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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내용은 토마토와 관계없음 트위터에서 무교님이랑 썰핑퐁쳤던 소재 근데 제썰 대부분 핑퐁쳐주심 다정하신 분이예요 오늘 갬성 무슨짓을 해도 안 잡히더라 날이아닌가바 이게 샋스라면 망섹인거죠 스크롤을 내리시면 그 결과물이 나옵니다 선택은 당신의몫 잘 아시겠지만 여기에 페휴가 샋스를 하는 내용은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대충 휴베르트 등에 날개가 자랐다 근데 휴베르트는...
늘마 자첫 전성우는 천재인걸까? 아니 정말 그는 마이클 그자체 아님? 늘석고 당신들 합이 너무 좋아 프리뷰마자??? 자둘이여서 그런지 마이클이 첫등장부터 어떤 생각으로 그린버그와 대화하는지, 피터슨에게는 본인의 계획을 숨기기 위해 어떻게 행동하는지, 언제부터 계획이 실행되었는지를 중심으로 마이클의 심리를 따라갈 수 있었다. 물론 늘마가 너무 그걸 잘 표현해...
오늘은 .. 오늘은 열시반에 일어났는데 바빴어 우헤헤. 걍 .. 이모저모. 뭐햇지. 뭔 생각을 했지. 음 .. 일단 저녁 먹고 안 까먹고 하려고 리스트에 적어뒀던건 손톱 깎기, 겨울옷 나머지 정리, 일주일 리포트, 클스마스 카드 확인, 백쓰기, 일. 이었는데 백쓰기랑 일 빼고 다 했어. 아니 나 지금 백쓰기 하다가 티져가 떠가지구 .. 근데 그게 우리집 사...
‼️ 수정모험, 라하모험CP인 그라비티가 주가 되는 게시글입니다! ‼️ 5.3 이후의 스포일러가 가득하니 주의해주세요! ‼️ 암흑기사 잡퀘스트의 스포일러 연성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에오르제아 폰트를 다운받았어요! 받은지는 좀 됐는데 사용은 처음 해보네요.... 지인들 빛전 이름도 써보고 이거저거 하다가 뚝딱 만들면서 논것... 이번에 그라비티로 프...
그가 태어났을 때 사람들은 말했다 그는 신의 축복을 받은 것이라. 모두가 그를 동경했고, 시기했고, 사랑했다. 마을의 희망이 될 것을 바랐으나 그는 신이 아니었다. 곧 죽어가는 자신의 딸의 목숨을 구걸하러 온 늙은 부모를 그는 돌려보낼 수 밖에 없었다. 그는 신에게 받은 사랑을 한 톨도 나누지 못하고 모두 끌어안고 죽었다.
거의 시간순입니다! (언제 그렸는지 모르는 낙서들이 있어서 확실치는 않은ㅋㅋㅋㅋ) 와 이거는... 올해 1월에 그렸대요 이건 올해 9월... 형내미꼴으로 알아보는 스급 초반과 최신화 유진이의 태도 변화(ㅋㅋㅋㅋ) 윻윶 - 그들의 사랑 (옆으로 넘기면서 봐주세요) 뻘한데 이거 지인이 보고는 왜 결론이 이렇게 나냐고 화냈어요 그치만 유현이가 형을 삼키고 싶다잖...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만약 나에게 언제 너를 사랑하게 되었느냐 묻는다면, 나는 너에게 정확하고 명확한 대답을 할 수는 없을 거야. 해바라기가 해를 좇듯 언제부턴가 내 시선이 너를 좇았고 무얼 하든 너에 대한 생각이 나의 머릿속을 휘젓기 시작했어. 네가 내 귓가에 말을 걸듯 너의 목소리만이 내 귓가에 맴돌았고, 누구보다 너의 안위를 최우선으로 하기 시작했어. 언제부터인지 네게 알...
너는 어디에 있어? 오늘따라 궁금해지네. 나는 여기에 있어. 문득 너와 함께 보낸 내 생일이 떠올랐어. 바다는 항상 이 곳에 있어서 좋다고, 파도는 떠나가는 것처럼 보여도 항상 돌아와서 반겨준다고. 파도가 계속계속 돌아와서 모래사장을 핥아주니까, 모래알도 조개들도 날카로운 부분 없이 다 동글동글한 거라고. 그런 시답잖은 이야기를, 네겐 중요하지 않을 이야기...
오늘까지 하루도 안빠지고 공부했다. 내가 자랑스럽다. 😌😌😌 어제는 특히 어휘공부를 열심히 해서 게다가 나름 재미가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 무의미한 공부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가고 있다는 묘한 충족감이 들었다. 일본어 인풋이 너무 없는 것 같아... 갑자기 반추해보는 나의 그간의 일본 콘텐츠 소비사. 먼저 일본 영화. 대학시절 나루세 미키오나 구로사와 아...
박태수와의 여행을 끝내고 서울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손을 흔들며 나를 보내는 박태수의 표정은 티 없이 맑았다.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때는 좀 더 친절하게 대해줘야지라고. 뭔가 알 수 없는 따뜻함과 푸근함이 내 마음에 생겼다. 조금은 여유로워 보이기도 한. 그래서 사람들이 여행을 하는구나. 지친 몸으로 현관문을 열고 당장에 침대로 엎어질 생...
고디바 망고 어쩌구 입력 완. 125살에 다시 오겠다는 말이 좋아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하는 너의 삶의 의지와 애정이 좋다. 오늘 대칭절이라 꼭 기록 남기고 싶었다. 사랑과 꼭 대칭 모양으로 닮은 민규에게 딱 어울리는 대칭절♡̴ 샤넬 행사에 AAA 시상식에 오늘도 바쁘게 산 민규 고생했다 푹 쉬어 사랑아♡̴
강요한 클튜 첫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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