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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옛날에(몇년 전) 썼던 건 특히 캐붕 너무 많아서() 지울 건 지워야하는데 쓴 게 많아 엄두가 안 나서.. 그냥 냅두고 있어요... 일단 하나하나 지울 여유가 생기면....🥲 대다수는 어딘가서 주워와 유타리즈 커플에 맞춘 내용이지만(내용이 전혀 달라질 수 있음) 제가 썰을 떠올리고 직접 쓴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유리같은 썰을 보면 틈틈히 수정해서 추...
평화로운 밤바다 위로 하얀 파도가 부드럽게 밀려왔다. 내일 오전엔 서핑 나가야겠어_ 같은 생각을 하는데 불쑥, 이거 먹어보라는 얘기도 없이 따끈따끈한 핑거푸드가 통째로 입술 사이를 비집고 쏙 들어왔다. 바닷가에 어울리는 실팔찌가 감긴 얇은 손목에서 팔선을 따라 시선을 올리다 그냥 위로 고개를 들었다. Hello, there. "새우네?" "코코넛 쉬림프."...
이타제로+신역. 도박패왕전 제로 & 텐 - 천화거리의 쾌남아. 존쟈르 혼란님께서 쓰신 통야 이후의 제로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그런 존쟐글에 이렇게 이래버리다니 나는 어쩌면 좋지 ..... 사실 이타쿠라는 시체를 치울 일이 있기를 기대했다. 기대를 그르쳤다고 딱히 실망했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배반당하는 것은 익숙하다. 이타쿠라를 배...
에디는 조에게 밉보이는 것보다 잘 보이는 게 좋은 건지 죽었다 깨어나도 알 수 없을 것 같았다. 잘 보이는 것의 장점은 그의 딸과 결혼하는 것에 대한 축복, 결혼식과 관련된 일에서의 보다 적극적인 도움, 직장 내 더 많은 동지애, 그리고, 오 그래, 배리가 '그 좋은 점이라고는 없는 데다가 카펫을 깔고도 남는 전과 기록 말고는 내세울 게 없는 살인자 겸 범...
뭐?! Knights의 King과 King이 만났다고? 저 오늘 나이츠 팬싸인회 갔는데 지금 리더 츠카사랑 작년 나이츠 리더 레오랑 만났더라고요!! 두 King의 만남이였어요!! 나이츠 레오랑 이즈미 있을때 부터 좋아했는데 애들 졸업해서 조금은 서운했는데 이번에 츠카사랑 레오 같이있는거 보니까 너무 좋았어요ㅠㅠ ㄴ 맞아요ㅠ 1년이 지난 지금도 활기찼던 왕님...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준면은 며칠 간의 스케줄을 전부 취소하고 비행기에 올랐다.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을 충동적 결정이었지만 그 순간만은 모든 생각을 내려놓기로 했다. 이왕 평소처럼 안 굴 거라면 사소한 것까지 평소와 반대로 할 생각이었다. 그 다음 계획을 생각 않는 것도 그 중 하나였다. 처음 찬열이 엘류세라에 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나왔다. 나 신...
내일은 승철과 지훈의 6주년이다. 동시에 둘이 가족이 되는 날이다. [우리 결혼식 전날은 서로 안 만나는 게 어때?] 결혼식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지훈은 갑작스러운 승철의 문자에 의구심을 가지곤 바로 답장을 해주었다. [왜요? 나는 형 보고 싶은데] [엄.. 그런 게 있어] [일단 알겠어요. 그럼 결혼식 몇 시까지 가면 돼요?] [한 10시? 와...
그렇게 조심스럽고 비밀스럽게 시작했던, 하지만 정작 숨기고 있다는건 자신들만의 생각일 뿐이었던 전정국과 김태형의 사내 연애가 공개적으로 밝혀지게 된 지 약 한 달이 지난 후였다. 멀쩡하게 출근한 태형의 눈이 왕방울만 하게 변한 건 다 이유가 있었겠지. 하필 이럴 때만 결단력이 완벽한 팀원들이었으니. 부서 입구에 큼지막하게 걸린 현수막이, 태형이 스스로 이마...
2019년 10월 20일. [석진아, 캠페인 준비 잘되냐?] “바쁘다. 짜증 나게 할 거면 끊자, 남준아.” [아, 야…! 사람 말은 끝까지 듣고 끊어야지.] 재미있는 거 알려줄게. 기차 타고 한 시간 걸려. 남들이 간과하는 보잘것없는 곳에서도 아름다움을 찾는 이에게 복이 있다. Blessed are they who see beautiful things i...
방랑자가 두꺼운 천으로 칼날을 닦으며 못마땅한 얼굴로 창에 난 흠집을 쳐다보았다. 커다란 서류 가방 하나가 그의 발 밑에 놓여있었다. 방랑자와 족서는 버려진 지역에 돌아와 있었다. 타이탄 족서가 두 손으로 머리를 부여잡았다. 그의 빛나는 방어구가 핏빛의 따뜻함으로 방 안을 밝혔다. "기운 내, 친구." 방랑자가 말했다. "그 정도면 크게 나쁘지 않았어." ...
<Cover design by @HongE_Cover> 10/19(토)모두의 온리전 - 섀헌쁘띠온리전 샘플 SLEEPING DATE (소설) 19세미만구독불가 / A5 / 중철 / 36p / 5,000 / 알렉매그 Sleeping date 하,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네. 기분 좋게 잠에서 깨어난 알렉산더는 환하게 빛이 들어오는 창문을 보고는 인상을 찌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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