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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나는 잠식되었다. 검은 겨울바다인지 시뻘건 불구덩이 인지 알 수 없는 감각이 나를 집어삼켰다. 뼛속까지 시려오다 뜨겁게 불타오르는 피에 한없는 무기력함이 밀려들어왔다. 달이 낮에도 하얗게 떠있던 날, 달을 보던 너를 죽였다.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쉰 목소리로 살려달라 내게 말하는 너를 죽였다. 밀려오는 냉기와 주체되지 않는 내 흥분이 날 더 끌어내렸다. 신...
"... ..." 작은 웅얼거림이 있었다. 단어를 닮았으나 단어가 되지 못한 것은 숨과 함께 흩어졌다. 코코아는 다시 웅얼거렸다. 그제야 간신히 단어를 갖춘다. 내뱉어진 것은 당신의 이름이 아니다. 슬픔, 분노, 무력감. 감정의 잔재도 아니었다. "바쿠..." 울음을 닮아있는 단어는 제 수호신의 이름이었다. 이 순간마저 존칭을 하지 않았으나 그를 부르는 목...
마지막 손님이 가게를 나서고 막 문을 닫으려던 참이었다. 호열은 쇼윈도에 바짝 붙어서는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송출되고 있는 농구 경기를 홀린 듯 바라보는 소년을 물끄러미 응시했다. 가게 문간에 기대어 서서 바라보는 호열의 시선을 느낀 탓인지 소년은 고개를 들고 입술을 우물거리다가 붐비는 인파 속으로 후다닥 뛰어가 이내 사라졌다. 짧게 박박 깎은 머리며 오래 ...
1.비밀 (5/5) - 사마천희ts / 현희ts (천희ts) - 천희ts가 남장하여 살아오고 있었다는 라는 완전그뭔씹적폐 설정 기반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사마현 (짝사랑) >> <<천희ts(동생으로생각) 2.한발짝 두발짝~ - 사마천희ts / 현희ts - 아이돌 사마현 × 담당의사(?) 여천희 - 사마현(짝사랑...
모브시점, 2학년이고 백호랑 태웅이는 같은반이라는 설정(몰라도됨) 진짜 그냥 모브시점에서 써보고 싶었음 나는 북산고 신문부 A코 지금 나는 중대한 사안을 취재하게 되었어 그것은 바로 우리 학교 학생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서태웅'! 그를 조사하는거야 이야기는 거슬러 올라가 서태웅은 우리학교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한 인기인이야 친위대가 있을정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김여주는 짜증이 남. 호그와트 여기에는 별 거지같은 놈밖에 없네. 노예랑 나난지 뭔지를 보고 풀리는 일이 없음. 이놈의 기집애들은 얘네 둘이랑 말을 섞었다고 도끼눈을 쳐 뜨면서 어깨 빵을 치지를 않나, 하여튼. 얼굴이 반반한건 부정할 수는 없지만 반반하면 뭐하니. 성격이 거지 깽깽인데; 축축하게 젖은 제 교복과 머리칼을 보고 김여주는 참다 참다 활짝 웃으며...
이 상황은 무슨 상황인지, 난 누구고 여긴 어딘지, 그리고 내가 왜 주상전하와의 자리를 맞이하고 있는지 : 단정하고 깔끔한 옷 차림과 은은한 향기, 옅은 화장까지 호빈은 정말 사내 남자와 마주하기에 딱 적절한 상태였음 벌벌 떠는 상태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오는 호빈 어느새 호빈은 태훈의 앞에 섰고, 태훈은 그런 호빈을 바라보고 있었음 - 주상전하께 예를...
“어디까지 들어가는 거야?” 학교 건물 뒷 편으로 맞닿아 있는 산길을 따라 조금 올라가다 보니 높은 관목이 우거져 동굴처럼 보이는 곳이 있었다. 호오- 백호는 잠시 서서 주위를 둘러보다가 동굴로 들어갔다. 나무에 긁히지 않기 위해 백호는 몸을 한껏 숙여야 했다. “여기 좋다, 호열아.” “찾느라 고생 좀 했지.” 호열이 어깨를 으쓱했다. 둘만의 아지트야, ...
*과호흡 증후군, 불우한 어린 시절 소재가 등장합니다. 크게 과하거나 적나라하지는 않으나 작은 것에도 조심스러워 당부 말씀 드립니다.
그림을 클릭하여 전체화면으로 감상해주세요 :) 해리는 머글입니다. -깊은 밤, 암살 의뢰를 수행하기 위해 목표물의 저택에 잠입한 해리는 어쩐지 계속 불안한 기분이 듭니다. 너무 쉬운 일에 비해 큰 보수에 덥썩 일을 맡았을 때부터 점점 올가미 속으로 걸어들어가는 느낌. 그는 애써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고 임무에 집중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다 문득, 오랜 짬으...
고백도 내가하고 이별도 내가 했다 그리고 아픔도 나만 있나보다 왜 아직까지도 단축번호 1번을 나로 해놨어. 대학교시절 벚꽃이 만개하던날 고백했다 당연히 차일줄 알았던 고백의 답은 예스였고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이민호는 예스맨 기질이 있었고 연애도 나한테도 관심이 없었다 초반은 괜찮았다. 하지만 그렇게 티를 내지 않아서인지 반강제적 비밀연애가 되었다 그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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