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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일장설화(一場說話) : 한 바탕의 이야기 -장르 및 키워드 : 판타지 시대물, 고전극, 조선풍, 사건물, 미스터리, 오컬트, 진지한, 남매, 퓨전 사극, 민담풍 -시대 설정 : 가상의 시대 '연' 이라는 나라에서 벌어지는 사건물. 기본적으로 조선 시대 배경에서 착안한 소설이나 실제 지명, 직책, 이름 등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창작물입니다. 따라서 실제 역사...
마지막 학년의, 고3 여름 방학식 날. 좋아하던 남자애와 처음 대화를 나눠 본 그날, 나는 그가 무성애자라는 사실을 알아버리고 말았다. 왜인지 그 애는 늘 하복과 체육복 위에 얇은 카디건이나 후드집업을 걸치곤 했다. 또, 누군가 실수로 팔을 건드리기라도 할 때면 미세하게 미간의 주름이 일그러지는데 그 때문에 눈치가 없는 나조차도 그 카디건 밑에 무언가 엄청...
“허면 어찌하여 상께서는 신첩을 일러 상주의 이씨 문중의 사람이며 정헌대부 이민의 아들이라 못을 박으시면서도 그를 전혀 이용치 않으시나이까?” 선휘의 입에서 나올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치도 못했던 당돌한 언사에 외려 멈칫한 것은 예서 쪽이었다. 이용이라니. 요령이라고는 없이 남이 무슨 해코지를 해도 피하는 시늉조차 하지 못하는 저 무녀리의 입에서 그러한 말...
*하루 : 원작과 무관한 창작 캐릭터 빼빼로데이 “오래 전부터 좋아했어요! 나나미 선생님, 저와 사귀어주세요.” “교직에 있지 않으니 선생이란 직책은 빼고 불러주시죠.” 고집이 있을 법한 올곧은 시선과 앙 다물린 입술. 굵지도, 가늘지도 않은 평범한 굵기의 금발과 머리색과 비슷한 색상의 짙은 눈썹. 구김 없이 잘 다려 입은 깨끗한 흰색 정장과 기린을 닮은 ...
*분량 주의* (내용 흐름상 자연스러운 끊김을 위해 분량이 많습니다) Frantumare page 8 by. 아리아리 *기울임체는 이탈리아어입니다* 로마_피우미치노 공항 빈센조와 마르코는 환승게이트로 향했다. 일정한 간격을 두고 그들을 주시하며 따라오는 두 명의 남자와 함께. 따라오는 이들을 힐끗 한 번 본 뒤 빈센조는 마르코에게 꺼져있던 핸드폰을 넘겨받아...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배중사영杯中蛇影 : 아무 것도 아닌 일에 지나치게 의심하고 걱정한다는 뜻.
병원에서 눈을 뜬 시오는 목이 따끔거리는 것을 느끼며 몸을 일으켰다. "시오, 아직 누워있으시오." 하지만 그를 막는 따스한 손길에 다시 폭신한 침대로 누웠고 초점이 맞지 않는 시야가 점점 맞춰지며 그 앞에 부드럽게 웃어주고 있는 릭을 보았다. 릭은 조금 울었는지 눈 주변이 빨개져 있었고 그런 시오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려 목소리를 내려 했다.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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