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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고 문 닫고 들어가 버리는 남자다... 오늘 시발 왜 이래? 내가 뭐 잘못 했냐? 갑자기 존나 억울하네? 아니, 3일만에 집 와서 씻은 것 뿐인데. 오늘 자기 전에 일기써야겠네. 졸작 아이디어 뺏길 뻔해, 아니 뺏겼지? 그리고 처음 본 남자 두 명이 지랄 해, 선배한테 뺨 맞아, 파일 잃어버려, 갑자기 존나 서럽네? 시발 뭔데, 지들이 뭔데 날 막 대해...
달콤씁쓸한 우리 관계 3. 누가 봐도 누구에게 쥐어터진 얼굴이라 이제노가 쫑알쫑알 물어볼게 뻔해 어차피 망한 출석 학교를 갈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갑자기 떠오른 나재민의 얼굴에 결국에 나는 터덜터덜 학교로 향했다. 가는 동안 몇번이나 가지 말까 발걸음을 돌리다가도 귓가에서 맴도는 나재민의 목소리에 몸이 절로 학교로 향했다. 결국에 등교 시간을 훌쩍 넘긴...
R=VD 정우랑 결혼한다 TALK 01 #1 유사 칼차단 일단 뭐든 엮어보기 먹을거 사준다니까 따라가는 의외로 쉬운 남자 #2 잘생긴 남자를 좋아하기란 힘든 법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가 경쟁자니까.. 비바람이 몰아쳐도 유사먹기 맛있다~ #3 한가했던 내 짝남을 일하는 남자로 만들기 DIY #4 간식으로 강아지 꼬시기..? >> 성공 진심임 남...
이마크 유죄 TALK 이봄 : 23 김도영 : 23 김정우 : 22 이마크 : 22 이동혁 : 21 이제노 : 21 도시대학교 음악동아리 친구들 83. 마크의 진심 맠크 집 앞으로 찾아오는데 재미 들렸니?? 집 앞이란 소리에 순간 냉정 컨셉 잊어버린 봄이 / 침대에서 용수철 처럼 튀어오름 이마크 급 직진남 모먼트........... *** "어움... 누나...
“한아 첫키스.” 그건 핵이었다. “나라고.” 발사. 그와 동시에 무언가 순진한 얼굴로 핵을 내던진 이마크가 싱긋 웃는다. 전투태세로 갖출 틈도 없이 맹공격이 이어진다. 천지가 개벽한다. 무언가 와르르 무너지는 소리가 들린다. 그건, 이제노가 쌓아온 우정이라는 이름의 공든 탑이었다. 정재현이 가지고 있던 일말의 이성이었다. “맞지 허니?” [ 배드 보이 네...
우리 학교는 소문이 많다. 잘생긴 남자들이 많다는 소문, 체육관에서 누가 자살했다는 소문, 축구부 부장이 대형 기획사 아이돌이랑 연애한다는 소문, 후문 벚꽃나무 앞에서 고백하면 성공한다는 소문, 음악실에 귀신 나온다는 소문... 등등. 이런 미신들을 좋아하는 나는 소문을 듣자마자 심장이 벌렁거렸다. 동영이는 다른 의미로 심장이 벌렁거렸고. 그리고 오늘, 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수울 메이트 TALK ! 어디서 냄새나지 않아요? 술 냄새 1. 짜파구리는 못 참지 오늘의 수울 메이트 참석자 : 김여주, 이제노, 황인준 . . . 7시 할맥~~~ (말 없이 술만 마시는 중) “여주야. 너 설마 새벽까지 달리게...?” “오늘 집 들어갈 생각 말아라.” “......” “야 나 이제 배불러...” “나약한 자식...” “별...” . ....
오늘의 쥔공 툥 11. 얼굴 대소동
BGM : Wolftyla - All Tinted Hurricane Campus W. inyoureyes 17. 초점이 한참은 나가버린 셀카. 누구에게 부탁 했는지 벤치에 앉아서 브이를 하고 있는 이제노의 모습. 얼마나 몸을 접어서 찍었을지 가늠도 안 가는 작은 꽃송이 사진까지. 한 개도 안 귀여운 구석이 없는 사진들이 내 손에 들어왔다. 어떡해 너무 귀엽...
첫 에피소드 오픈 요정 미녕 1. 오픈북 대소동 이미녕 과외 선생님 성여주 개소리에 예민한 편 그걸 누가 믿니 성여주가 믿는구나 왜 다짐까지 하는건데 2. 카페 대소동 경계 오지게 박겠습니다 행님 ;; 소제목 변경 낯가림 대소동 그래 나 예뻐서 다야 3. nct 대소동 성여주 인맥 오진다.. 네~! 아니었습니다!! 지 할말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트클럽...
우산을 같이 쓰고 집까지 걸어오는 길 내내 왼쪽 어깨에 올려진 제노의 손과 가까이 붙은 제노에게 모든 신경이 가 있었고, 그 긴장감에 몸이 계속 움츠러드는 것 같았다. 제노도 그런 내가 느껴졌는지 "추워서 그래?"라고 물어봤고, 나는 얼떨결에 춥다고 대답했다. 제노는 "그럼 조금 빨리 걸을까?"라고 말했고 우리는 조금 속도를 더해 걷기 시작했다. 얼마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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