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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번 잔치는 아니고 저번에 무슨 잔치가 있을 때였나봐. 그때도 지금처럼 칠월이가 음식을 얻어서 집에 가져왔는지 소쿠리를 이고 있더라고. 근데 그거 가지고 들어가니까 칠월 어멈 하는 말이 네 동생이 몇인데 이거밖에 없느냐, 너는 그 집에서 맛있는 거 많이 먹고다니면서 우리는 맛만 보고 말라는 거냐. 약올리는 거냐 이런 소리를 하더라고." "세상에" 아낙들 ...
1. 바보 외계인 또 저 모자 썼네. 형의 동그란 두상과 잘 어울리는 니트 모자였다. 성인 남성이 쓰기엔 과하게 깜찍한 면이 있긴 했지만. 처음 쓰고 온 날, 형은 모자에 달린 곰돌이 귀를 만지작거리며 가족이 사줘서 억지로 쓰는 거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다행히 방한 효과 때문인지 주변의 호응 덕분인지 이후로도 그 모자를 쓴 형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동...
오늘은 애인의 본가에 처음 인사 드리러 가는 날이다. 애인은 부모형제가 어떻다거나 집안이 어떻다는 말을 많이 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긴장되었다. 그저 가족 모두가 각자의 삶을 살기 바빠 서로에 대해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으니 걱정 말라는 정도의 말만 했다. 그래도 걱정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다. 주변 친구들의 말에 따르면 상대방 부모의 첫 인상과는 달리 ...
이름 - 시율 이 성별 Xx 나이 11학년 (만 16~ 17세) "후후-.잘부탁해 자기들? 앗 자기는 물론 여자애들만!" 키 - 171cm 몸무게 - 고등학교 1학년 평균 몸무게 지향 커플링 -HL 인종 - 백인 국적 -미국계 한국인 생일 - 4월 27일 성격 [여자애들과 친한] "그냥 친구로는 여자애들이 편하더라고, 성향이 그래서 그런가~?" 친구관계의 ...
셜록이 눈을 떴을 때 자신은 221B 플랫의 즐겨 앉는 소파에 길게 누워있었다. 그가 누웠던 테이블 위에는 백지 악보가 세 장 놓여있다. 그 옆에는 빼곡히 채운 나머지 7장의 악보가 흩어져 있었다. 그 흩어진 악보 위로 음계와 악상 기호가 두서없이 마구 떠다닌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무언가 낯익다. 이 기호들과 음계가 뜻하고 있는 것이 뭘까. 탐정은 계이...
캠프파이어, 라고 하니까 이야기가 떠올랐어. 정확히는, 캠프파이어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스님을 화장하는 걸 다비茶毘, 다비식을 한다고 해. 한국의 범인들은 잘 모르겠지만, 일본에선 일반인들의 화장도 다비를 한다荼毘に付す고 하고. 오늘은 한국의 범인들을 위해 한국식 다비를 중심으로 이야기 해 볼까. 우선 나무와 숯, 가마니등으로 화장장... 그러니까 연...
처음 제작 - 2023. 09. 30 설정 심연의 충실한 영혼, 심해를 수호하는 로열 나이츠 [ 섬기는 군주 ]
[ 띠띠띠띠 - ] 방안 가득히 들려오는 알람소리, 그리고 이불 속에서 뒤척이는 한 남자, 그러나 핸드폰 시계를 보고 천천히 일어났다. " 으음 - , 9시네 ㅋ 지각이다 " - 승철 자신이 지각이란걸 자각하니 지금 가도 늦었는디 - 라는 생각을 가지고 밍기적 밍기적 학교갈 채비를 끝내고, 집 밖을 나갔다. " 흐아아 - , 학교가기 싫다 " - 승철 현재...
지나가다 우연히 그 녀석을 봤다. "진." 나의 소꿉친구. 녀석을 본 지는 몇 년이 지났다. 하지만 어떻게 저 녀석의 눈빛을 잊을 수 있을까. 이 동네에서 더 이상 볼 수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무일 없다는 듯이 내 옆을 지나가는 녀석의 모습이 놀랍다. 이상하게도 녀석과는 계속 연이 닿아 몇 년에 한 번 씩은 꼭 마주쳤다. 어느순간 어릴적 모습이 전혀 보이지...
처음 써 본 선후배물, 태평고 4-H. 가끔 나 혼자 피식거리고 싶을 때 봐야지, 하고 보물 상자에 넣는 마음으로 완결을 냈는데... 이게 반응이 있네요?🥹 댓글이 달리는가 하면, 해피패밀리 이야기로 가득한 에스크에 태평고 이야기가 나타났답니다. 🥹 태평고 저 완전 좋아합니다...단편이라 아쉬워요...신박한 또라이 석이 계속 보고싶어요 ㅎ 어쩐지!!! 태평...
”사고!“ 유이설이 청명을 돌아보았다. 하지만 그녀의 몸은 축 처져 땅에 쓰러지고 만다. 한껏 당황한 청명의 공동이 흔들리고, 청명은 유이설을 낚아챘다. ”하아….“ 숨이 가쁘다. 온 세상을 무너뜨려버릴 것만 같은 붉은 피가 눈앞에서 아지랑이처럼 일렁였다. 온몸에는 상처를 입었는데, 정신은 그 어느 때보다 멀쩡하다. 무언가 말을 해야 한다는 것쯤은 알 수 ...
14 完 떨려. 심장이 무너질 것 같아. 김남준의 옷자락을 잡으면 더욱 깊은 입맞춤이 돌아왔다. 우리 이렇게 그간 쌓였던 시간을 풀려는 걸까. 빗물이 어지럽게 옷을 적셨다. 너와 함께인 지금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빗물에 스며드는 우리가 그만큼 좋았다. 느껴지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 전부 이 시간 이후로 알게 된 것들이었다. 우리는 흠뻑 젖었다. 빗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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