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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김치 볶음밥을 만들다가 소금을 뿌리기 전에 잠시 머뭇 가족의 건강을 위해 조금만 친구가 새로 샀다고 자랑하는 옷이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하려다 잠깐 머뭇 오늘 너 멋져 보인다 신호등에 뜬 노란색 불 악셀레이터를 밟으려다 일단 머뭇 정지선을 넘기 전에 브레이크 밖에서 놀다 들어와 옷을 양껏 더럽힌 아이를 혼내려다 살짝 머뭇 오늘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나보다...
어쩌면 이렇게 되어버린 내 생활에는 행복이라는 것이 있는 걸지도 모른다. "빨리 이리 오세요. 이거 입어야지요." "싫어요." "안돼요. 이걸 입어야지. 사진 찍으러 나갈 수 있어요." 자신이 제일 사랑하는 아내. 그리고, 그 아내를 똑 닮은 아이. "나도 엄마랑 같은 색이 좋아요." "같은 색이잖아요." "나도. 위에 같은 색." 그녀의 입에서 한숨이 길...
이 길은 길고 험난한 길이다 앳된 껍질을 벗어내고 어른이 되어가는 길 난 이 길을 걷는다 길을 둘러싼 나무들이 포근하게 말을 건넨다 힘들면 쉬어가도 괜찮아, 나의 그늘을 내어줄게 사탕처럼 달콤한 유혹이었다. 옷자락을 살랑이는 바람이 차갑게 말을 건넨다 힘들어도 포기하지 마, 나의 냉정함을 빌려줄게 얼음처럼 딱딱한 조언이었다. 길을 비추는 해와 달,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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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썸네일에 사용된 위의 컷 중 하나에요. 새로운 내용 아닙니다!
타투 꿈은 어찌나 충격적이었는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컬러 타투를 좋아하지 않아서 몸에 새긴 타투는 전부 블랙이거나 적어도 네이비/적갈색의 어두운 단일톤인데, 꿈 속의 저는 휘황찬란한 오색 타투를 여기 저기에 커다랗게도 박아 두었더군요. 꿈 속에서도 레이저 시술을 받아야 할지, 도대체 제대로 다 지워지기는 할지 엄청나게 고민했답니다.
분홍? 노랑? 파랑? 검정? 사람들 마다 자신의 색깔이 있다고 한다. 나도 하나의 색깔이있다. 물론 그 색이 밝지는 않았다. 어두웠고, 칙칙하고, 어지러웠다. 원래는 나도 밝은 색이였다.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 욕심, 이기적인 마음, 시선, 상처 등 그게 나를 어두운 색으로 바꿨다. 나는 사람이 좋아서 나눠주고, 내 지식을 알려주고, 베풀고 할 수 있는 건...
저는 일기 쓰는것을 좋아합니다. 나의 생각을 쓰는 것도 즐겁고, 그 생각을 누군가와 나누는 행위도 무척 즐겁다고 느끼곤 합니다. 평소, 일기는 혼자만 볼 수 있도록 비밀리에 쓰곤 하는데, 갑자기 어딘가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기장에 일기를 쓰다말고, 바로 포스타입 계정을 만들어 채널을 계설하고,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마음 먹었으면 그 순...
나는 나였기에 할 수 있는 것이며, 나는 나였기에 가능한 것이다. 나는 너무나도 소중한 존재이며, 그 사실을 항상 잊어버리지 않는다. 내가 못하는 건 없고, 하지 않는 것 뿐이다. 할 수 있다는 그 믿음 하나로 모든 것을 마침내 이뤄낸다. 나는 나 자신을 믿기 때문에, 어떠한 선택을 하던 후회는 없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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