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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는 평범한 남자 고등학생이다. “안녕하세요, 나가 군. 오늘도 바빠 보이네요?” 그런 나가가 타냐에게 빠진 이유는 간단하다. “네, 네….” “이거라도 먹고 해요. 이번에 선물 받은 초콜릿인데, 전 별로 안 좋아하니까.” 그는 나가의 힘든 회사생활 속의 유일한 광명이었으니까! “-힘내요, 파이팅!” “하아….” 나가는 오늘, 웬일로 학교에 있는데도 멀...
계절에 맞지 않는 소나기가 쏟아졌다. 지구가 멸망하려나. 여름이 빗속에서 중얼거렸다. 술집과는 거리가 멀었고 편의점은 오분을 더 가야 있었다. 배여름은 발길 닿는대로 걷고 보는 성질이 있었는데 술 깰 겸 한참 걸었더니 어느새 술집 거리 옆의 원룸촌에 서있었다. 뒤따라 온 원빈이 정처 없이 걷던 여름을 필로티 구조의 원룸 건물 아래로 이끌었다. 비 맞고 있다...
넓은 침대위에는 세 사람이 엉켜있었다. 서로가 서로를 꽉 끌어안고서는 가운데에 위치한 사람의 미세한 움직임에도 예민하게 반응했다. "..나나아.."자신과 같은 이름을 부르는 나나는 힘겹게 눈을 떴다. 침대를 짚고 일어나려는 몸은 축 늘어지고 다시 일어나려는 시늉조차 하지않았다. "여기 물.""으응..이런 감각은..오랜만이야..정말..오랜만에..악몽을 안꿨어...
inSANe 나와 룸메와 침대 밑이 완전 수라장 2인 3사이클 특수형 2023. 11.23 달큐 너 침대 밑에다 뭘 키우고 있는 거야? 룰: 인세인 1+2권플레이어: 2인리미트: 3사이클타입: 특수형장면표: 시나리오 자체 장면표 사용 들어가기 전 본 시나리오의 약칭은 '룸메침대' 입니다.엔딩을 포함, 모든 내용과 설정은 악의적이지 않은 선에서의 자유로운 개...
쓰다 보니 길어져서 上, 下 편으로 나누게 됐습니당! 근데 下 편이 언제 올지는 모르는... 매번 이거 조금 저거 조금 쓰다가 한 번에 쫘라락 올라가는 기분이네요. 아무튼 일단은 잡숴보세요🍴 1. 모르는 번호로 톡이 왔어요 근데 이 사람 조금 이상한 것 같아요.. 아니, 조금 많이 이상한 것 같아요.. (엄마 이 사람이 저 꼬셔요) '저한테 왜 그러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현재 내 눈앞에는 병원에서 봤던 남자가 서 있었다. 어떻게 알았는지 대머리랑 감시자같은 거머리가 없는 틈을 타 내 눈앞에 나타나다니.. 너무 늦은거 아니야?!"늦어."하나같이 나한테 다 숨긴단말이야. 렌 녀석도 그렇고 모두가 나한테만 숨기는게 있는데..그걸 나는 몰라. 나만 몰라. "내가 보고싶었어?""미쳤어?! 내가 네 녀석을 왜 보고싶어해?!"유우는 나...
1. 미친 놈의 첫사랑은 미친 놈이라고 했던가. 어째서 그에게 빠졌는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다만, 가장 중요하고 명확한 것은 하필 마피아인 뉴 티티품이 상대 조직의 떼이 따완에게 사랑에 빠졌다는 것이다. 다 망해가는 조직의 단 하나의 빛. 고군분투하며 살리려 애쓰는 행동대장. 보스인 오프가 애첩인 깐을 어째서 그렇게 싸고 도는 지 이해하지 못했던 그는,...
청려문대주단 키못방 갇히면 주단이랑 박문대는 한 번에 알아차리는데 신청려만 눈치 못 챌 것 같아서 개웃기네. 주단 박문대 누구보다빠르게남들과는다르게 눈빛 교환하고 눈치 싸움하다가 결국 우린가...? 우리가... 해야 되나? "눈 딱 감고 끝내버릴까요." "... 좋습니다." "뭐를요? (얜 아직 모름)" "매일 얼굴 마주칠 사이보단 저희 둘이 하는 게 더 ...
차디 찬 바다에서 헤엄치는 너를 따뜻한 육지로 데려올 순 없었어. 그러다 죽을 수도 있으니깐. 차가운 바다에 적응 되어 있던 너가 생전 처음 느껴보는 육지의 온도는 해로울 테니깐. 물에서만 숨을 쉴 수 있는 너가 육지에 오면 숨 막혀 죽을 거니깐. 너를 볼 수 있는 방법은 그저 조용한 바닷가에 앉아 너가 헤엄치는 걸 보는 것 밖에 없어. 난 이것도 좋아, ...
좋은 하루 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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