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저작권법(제2조2항)에 따라 위 계정에 올라오는 저작물 (그림, 글, 영상 등)은본 계정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이외의 공간에서 저작물을 공유 또는 게시하는 행위는저작권법 위반에 해당됩니다. 2020년도 졸업작품 기획서 Film 추억, 로맨스, 드라마 로그라인 사람이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에게 얼마만큼의 영향을 주는가의 대한 고찰 작품 소개 사람이 살아가면서 ...
그렇게 어느정도 키스를 더 나누었을까. 도윤이는 이제 더 이상 안돼 하며, 고개를 깨꼬닥 넘겨버렸고, 나는 아쉬움에 입맛을 다셨다. 그래도 키스까지 하게 된 게 어디냐며 나는 도윤이를 내 방으로 데려가 침대에 눕혔다. "...하아, 하아...하...하...이, 나쁜...나쁜...하아.." "숨을 쉬든가 욕을 하던가 하나만 하자." 나는 인상을 쓰며 숨을 몰...
부덕한 폭군 이주흔 회장의 장례는 5일장 대신 무난하게 3일장으로 치러졌다. 상주 이민형이 할아버지의 죽음에만 오롯이 매여 있기엔 그의 두 어깨에 짊어진 수장이란 책임의 무게가 상당했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모두가 바쁜 와중에 돈 많은 백수인 나는 일 대신 어떤 생각에 골몰해 있었다. 9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이제노의 갑작스러운 등장. 나는 이 엄청난 상황 ...
머리를 묶은 것이 의미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산발이 된 머리. 겨우 구색을 갖춘 꾀죄죄한 옷차림. 냄새가 나지 않는 게 다행일 정도로 여자의 몰골은 여러모로 지저분했다. 제 앞에 강제로 무릎이 꿇려진 여자를 눈으로 찬찬히 훑던 희수는 여자에게 다가갔다. “나를 죽이려 했다고?” 여자는 말없이 그저 희수를 노려볼 뿐이었다. 희수의 수하들이 양옆에서 거세게 붙...
말이 가지는 힘은 엄청나다. 같은 말이어도 여러 조건에 따라, 혹은 말하는 이의 의도에 따라 그 의미는 얼마든지 바뀐다. -며칠 전- "아가씨, 얼른 올라가 계세요. 저녁 가져다 드릴게요." "고마워, 앤." 머리가 복잡하다. 앞으로의 일을 생각하고, 예상하고,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데,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지금부터 상대해야 하는 이는 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검수 및 퇴고가 이뤄지지 않은 글입니다. - 매끄럽지 못하거나 어색한 문장 및 서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로판 악남 빙의 썰 기반 (https://twitter.com/INT_inFVN/status/1348555628004868096?s=20&t=RE_3r66XjM4E-v3Xe4YZ0A) * [중혁독자] 로맨스 판타지 소설에 빙의하신 기분은 ...
Ep 1 하필 빙의해도(1) 1. 눈을 뜨니 악녀라고 한다. 1.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도서관에서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는 중 어떤 미친 트럭이 신호도 무시하고 길을 걷고 있던 날 그대로 훅-! 하고 쾅하고 부딪혔다. 아, 이거 죽었구나, 라는 생각에 눈을 떴는데. 설마 하는 희망으로 병원이나, 중환자실 절망 적으로는 사후세계 정도 됐을 줄 알았는데……. 눈...
Ep 1. 하필 빙의해도 프롤로그 - 어느 두 여자의 완벽한 하루 한 여자 - 평범한 경제학과 대학교 3학년 민성아 민성아 대학생활 중, 오늘 가장 완벽한 하루였다. 조별 과제에서 항상 운이 거지같았던 내가 무슨 일인지 조원 운이 좋아서 교수님이 만족하는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며 박수를 쳐줄 정도로 발표도 완벽했고, “야, 성아야 너 성적표 나왔다. 확인해라...
무기는 각각 챙겨오는 형식으로 한 번 각 가문씩 돌아가서 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작 부인은 외외로 그닥 화를 내지 않았는데, 나보고 당분간 저택에서 자숙하라고 한 뒤 사용인의 의상을 입은 아이를 비웃고는 “네가 드디어 네 주제를 아는구나. ”란 말을 했다. 아무래도 아이가 사용인 자리를 자처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다. 가주의 경우 아까 전부터 ...
Hwa-Beauty로 돌아온 화인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업무를 이어갔다. 화인이 사무실에 들어오자마자 립 용기 샘플 나왔다며 직원이 몇 개 들고 왔다. 생각보다 은은한 색감으로 파스텔 느낌을 살려 새겨진 무늬와 개성 있는 폰트로 새겨진 ‘gift of nature'이 화인의 마음에 쏙 들었다. 남성들을 타깃으로 만든 총을 그려놓고 주위로 꽃들을 그려 넣...
예전에 썼던 글을 리네이밍 했습니다. "사귀자." "그래." 뭐?!?! 제노는 본인이 고백해놓고 스스로 놀라 펄쩍 뛰었다. 재민은 당황한 눈빛으로 되물었다. 사귀자매. 아니... 맞는데. 그래 맞아... 헐 진짜 우리 사겨?! 그럼 사귀지 말까? 아니!!! 제노는 재민이 맘을 바꿀세라 단단히 못을 박았다. 너랑 나! 오늘부터 사귀는 거야. 나중에 딴말하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