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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으윽.. (하아..) “이제 포기하지그래?” 지훈: 절대.. 안 해.. “그럼 한솔이라는 그 애, 건드려도 상관없다는 거지?ㅋ” 지훈: 걘 건드리지 마!! 안 건드리겠다고 했잖아!! “근데 네가 이렇게 반항적이니깐.ㅎ” 지훈: 큭.. 한솔이는. 무사한지 보여줘. “맞을 때마다 이 소리네. 맨날 확인하면서 지겹지도 않냐?” 지훈: 잔말 말고 보여달라고...
*8,771자 *다 쓰고 나면 한꺼번에 올리려던 생각으로 쓰고 있었는데 435가 일어났습니다... 다 부수고 오겠다더니. 너무 늦는다. 빠르고 간결하게 서명을 하던 알베르의 손이 멈췄다. 케일의 도착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었다. 오전 중으로는 뻔뻔한 낯짝을 하고 나타날 줄 알았건만…. 점심 식사를 마친지 세 시간이 훌쩍 넘었다. 다 마신 홍차는 몇 잔인지 ...
00 영조는 눈을 떴다. 열차 안 난방이 생각보다 잘 돌아가서 뺨이 익다 못해 터질 것 같았다. 뒤척대며 겉옷을 벗어낸 영조는 옆자리에 잠든 건학을 살폈다. 공기가 꽤 후텁한데도 건학은 검정색 패딩 안에 몸을 묻은 채 세상 모르고 잠을 잤다. 영조는 꼭 기절한 것 같은 건학을 응시하다가 이내 코 아래에 검지손가락을 가져다 댔다. 일정하고 옅은 숨결이 손가락...
호불호갈리는소재가있습니다..이상식욕인지성욕인지 그런거있습니다.. 주의.. 미카는 차가 우려져 나오는 순간을 좋아했다. 수예부에 손님이 오면 이츠키 슈는 예쁜 찻잔에 거름망을 두고 붉은 수색을 띄는 찻잎을 우렸다. 어떨 때는 오렌지를 말린 것, 사과 조각, 시나몬 가루, 제비꽃, 배의 껍질 등이 있을 때도 있었다. 물에서 풀려나가는 그것들의 영혼들. 아름다운...
포트 미드 군부대에서 윙수트를 훔쳐오는 일은 쉬웠다. 대낮에 대로변에서 재스퍼 시트웰을 납치하는 일도 어렵지 않았다. 내도록 유쾌한 기분이던 조는 나타샤가 고층 건물에서 시트웰을 걷어차 떨어뜨릴 때는, 공중에서 구르며 낄낄 웃어댔다. 영웅 활동 재미있어! 신나! 나타샤가 그를 보고 픽 웃더니 옆에 선 스티브에게 말을 걸었다. “아, 그 회계팀 직원은 어때?...
New Ice-age is Coming MOHOHANBAM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안녕하세요, SPREAD BETTING의 총대를 맡았던 김묘월(=르시옐)입니다. 회지에서는 차마 길어질까 풀지 못했던 이야기를 이곳에 풀어볼까 합니다. 이 후기를 읽지 않아도 전혀 문제는 없습니다만 읽으신다면 조금 더 내용이나 특전, 책을 즐기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첫 번째, 이름. 회지에는 저희 멤버들의 이름이 정키도, 김묘월, 박고기로 인쇄가 ...
맑은 새벽. 링컨 기념관 앞은 고요했다. 관광객도 하나 없는 서늘한 시각, 조는 거친 호흡과 함께 욕을 뱉으며 외롭게 달리고 있었다. 워싱턴까지 와서 새벽 조깅이라니. On your left! 얄밉게 외치며 먼저 달려나간 새미를 중얼중얼 욕하던 조는, 이내 뒤켠에서 다가오는 규칙적인 뜀박질 소리에 의아한 고개를 돌렸다. 새미가 이렇게까지 빠르려고…? “On...
3. Becoming the marauders 마치 따뜻한 물속에 잠겨있는 기분이었다. 몽롱하고 안온한 기분 속에서 천천히 눈을 떴을 때 리무스는 자신이 더는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금세 알 수 있었다. 주변에 하얀 빛무리가 어른거리고 있다든가 몸이 반투명해져 그 빛이 그대로 보인다든가 하는 가시적인 요건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 주변에 ...
*밑줄 쳐진 부분은 중국어로 대화한 내용입니다. 내가 15살 때였다. 그 아이를 만난게. 작은 중견기업에 다니던 아버지가 중국 지부로 파견이 나면서 가족이 모두 함께 중국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친구가 세상의 전부였던 그 나이에 인식도 좋지 않은 생판 남의 나라에 가는 것은 그리 달가운 일이 아니었다. 차라리 할머니 집에 살면서 한국에 남겠다고 떼를 썼지...
僕がいなくても君は平気だよ 내가 없어도 너는 괜찮아ふいに告げられたあの日から今でも갑자기 고한 그 날부터 지금까지도君の口癖も 君の笑い方も네 말버릇도 네 웃음도私から何も消えていかないの내게서 무엇도 사라지지 않아そう 何をしても そう 思い出すの무엇을 해도 생각나는걸ah このままじゃ仕方がないよねah 이대로라면 어쩔 수 없지ねぇ 君はどこで ねぇ 何を想うの?있지 너는 어디...
"아니 진짜라니까? 내가 직원들에게 진짜 거의 한 3시간은 붙잡혀서 그동안 있었던 연애 스토리 얘기하고 질문받고, 거기에 모자라서 직원들 연애상담까지 하게 될 줄 알았겠냐고 ㅋㅋ" "헐 ㅋㅋㅋㅋㅋㅋ 진짜? 너희 부서 직원들도, 너도 참 다들 주책이다." "그래도 직원들이랑 얘기하면서 오랜만에 정국이 옛날 모습 생각하니까 기분은 좋았어." "야 솔직히 그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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