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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옆으로 넘기면서 봐주세요 ◠‿◠ 주제: 저주(curse) 배경: (https://youtu.be/WhAe2FtcAR0) 이미지 가공
※본 글은 화산귀환 1451화까지의 원작 내용을 기점으로 재창작하였습니다. 해당 회차까지의 중요 스포일러의 흐름을 따라 쓰여지므로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본 글에는 화산귀환 1444화의 대사 인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야영지에서 상당히 멀리 떨어진 곳까지 왔는데도 화산검협은 보이지 않았다. 야영지에서 이탈하려는 것...
소년은 6살 생일에 뱀에게 물렸다. 어떠한 종류의 비유는 아니고, 실제 혓바닥을 쉿쉿거리던 비늘투성이 생물의 아가리에 손가락을 물린 것이다. 뱀의 온몸을 감싼 하얀색 비늘이 순백의 그것이라기보다는 칠이 전부 벗겨지고 바래인 결과처럼 보일 만큼 오랜 세월을 감지케 하는 생물이었다. 물건을 집기 위해 뻗었던 손을 허공에서 멈춘 소년은 생각에 잠겼다. 작은 이빨...
사는게 너무 길어 다들 1년만 살다가 죽어버리면 좋을텐데 60..아무리 적게 살아도 20은 갈거같아 20년이나 산다니 20살이 된다니 그게 너무 힘들어 그런데 이제 4년만 있으면 20살이야 빨라서 싫어 너무 빨라 난 아직 20 살이 될 준비가 안됐는데 시간은 그냥 가버렸어 죽을 용기도 없고 소중한게 생겨서 죽고싶지도 않아 죽고싶지 않은데 죽고싶어 사는게 너...
- 이번 글에 조금 어울리는 곡을 골라봤어요! 들으시면서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p. 02 ••• "그럼 내가 하지 뭐" 그러고는 나에게 한발짝 다가왔다. "나재민 능글맞아 진짜" "아 우리 너무 오래 사겼나, 별 감흥이 없어 보이네" "뭐래ㅋㅋ" "너 우리 첫키스 장소는 기억나냐" "첫키스? 공원 아니었나" "..공원? 아- 공원이었구나" "아니야?...
밤새 잠을 제대로 못 잔 백현은 수업 시간 내내 꾸벅꾸벅 졸았다. 아무리 정신을 차리려 해도, 눈에 힘을 있는 대로 줘도 저도 모르는 새에 감겨있었다. 앞에서 말하고 있는 선생님의 목소리는 어느새 자장가가 되고 백현의 눈앞에 보고 싶은 찬열이 나타나더니 활짝 웃으며 뭐라고 뭐라고 자신을 부르고 있었다. 형이 뭐라고 하는 거지? 울.애.기.???? 헤헤헤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태형은 특별히 이상 반응이 발견되지 않아서 일요일 오전에 퇴원을 했어. 바로 태형도 지민과 정국과 함께 서울로 올라갈려던걸, 어쩐일인지 태형 아버지와 새어머니가 되실분이 오셔서 며칠 더 본가에서 쉬고 올라가라 해서, 지민과 정국 둘이서만 서울로 올라가게 되었지. 둘만 보내는게 맘에 안 놓인 태형이 아버지의 권유에도 그냥 가겠다고 하려는데, 새어머니 되실분이...
7편에 계속(되지 않을 수도 있음) +)
* 국가 폭력 및 학살에 대한 언급과 일부 묘사가 존재합니다.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언제부터였을까. 마리아 소볼레프스카-우드워드가 가히 집착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자료들을 모으기 시작한 것은. 그는 10년 전 싱클레어 시클라멘과 나누었던 대화를 떠올린다. 악몽으로 밤을 지새웠던 어느 평범한 날의 일이었다. 기억이 돌아온 이후, 그는 많은 밤을 악몽과...
케이크는 좋지만, 생일은 싫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무서웠다. 살아있을 시간이, 해야 하는 일을 끝낼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는걸, 숫자라는 가장 객관적인 개념으로 인식해야 하는 것이. 빨리 자라고 싶지만, 시간이 흐르는 건 싫다. 어른이 되고 싶지만, 나이가 드는 건 싫다. 언제나 그런 모순을 마음속에 누르며 지냈다. 지금으로부터 십년 전, 열다섯살이 되던 ...
*본 글은 무료이며,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 *시작하기 앞서, 이 작품의 배경인 ‘고리아’는 실제 중세시대와 다른 세계관으로, 고증이 다른 점이 많을 수 있습니다. *이 소설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와 상관 없는 허구임을 명시합니다. 완벽했던 라면을 비우고 나자 배가 불러왔다. 최고의 식사였어.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텅텅 빈 그릇을 내려다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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