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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어제 저녁 9시 경 마포구 일대에서 발생한 거대한 폭발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인명피해 규모는 사망자 15명, 부상자 40명이지만, 무너진 건물 아래에서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라 사상자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침에 학교에 가려고 교복을 입고 있는데, 습관적으로 틀어놓은 뉴스에서 사고 소식이 흘러나왔다. 마포구면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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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작은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보유하는 UNSUNG DUET의 라이선스를 도서출판 초여명이 받아 만든 언성 듀엣 한국어판의 2차 창작입니다. (C)Fuyu Takizato / Draconian (C)KADOKAWA (C)도서출판 초여명 동시에 코다 가쿠토의 라이트 노벨 시리즈 '단장의 그림'의 2차 창작이기도 합니다. 해당 시나리오...
내가 드디어 미친 게 분명해. 남자는 라디오에서 서른 번쯤 되풀이 되는 캐롤을 들으며 자조했다. 얇은 입술에는 또다시 담배를 끼운 채였다. 하나 남은 돛대다. 비스듬히 물고 까닥이던 그가 욕설을 뱉었다. "제길. 라이터는 왜 또 말썽이야?" 결국 불은 붙이지 못했다. 분통이 난 그는 애꿎은 필터만 잘근거리다 도로 핸들 뒤에 올려두었다. 그제야 창 밖으로 눈...
많이 힘들어 할거란 예상과는 달리 익순은 씩씩하게 상황을 받아들이고 몸 상태를 회복해 나갔다. 부모님이 오셔서 그런지 가끔씩 찾아오는 슬픔에 힘들어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잘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 모습이 더 불안한 익준이 괜찮으니까 힘들면 다 털어놓고 울어도 된다고 했지만 너무 울어서 나올 눈물도 없다며 하늘에서 보고 있을 꾸꾸가 엄마는 울보...
-흐아아앙, 잘못했어요..흐앙... "아니, 야, 잠깐 진정해봐. 좀." 귀신이라 눈물을 닦을 수도 없고, 혼자만 그 울음소리를 들으려니 미칠 지경이었다. 슈카는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느라, 귀신 상태를 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대체 이게 무슨 상황이람. 하야마 리쿠라는 이름 하나 내뱉었다고 막 울고 난리를 피우다니. 일단 귀신 소년과 하야마 리쿠가 관계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캐붕주의 , 잡식주의 펜션의 아침은 6시부터 시작함. 6시부터 22시 59분까지. 아침마다 린도가 요가매트 깔아놓고 스트레칭하고 있으면 란은 아직도 자거나, 잠이 없어서 범천처럼 머리 깔끔하게 넘기고 패션쇼 열고 있음. " 아침부터 패션쇼라니... 참 대단해. " " 어쨌든 대단하다는 거니까~ 고마워 린도쨩♡ " 이런 소소한 대화도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
이익준 자전거 타고 출근하다가 119 타고 갔자너..근데 그럼 자전거는 어케 됨..? 그거 좀 비싼거 같던데... 어케...
미소만큼이나 차가운 걸 보지 못했다. 해석되지 않는 미소 너머로 느껴지는 냉기를 이해되지 못한 미소 속에서 깨져버린 유리를 직감적으로 느끼며 뒷걸음칠 뿐, 미소를 건드릴 엄두가 나질 않았다. 분명히 건드리는 순간, 화상을 입게 될 테니까. 미소만큼이나 차가운 걸 보지 못했다.
내가 어렸을 적, 어머니는 내게 이런 말을 했었다. 내가 널 임신해 점점 배가 불러왔을 때, 술에 취한 네 아버지가 내 배를 걷어찬 적이 있다. 난 그때 네가 죽는 줄만 알았어. 그런데도 끈질기게 살아남아 이렇게 태어나 준 네가 엄마는 얼마나 고마운지 아니. 그런 그녀의 눈은 멍이 들어 푸른 색으로 부어 있었다. 그래서, 난 내 손을 꼭 잡고 눈물지으며 말...
※캐붕주의, 범천트리오 바지트리오 주의 도리벤에 나오는 애들. 주로 남캐들. 바다 쪽에서 펜션을 운영하는 거야. 하나같이 싸움은 잘하지만 이제 약간 평화로운 일상st? (그래야 아무도 안 죽을듯) 바지도 살아있고 카즈토라는 갱생토라, 마이키도 건강마이키, 블드 형님들도 다 멀쩡하고... 근데 이자나는 정병끼가 있음 좋겠음...^^♡ 쨌든 펜션의 규모는 겁나...
2:6:2 법칙이라는 게 있다. 열 사람이 모이면 그중에 둘은 나를 좋아하고, 여섯 사람은 나에게 관심이 없고 나머지 둘은 나를 싫어한다는 법칙이다. 학교든 직장에서든 어디서든 이 법칙은 통하는 것 같다. 저 멀리서 윤새봄이 보인다. 멀리서 봐도 알 수 있다. 싸우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좀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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