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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스캔들 최치열×지동희 ※ 아래의 글은 작가 개인의 캐해가 포함된 글입니다. ※ 트리거 워닝 : PTSD에 의한 우울, 자살 관념, 자해 등에 관한 직간접적 묘사 추천 BGM : 허회경 - Baby, 나를 愛着 中 - Written by, H_ppymath - 2011년 10월, 그해 가을엔 이상 저온 현상이 있었다. 준비 없이 몰려온 추위에 신경이 예민...
졸류(@butterfly_tomb)님 커미션으로 작업했습니다! 신청 정말 감사합니다! R사 제4 무리 회의실. 도서관이 한참 도시의 별로 명성을 크게 얻을 무렵이었다. 토끼 팀 대장 묘, 순록 팀 대장 루돌프, 코뿔소 팀 대장 막심, 그리고 제4 무리의 대장 니콜라이가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대장들이 서서 각자 실없는 농담 하고 있을 때, 니콜라이가 진...
티비 장식장 옆 빈자리에 화분을 놓았어 자꾸 식탁 다리 옆에 앉아 무릎에 멍이생겨 담요를 모두 빨아놨는데 넣어둘 빈서랍이 없네 청소기를 시간마다 밀지 않아도 괜찮아 바닥에 놓인 쿠션도 다 마른 빨래도 신경쓰지않아 화장실 문을 열어두지 않아도 괜찮아 창밖을 내다보고 산책로에 사람이 없는지 확인하기도 했고 비가 온다는 예보에 괜히 어쩌나 하기도 했어 벚꽃잎이 ...
―In my arms 바깥의 풍경이 빠르게 지나간다. 흘러가버린 시간과 같이 한 곳에 시선을 머무르고 싶어도 순식간에 지나쳐 잔상만 남아버리게 된다. 어딘가로 향하고 있는 난, 지나쳐버린 잔상에 남은 사람이었다. "진짜 가는 거예요?" "이미 가고 있잖아. 고속도로에서 유턴이라도 하려고? 그거 불법인데." "알아요. 근데… 마음 같아선 유턴이라도 하고 싶네...
*시목동재 & 크로스오버 CP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쉿! 비밀의 맛집’ 참여 원고 샘플입니다. *트위터에서 이은 <한국으로 유학온 노빠꾸 새내기 황시목과 조용히 졸업하고 싶은 복학생 서동재>썰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줄거리: 미국에서 12년 동안 살다가 한국으로 들어온 뒤 동재에게 첫눈에 반한 부잣집 도련님 시목과 그 누구에게도 눈...
9. 두번째 해 – 봄 두꺼운 외투는 창고로 다시 들어가고, 옷이 점점 얇아지는 시기가 왔다. 태섭은 기숙사 침대에 대자로 누워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시카고 여행은 짧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친구와 자유로이 여행을 하는 것도, 새로운 곳에서 처음 보는 풍광을 보며 감탄하는 것도, 그리고 물론 티비로만 보던 스타들의 게임을 보는 것도 모두 흥미로웠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자극적인 트리거, 모럴리스한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Happy Deathday.20 _ 중략 단 한순간도 쉴 수 없는 몸짓에 곧 기절해 버릴 것 같았다. 제발, 그만- 겹친 입안에서 내 말소리가 맴돌았다. 입술이 떨어지고 코를 맞댄 김석진은 나직하게 말한다. 그...
프롤로그 : 생일 축하해.
Antony and Cleopatra | Coriolanus | Hamlet | Julius Caesar | King Lear | Othello | Romeo and Juliet | Timon of Athens | Titus Andronicus | Macbeth | 11th Tragedy | XX XXXXXX 운명의 실재를 믿니? 아니, 거스를 수 없는 운...
지금과 같은 날이면, 이따금 그 날이 떠올랐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홀로 고민했던 날들 말이다. 너는 이미 네가 무얼 해야할지 알고 있지 않니. 량아. 천유야. 네가 뱀이라면, 죄책감 따위에 네가 원하는 것을 져버리지 말거라. 그것이 할아버지께서 남긴 유언이셨다. 그리고...모두의 예상과 달리, 할아버지는 아버지에게 가주의 인장을 넘기지 않았다. 그것을...
밤이 되자 야차 소년은 어김없이 본거지를 벗어나 밖으로 향했다. 그가 걸음을 옮길 때마다 절그럭거리며 쇠사슬이 땅에 끌리는 소리가 났다. 하지만 동료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잠시 눈을 붙이거나 멍을 때리고, 작은 목소리로 서로 대화를 나누곤 했다. 옥좌가 텅 비어있는 걸 보니, 오늘은 마신이 나올 생각이 없는 모양이었다. 마신은 제 권속들을 괴롭히거나 희생...
#1. 예쁘게 하고 오래서. 햇살이 따뜻한 일요일 오전. 태웅은 부스스한 머리를 보기 좋게 단장하고 오랜만에 꺼내어 입은 수트의 매무새를 단장했다. 거울에 비친 모습이 평소의 모습과 간극이 벌어져 자꾸 어색하기만 했다. 마침 문밖으로 지나가는 누나의 총총거리는 발소리에 문고리에 손을 기댄 태웅이 누나를 불러 세웠다. "누나. 괜찮아?" 아마도 제 모습이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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