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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이 글은 인피니티워 베이스입니다라고 해도 초반만 그렇습니다. 인피니티워 내용은 그냥 막 만든 설정이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인피니티워 본편과는 전혀 관계없습니다!) 잔잔한 물에서는 작은 파동마저 크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그건 사람의 인생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일은 내 인생에서 꽤나 영향력이 컸다고 생각되는 거미에 물리고 스파이더맨이라는 히어로가 된일마저 ...
커미션 샘플입니다. 저작권은 투오(@Oo_write_)에게 귀속됩니다. 뚝, 뚝. 자세히 듣고, 보지 않으면 모를 붉은 창끝에서는 느리게 표면을 타고 날카로운 끝에서 똑, 하고 떨어져 내리는 물방울이 있었다. 물방울로 단순하게 생각하기에는 액체보다 느리게 떨어지는 움직임과, 어딘가 끈적끈적하게 달라붙을 것만 같은―― 그것의 정체는 피였다. 날카로운 창이 짐...
왠지 포타가 날 압박해오는 것 같아서.. 뭐라도 쓰자라는 생각으로 글을 씁니다.오늘은 <사고는 싶은데 이상하게 여러가지 이유들로 못 사게 되는 물건들>에 대해서 얘기해보겠음1.벙거지(버킷햇)(사실 이 물건의 이름은 버킷햇이라고 부르는게 더 나은 것 같지만 입에 착 감기는 이름은 아무래도 벙거지인 듯 하다)언제부터인지는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암튼...
그에게 살짝 키스했다. 어둠이 내리고 약하게 빛나는 도버를 바라보다가 문득 치밀어 오르는 절망감에 저도 모르게 한 행동이었다. 단단한 어깨를 잡아당겨 입술을 겹쳤다. 여태까지 키스는 말랑말랑하고 부드럽다고 많이 들었지만 깁슨의 입술은 소금기에 말라 까칠까칠했다. 그래도 입술에서 전해져 오는 온기가 눈물이 나도록 따스했다. 일방적인 애정 표현이었지만 그 순간...
오늘도 어제와 같은 하루가 이어지고 있었다. 바람이 윙윙 부는 스산한 날씨, 해변으로 달려들었다가 모래를 쓸어가는 거센 파도, 그리고 언제 폭격기가 날아들지 모르는 구름 낀 하늘은 세 사람의 기분을 더욱 우울하게 했다. 구축함이 수시로 잔교에 왔지만 줄은 줄어들지 않았고, 그들이 타려면 한참이나 남았다. 해역에서 포탄이 터지는 소리가 들릴 때마다 그들의 순...
덩케르크 해변에 갇혀 있는 것도 어느덧 며칠이 지났다. 프랑스 시내에서 행군하다 시도 때도 없이 공습해 오는 독일군의 전투기와 길에서 불쑥 튀어나오는 총기에 땅바닥을 뒹굴며 도망치던 기억이 벌써 흐릿해졌다. 함께 동고동락했던 동료들이 하나둘 죽어 나가도 그들의 시체를 수습할 시간조차 없는 마당에 얼굴을 떠올린다는 것은 사치였다. 군사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florescence 01 * "하.. 또.., 또 이 꿈이야." 거친 숨을 내쉬며 잠에서 깬 지민은 지금 제가 꾼 악몽에 대해 생각했다.윤기와 헤어진 그날 이후로 가끔 악몽을 꾼다. 근데 일반 악몽이 아닌 항상 똑같은 꿈, 하지만 깨어났을 때 꿈의 내용은 항상 생각이 안 난다.잠에서, 꿈에서 깬 뒤 남아 있는 건 오직 맞는지 아닌지 모르는 희미한 기억과 ...
*레인버스 세계관을 차용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그럼 다음 주 목요일에-” 갑자기 뚝 소리가 끊어졌다. 깜짝 놀라 고개를 드니 마찬가지로 놀란 표정의 얼굴이 저를 보고 있었다. 두 사람의 고개가 동시에 돌아갔다. 창밖으로,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빌어먹을- 오늘 비 온다는 예보 없었는데. 상대도 적잖이 당황했는지 멍하니 창만 보고 있다. ...
외국에서 상인들이 왔대 나의 피가 파란 눈이래 너에게 영겁의 시간이라는 신비한 책과 보석 있대 고통을 줄 거야 그 배 안에. 그걸, 받아들일 수 있나? - <배니싱> Skin Deep 中 - <마마 돈 크라이> 백작 차가운 겨울이었나, 무더운 여름이었나. 그런 건 이제 머릿속에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은 그저 화려...
You've been runnin' round, runnin' round,runnin' round throwin' that dirt all on my name'Cause you knew that I, knewthat I, knew that I'd call you upYou've been going round, going round,going round ev...
[예리] So crazy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어([조이] Ah)[예리] I don’t know what’s happening to me내 얘길 잘 들어봐[슬기] 외로운 별이 있어 아주 작지만 힘내 반짝이던[조이] 어느 날 밤하늘에 찡하고 금이 가 별은 떨어졌어 [아이린] 참 재미있지[예리] 누가 알았겠니 운명 같던 사랑그때 다 시작된 거라는 걸[조이]...
[ALL] 빨간 맛 궁금해 Honey깨물면 점점 녹아든 스트로베리 그 맛코너 캔디 샵 찾아 봐 Baby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여름 그 맛[조이] 야자나무 그늘 아래 졸고 싶고뜨거운 여름밤의 바람은 불고[웬디] 너무 쉽게 사랑 빠져 버릴 나인틴[예리] 우린 제법 어울리고 또 멋져 [웬디] 좋아 첫눈에 반해 버린네가 자꾸만 생각나[슬기] 내 방식대로 갈래[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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