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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What is they say about Hollywood? They'll pay you 2 grand for a kiss and 2 bucks for your soul. You know who said that? - No. - Marilyn Monroe. 할리우드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알아요? 그들은 키스를 2천달러에 사고 영혼을 2 달러에 사죠. 누가 ...
/48/ love blossom 가격 2.5 공지사항_ https://aaa-a3-project.postype.com/post/3174842 분양 문의_ 트위터 https://twitter.com/aaa_project / 메일 aaa.a3.project@gmail.com
장편만 연재되는 멤버쉽 블로그 하나 추가 오픈했습니다. 그곳에선 독자 분들 애칭에 대해서 모집할 예정인 것 참고 부탁드려요. https://www.postype.com/m/bqr624
삑,삑,삑, 삐ㅡ현관문 비밀번호를 벌써 몇 번째 틀리는지 모르겠다. 태형은 애써 태연한 척 하며, 다시 현관문 키패드를 두드렸으나, 이번에도 '삐ㅡ' 하는 에러음만 울렸다. 선선한 날씨에도 등줄기를 따라 식은 땀이 흘렀다. 등 뒤에 선 호석이 혹시 비밀번호를 눈치챌까 신경쓰여서, 들키지 않게 빨리 누르다보니 자꾸 손이 미끄러지고 이상한 번호가 눌리고 난리였...
인간 중에 싸움을 붙이는 데에 유능한 자가 있다면 그자는 악마도 천사도 아닌 완전한 인간이다. 인간이야말로 그 누구보다 뛰어나고 악질적인 수많은 재주를 가졌기 때문에. 당신이 잘 보이는 곳L'Oiseau Bleu세실 모나 "기사를 토론에 빠져들게 하는 재주가 있으시더군요, 세실." 마치 한 마리의 어린 양 같은 페레슈테가 감히 연상의 여성에게 은근한 반감을...
산달폰이 루랴랑 비이랑 지타그랑이 모험 떠날때/1부 파타그랑데 중반정도에 풀려났다는 전제 하에서 있었을법한 썰 자유의 몸이 죘는데 정작 하고싶은 일도 해야할 일도 없지만 어차피 루시펠에게 잡히고 말거라는 생각에 조용히 기다리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자신을 잡으러 오지를 않으니까 2천년간 쌓여온 고독과 자신의 존재에 대한 무가치함이 분노로 터져서 어떻게든 ...
※공포요소, 불쾌 주의※
<Blue Side> 자체 최고 시청률 갱신하며 종영 [방시영 기자]VHS 주말드라마 ‘Blue Side’(극본 김가영, 연출 지영훈, 권수한, 제작 BH 픽쳐스, 이하 '블사')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지난 10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지난 1일 방송된 최종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21.8%, 최고 ...
눈을 떠보니 익숙한 천장이 보였다. 등 뒤가 푹신한 걸 보니 침대인가 보구나, 천장 등이 저렇게 생겼던가, 근데 언제 집에 왔지, 아까 분명 뒷풀이 중 아니었나, 따위의 생각을 하던 호석은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는 잔상에 벌떡 일어나 앉았다. 덮고 있던 이불이 침대 밖으로 떨어져 내리는 것을 신경 쓸 틈도 없이 벌컥 방문을 열었다. 넥타이를 매만지며 막 출근 ...
"김태형씨!""...네?""사아람이 몇 번을 불러도 왜, 대~답을 안 해요?""아... 죄송합니다.""아~니 또 사과를 듣자고 한 말은 아니고... 앞으로 잘 부탁한단 말 하려고요."한 곳에 시선을 고정한 채, 불판 위의 고기엔 손도 대지 못하고 있던 태형이 급히 술잔을 들어 올렸다. 맞은 편에 앉은 이는 태형의 데뷔작이 될 드라마의 주인공인 석진이었다. ...
그와 같은 회사에 들어가는 것만으로 대단한 성취를 얻은 것마냥 기뻐했던 것은 단 며칠뿐, 대형 기획사로 도약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는 회사의 마케팅 팀장이란 자리는 한낱 연습생인 태형이 다가가기엔 너무나 멀고 또 높았다. 태형과 호석의 교집합이라곤 같은 회사에 적을 두었다는 것뿐, 둘이 마주칠 일은 가뭄에 콩이 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었다.가끔, 태형 스...
업계 탑 찍는 호스트 뷔(본명 김태형). 하루는 얼굴/나이/키 상관없이 섹스 제일 잘 하는 사람으로 호텔로 보내달라는 지령(?) 받았다. 태형은 뭐 별 변태 같은 손님도 다 있다고, 그 면상이나 함 보자는 생각으로 약속된 호텔방문 두드리며 짝다리 짚고 건들 거리고 서 있는데, 문 열고 나온 호석 보고 그대로 굳어버렸다. 변태는 커녕 너무 청초하게 생긴 미인...
호석은 윤기 대학 후배일 때부터, 졸업 후 윤기가 대표로 있는 엔터 회사에 입사한 후 팀장이 된 현재까지 10년 넘게 윤기를 짝사랑 한 거.. 짝사랑에 지친 호석이 충동적으로 호스트인 태형(호스트명 뷔)이랑 원나잇 하는데, 호석한테 첫눈에 반한 태형이 호스트 때려치고 윤기&호석네 엔터 회사 연습생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뷔홉슈 대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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