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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가이드버스 국제범죄조직 세성의 수장, 센티넬 성현제 X 국가소속 가이드 한유진 오만가지 트리거워닝 주의 2부 센티넬이 1세계 제국주의자들의 역사에 최초로 등장한 것은 1500년대 후반이었다. 중앙아메리카에 발을 들인 스페인 제국의 식민주의자들은 종종 아스텍 사람들이 전염병을 몰아내려는 것 처럼 한 명의 사람을 잔혹하게 잡아 죽이는 모습을 목격했다. ...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인공물이 얼마나 빠르게 폐허가 되어 버리는지에 대해 다룬 다큐멘터리가 있었다.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문명을 돌볼 인류가 어느 순간 사라지게 될 경우, 인류가 만든 건축물과 기계는 대략 30년 이내로 99%의 기능을 상실한다고 한다. 세이쇼 음악학원 99기의 두 보석, 아이죠 카렌과 카구라 히카리는 스스로의 생활공간을 무대로 삼아 이 ...
w. bling "자 그럼 이상 ㅇㅇ중고등학교 입학식을 마치겠습니다" 아 이제야 끝났나- 하며 탄식을 내뱉던 중학교 2학년 수빈은 슬리퍼를 질질끌며 강당을 벗어 나 친구들과 매점으로 향했다. 이놈의 입학식에 재학생은 왜 자꾸 불러서 지랄인지 모르겠다며 욕을 실컷 퍼부으며 매점에 가는데 저기 피자빵 보다 눈에 먼저 들어 온 것이 있었다. 'ㅇㅇ중고등학교 댄스...
Soonyoung never thought his first day as an official part of the royal family would begin off with the sight of the handmaidens ripping open the curtains and cleaning melted candles off of the floor. ...
손현우 X 유기현 X 이호석 이호석 X 유기현 X 손현우 주의* 실제인물을 비엘로 소비, 대상화하는 발언 및 캐릭터가 나옵니다.
될 판에 투자하지 않는 건 승리를 포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All iN!L' Oiseau Bleu세실 모나 삶은 불확실의 연속이라. 아주 훌륭하고 괜찮은 말이었다. 세실 또한 네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공감의 뜻이다. 정해진 승리란 없다. 정해진 패배 또한 없다. 아주 가깝게는, 최근 있었던 조별과제에서도 느꼈듯이. 하지만, 삶이 아닌 사람 중에서는,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세훈은 멍하니 건물을 올려보고 있었다. 그리고 주머니에서 민석이 건네주었던 명함을 꺼내 들었다. 그렇게 헤어지고 난 뒤에 세훈은 바로 전화를 하지 않았다. 그렇게 성을 내고 가버렸는데 바로 전화하는 것은 좀 그랬다. 물론 바로 전화해서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은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같은 이야기를 반복할 거면 얼굴을 대면하고 이야기 하는 것...
드레스를 입고서 적어내리는 전쟁에 대한 글이라, 얼마나 우스운지! 험한 일 없이 자란 귀족 영애가 자기 웃음을 펜촉 끝에 가득 담아 양피지를 적셔내렸다. 불빛 아래 사각대는 웃음 소리가 번진다. 제국사는 세실 모나가 사랑하는 과목 중 하나였다. 그녀는 지나간 역사들에 관심이 깊었고 그것들을 분석하기를 좋아했다. 패전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긴 자의 기록이 종...
제 노래가 시가 된다면 제국에 남아 북으로. 서로. 혹은 바다로 갔으면 좋겠군요. 잊혀지지 않고 꽤 오래 영원할 수 있었다면― 맙소사. 어쩜 이렇게, 바람과 같을까? 간간히 네 대답을 듣는 그녀는 곡을 감상하듯 눈을 내리감았다. 눈을 뜨고 감는 사이 생각에 빠졌다가 돌아오기를 반복한다. 시계 초침이 매번 같은 자리를 돌듯이 순환의 연속이었다. 짧은 상념과 ...
본성을 시험받고, 자신이 휘어지는 일은 세상을 살다보면 으레 그러하듯 늘 있는 일이다. 허나 나를 죽일 수 없는 것은 그저 '나'를 더 굳건히 만들 뿐일 테지. * 추측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제게 당신이 어떻게 보이는지. - 참으로 친애하는 그대 세실 모나에게, 페레슈테 크루쉬드가. '세실, 눈 멀다는 뜻이래요.' 종종 그는 언젠가 다른 이에게 제 이름의 ...
세실 모나는 사람을 '읽어낸다'. 사람이 책도 아니고 꼭 물건 다루듯 대하는 건 당연히 예의가 아닐 것이며, 그녀 자신 또한 그것을 알고 있을텐데. 그녀는 적당히 귀족으로 사는 법을 배우며 자랐으니 어쩔 수 없었다. 어릴 적부터 수고스러운 일은 그녀의 몫이 아니었다. 세실은 단지 조금 더 높은 곳에 자리잡아 명령을 내리고, 휘어잡거나, 자비를 베푸는 위치에...
세실은 아주 독하게 표현하자면 자신의 분수를 알았다. 그러니까, 자신이 어디에 서 있는지, 왜 그렇게까지 탐하는 세계가 잘 보이는지, 그것이 얼마나 이상적인지를, 잘 알았다. 철이 든다는 건 분수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최악을 욕망하는 일L' Oiseau Bleu세실 모나 형형하게 빛나는 금색의 두 눈이 마치 짐승의 것과 같다고 생각할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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