하고 정국이는 배달주문을했고, 샤워를 끝내고 나가려는 나는 정국이의 배달주문소리가 들렸다. -아! 대자로 주세요. 주소는 아까 말씀드렸죠? “주소는 또 어디서 안거지...,..,” -야! 다 먹을 수 있냐?! 화장실에서 나온 내가 머리를 털며 말했다. 금방 전에 치킨 한마리를 다 나눠 먹고선.. -당연하죠! 형, 낼 강의없죠...
"너 같은 사람은 너 밖에 없더라." 잠깐 얘기 좀 할 시간 있냐는 그녀의 말에 석진이 대답하기도 전, 일전에 쓰러진 석진을 병원에 데려갔다온 매니저형이 먼저 움직였다. 눈치있게 남은 스텝들을 거둬 내려가면서 매니저는 석진에게 과하지 않게 눈치를 줬다. 이젠 그리 노파심 낼 것도 없는 사이인데 말이다. "...그래서, 후회 돼?" "후회된다고 하면 다시 만...
* 미카앨런 대학 AU * PC 버전을 권장합니다. 제대로 사람이 먹을 만한 것을 사러 마트에 들린 것은 실로 오랜만이었다. 자신이 과제를 하는 동안 줄곧 쌓아두어야 할 간식류를 마련하려 들렸던 것은 당연하게도 제외. 알뜰하게 장바구니를 들고다닐까, 하고 장바구니가 잔뜩 쌓인 곳을 힐끔 바라보곤 고개를 돌렸다. 이번에는 많이 사야하니까. 무겁다면 괜한 고생...
달콤한 나의 도시 - 11 포말 정국 x 지민 x 태형
W. DD :: ghost house :: My ―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 곳, 누구의 시선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곳, 나의 요람이자 나의 무덤. 가구는 비록 다 낡았다 해도 이 안에는 추억이 가득 담겨있다. 그 만큼 체취도 남아있고, 흔적들도 아직 그대로이다. 내려오는 햇살에 고개를 뉘어 가죽 소파 위를 바라보면 그 거의 다 벗겨진 살갗 위로 먼지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