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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Shabet 1 : 네가 궁금해. “ 야 오세훈 정신 안 차릴래-, ” 네? 조교의 말이 흩어짐과 동시에, 세훈이 눈을 번뜩였다. 자신의 앞에 보이는 동물사체와 주변에 함께 서있는 동기들을 보고 나서야 지금이 수업 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정신 차리라는 조교의 말과 함께 뒤를 이어 파워포인트 화면이 넘어갔다. 아...., 작게 탄식을 내뱉은 ...
윤현상 - 사랑이 힘들어 멈추는 곳에 정의할 수 없는 우리의 관계, M A T E 09 w. 달달바닐라 누나는 공식적으로는 찬열이 부모님 댁에서 머무르고 있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공식적으로일 뿐. 누나는 한국에 머무르는 일주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찬열이 집에 들락거렸다. 누나의 수다는 지칠 줄 몰랐다. 어차피 나와 찬열이 모두 출근하고 늦게 퇴근을 하...
김동률 - 구애가 정의할 수 없는 우리의 관계, M A T E 08 w. 달달바닐라 “아, 진아씨. 네. 지금 통화 가능해요. 아 지금요? 아아. 지금은 조금 그런데. 하하. 어떻게 알았어요? 맞아요. 네. 그러게요. 이젠 척하면 척이네요. 하하. 네. 아 정말요? 그럼 내일 끝나고 볼까요? 어디에서 볼까요?” 집, 그니까 찬열이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
[뷔민/민뷔] RAINBOW 7 (2/4) written by 효우 7. Reflection 교실로 돌아온 지민은 뭔가 허전한 기분이 들었다. 그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볼 찰나 곧 깨달았다. 늘 자신을 바라보는 태형의 시선이 없었다. 태형의 자리가 텅 비어 있었다. 텅 빈 태형의 자리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지민은 아직 멀어지지 않은 과거를 떠올렸다. 지민은 어느...
Emiliana Torrini - I Hope That I Don't Fall In Love With You 정의할 수 없는 우리의 관계, M A T E 07 w. 달달바닐라 따뜻하게 봄바람이 살랑거리는 날씨에 어딘지 마음이 붕 뜨던 어느 날, 오랜만에 야자 감독을 안 하는 날이었다. 변 선생님 어디 가세요?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일찍 가방을 챙기자 옆 선생...
소낙비 로맨스 w. 달달바닐라 후덥지근한 열기가 온 사무실을 무겁게 내리누르고 있었다. 에너지 절약 차원으로 사내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두 시간 에어컨 끄기 운동은 모두의 일할 의욕만 떨어트리는 결과를 낳았다. 옆자리 서대리는 초점이 풀린 눈으로 탈탈 돌아가는 책상 위 작은 선풍기만 바라보고 있었고, 건너 자리에 앉은 인턴은 아까부터 애꿎은 컴퓨터 화면을...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Rainbow Shabet 오세훈 x 김준면 0.5 : 너의 니트는, 무슨 색이야? 떠지지 않는 눈을 간신히 뜨며 일어난 세훈이 입이 찢어지게 하품을 했다. 오랜만에 학교를 나가려니, 가기 싫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더 자고 싶다...., 아무도 듣지 못할 말을 중얼거리며 침대에서 일어나 제일 먼저 냉장고로 향했다. 냉장고에 붙은 포스트잇 위로 정갈한 글씨가...
[뷔민/민뷔] RAINBOW 7 (1/4) written by 효우 7. Reflection 또 어둠이다. 태형은 어둠 속에 누워있고, 어둠은 마치 밧줄처럼 태형을 꽁꽁 묶어두려 느릿하고 무겁게 움직인다. 태형이 벗어나려 발버둥 치면 칠수록 어둠은 늪처럼 태형을 집어삼키려 더욱 무거워지고 있었다. 태형이 어둠 속으로 깊게 잠식되려 하는 그 순간, 온 몸이 ...
[뷔민/민뷔] RAINBOW 6 written by 효우 6. Perhaps, Love 태형과 지민 사이에 흐르는 기류가 묘하게 달라졌다. 태형은 여전히 지민에게 시선을 던지고, 지민은 이제 그 시선을 더 이상 무시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완전히 마주보지도 않았다. 그런 지민이 태형은 살짝 못마땅했다. 그러나 태형의 눈에 비친 눈에 비친 지민은 반짝반짝 빛나...
bgm: 새소년 - 나는 새롭게 떠오른 외로움을 봐요 교 감 의 정 석, 4화 w.달달바닐라 어릴 때부터 혼자 노는 것에는 도가 텄다. 아버지는 낮에 집에 안 계셨고, 우리가 살던 산골짜기 동네에는 나와 놀아줄 또래 친구란 없었다. 땅바닥에 그림 그리기, 집 벽에 그림 그리기. 인디언 놀이 하기, 옥수수밭에 숨어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오래 버티기, 자전거...
[뷔민/민뷔] RAINBOW 5 (3/3) written by 효우 5. Boy meets _ 지민이 다시 눈을 떴을 때에는 까만 밤이었다. 지민은 운동장 가운데 모래 바닥에 누워있었다. 악마들은 사라졌고, 그 자리에는 눈이 온통 눈물로 젖어있는 누군가가 그 자리를 대신했다. 그 사람은 태형이었다. 지민이 아무렇지 않은 듯 몸을 일으키면 그런 지민을 젖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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