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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마크 에듀케이션 에디션 하는데 자수정 동굴 3번찾고 포션이랑 화염방어 3이랑 뭐 기타등등 좋은거 많이 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번이나 찾았다ㅋㅋㅋㅋ 못 믿겠으면 왼쪽 위에 좌표 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험치병, 수증호흡 포션, 재생 포션, 바다의 심장 = 보물 상자 자수정, 자수정 조각 = 자수정 동굴 1 화염방어 3 가죽조끼 = 난파선 씁 오늘 되는 ...
뮤지컬 "하데스타운"의 포스터에는 빨간 꽃이 하나 등장한다. 오르페우스가 미완성인 노래를 잠깐 에우리디케에게 불러준 것만으로도 그의 손에서 피어난 꽃이다. 그 꽃의 정체는 분명히 밝혀지진 않는다. 극의 모티브 중 하나인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신화에 석류가 등장하니, 석류의 꽃이라고 보는 것도 타당하겠다. 하지만 나는 이 꽃이 카네이션이라고 생각한다. 꽃의 ...
시작(詩作) (24) - shein 돌아와 말할 필요는 없었는데 애써 와준 것에 감사하면서도 차라리 말 없이 가버릴 것을 수십 번씩 되뇌며 눈가에 짭짤한 흔적 남겨도 알아주는 이 하나 없는 후미진 거리에서 거친 땅위로 솟아오르는 눈물 탑 어디까지 닿나 어림해 봐도 어림없지 하고 치솟는 해묵은 감정
※공미포 2306자. ※가정폭력 묘사 주의. 노아, 노아. 이름을 부르면 항상 이쪽을 보고 환하게 웃어줬던 아이. 우리들의 어린 동생이었습니다. 노아는 항상 모든 것에 관심이 많았어요. 제가 하는 일에도 매번 관심을 보였고, 주변 어른들의 말도 귀 기울여 들었죠. 그것이 어려운 말이든, 남에게 향하는 말이든 말이죠. 하지만 노아는 저희를 가장 좋아했어요. ...
" 하아... " 에나는 한숨을 푹 내쉬며 책상에 엎드렸다. 원하는 대학교에 들어와서 좋아하는 전공을 살렸지만, 재능이 없는 에나는 그리 높은 점수를 받는 것도, 주목을 받는 것도 아니었다. 그저 평범한 학생, 겨울에 떠났던 그 사람에 이어서, 학생들과 교수님께도 인정 받지 못했다는 사실이 열 받아서 계속 그림을 그리다 보니 수업 진도를 못따라가게 됐고, ...
"싸이코자식.. 아니면 변태냐? 직접 괴롭혀서 그 반응에 희열을 느끼는 쓰레기? 어느 쪽이든 빨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는데." 단호하고 한치의 흔들림 없는 목소리가 당신을 타겟으로 담담히 꽂힌다. 제 위협에도 당당히 웃고있는 당신에 더욱 혐오가 깊어져 간다. 가능하다면 당장이라도 불쾌한 목소리를 허락도 없이 내뱉는 저 목을 비틀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지만. 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성양 넵 ㅋㅋㅋ 형도 잘 자여 23:04 2021년 12월 18일 오늘 머 해요? 11:20 2021년 12월 19일 형 잠깐 볼 수 있어요? 17:28 일곱 시가 넘어서야 보고서 작성을 겨우 끝내고 침대에 엎어져 있던 휴대폰을 확인한 성훈은 알림에 떠 있는 정원의 메시지를 보자마자 답장도 하지 않고 화장실로 곧장 들어갔다. 이틀 동안 잠도 거의 자지 못하...
냉동고에 담아둔 5000cc 맥주잔에 얼음을 가득 담고 그 위로 와인 한 병을 한가득 부워서 만든 차가운 와인을 끝까지 들이켰다. 그러지 않고서는 버틸 수가 없는 분노였다. -크! ..감히, 감히..!!! 배신자가. 아니. 쥐새끼가 나의 조직을 괴멸시켰다. 고작 쥐새끼 한 마리를 잡아내지 못했다. 내가. 내가.. -..내가 널 얼마나 아꼈는데..!!! 내가...
벌써 1월 10일이네. 후쿠자와씨 당신의 생일을 축하한지도 13년째야, 오늘도 여전히 당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펜을 잡고 글을 쓰기 시작하려고. 1월달의 요코하마는 많이 쌀쌀해서, 늘 옷을 단단히 입고 다녀야하잖아. 난 말이지, 아직도 당신의 바닥을 본 날을 잊을 수 없어. 매일같이 나한테 옷을 따뜻하게 입어야한다고 했던 당신이 겨우 옷 한자락 걸치고...
길에서 주운 법사님 02회 표지: 우와아아(@ppnonta)님 #BL #서양풍 #판타지 #용사공 #마법사수 #무심공 #허당수 #포스타입 #작심삼월프로젝트 다음날 오후, 실버는 가멜에 아침을 챙겨주더니 준비를 해서 곧 나가버렸다. “용사님도 참 대단하네. 마왕을 해치우고 받은 보상이 막대할 텐데 이런 곳에서 이렇게 지내네.” 가멜은 그릇을 치워 놓고 용사의 ...
비운 비운(斐運) : 아름다운 운명비운(悲運) : 슬픈 운명 어느 정도 대비는 했을 거라 생각은 했지만 집에 사병까지 배치시켜 놓을 줄은 몰랐다. 자객이 들것이란 걸 진즉에 예상하고 사병을 매복 시켜 놓다니... 역시나 영악한 자다. 날을 잘못 골랐다. 분하지만 이번엔 자신이 능구렁이 같은 병판에게 진 것이다. 달려드는 사병의 창, 검을 막으며 여...
꽃인지도 피었는지도 모르게 다가왔다가 눈치 챌 즈음엔 사라져 버렸어. 그렇게 다가오고 사라지지. 그런 당신을 눈치챌 수 있었다는 건 큰 행운일 거야. 마치 청페페의 꽃을 닮은 것만 같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어서 기뻤어. 내 사랑은 행운과 함께 했구나― 다음 번엔 그 꽃을 조금 더 오래 감상할 수 있길. 나의 꽃, 나의 사랑. 나의 행운아, 다음 번에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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