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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포타를 방치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포타 알람(!!)이 뜬 걸 보고 잠깐 들렸습니다 활동을 안하고 있는데도 하트 눌러주시고 반응 남겨주신 분들이 계셔서 넘 감사했어요🥹 덕분에 긴힞 생각나서 간단하게 쓱쓱했습니다ㅎㅎ 참고로 틑터에 자주 돌아다니던 회색 늑대 어쩌구 짤 보고 그렸습니다! 요즘 쌓아둔 콘티를 정리하고 있는 중이라 또 은혼 연성 그리면 바로 ...
안녕하세요… 딱 봐도 범죄자 같은 수상한 가이드와의 베트남 여행 자타 아주 천천히 이어집니다… 영화에서는 땅에 묻어서 시체 처리하는 모습이 나왔었는데 집에 납치한 관광객들 캐리어 모아놓은 거 보면 적어도 대여섯? 예닐곱? 은 되는 것 같거든요 근데 마당에서 발견된 시신이 총 네 구라...김기백이 제외하고 돈 뜯어내고 죽여서 묻혀있는 사람이 셋이면 다른 사람...
*만약 게토 스구루가 탈주하지 않았다면? 으로 시작되는 날조입니다. *개연성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원작의 대사 몇 개를 가져왔습니다. *날조 및 망상 많음. “고죠 사토루는 내가 죽였다.” “그래? 그럼 죽어.” 믿지 않았다. 아니, 믿을 수 없었다. 제 ‘친구’를 잘 아는 게토 스구루는. 고죠 사토루가 주저사의 손에 죽었다는 게, 질 나쁜 농담 같았다...
*405화까지 읽은 상태라 캐붕 有 *퇴고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비과학적인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모든 게 다 허구입니다. 백천은 숨을 죽이며 떨어지는 해를 바라 보았다. 완전한 어둠이 지상에 내려왔을 때가 되어서야 납작 엎드린 자세를 고칠 수 있었다. 달빛 아래에서 백천은 쓰고 있던 방독면을 벗고 부유하는 산소 입자를 들이 마셨다. 삼일전, 언제 끝날지...
많이 곁다리라 그리 깊게 설정을 파놓을 생각은 아니었다만 의외로 현준과 수로의 관계가 관심을 받고 있다보니 뭐라도 틀을 잡아놓는게 좋을까 싶어.... 일단 연산에게는 어릴 때부터 성종이 붙혀놓은 명실상부한 좌익위 숭경이 있었고, 이후 '화'(흑나비 엄마)를 거두어 우익위로 삼은 세자시절의 연산. 신분도 알 수 없는 그것도 여인을 세자의 호위로 붙혀놓을 수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그게 네가 원하는 거라면. (해방, 해방이라... 아무래도 난 네게서 완전한 해방은 못 할 것 같은데. 내 기억이 너에게서 날 구속할테니까. 네가 나를 잊으면, 난 너를 잊을 수 있을까. 글쎄, 난 잘 모르겠어. 우리 둘 다 모르겠는 건 똑같네.) 내 약점이라, 글쎄. ... 너?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게 약점은 너밖에 없다. 네가 날 변하게 만드니까. ...
저의 트친인 찌개샘이 풀어주신 긍놔 썰을 보고 영감을 받아 그린 만화입니다. 모두 긍놔해요
아벨 076-2 ( Keter ) 일단 가장 기억에 남은 만남은 자신이 격리실에서 탈출한 직후임. 자신에게 겁을 먹고 도망치던 다른 사람들과 달리 오히려 당돌하게 눈을 마주친 드림주에게 흥미가 생겼을 듯. 당돌하게 나오던 첫 인상과 달리 격리 당한 후 다시 만났을때는 소심하게 변했음.ㅡ아마 들어온지 얼마 안돼서 선배들이 그의 이야기를 해준듯 하다.ㅡ그에 흥...
꽤 필사적이었다. 피라면 진저리를 치던 게 말 없이 피에 젖은 얼굴을 닦아냈고, 곧잘 불안을 내비치던 게 요즘 들어 체념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얼굴에 가득하게 미소를 띠다가도 이따금씩 고개를 숙이고 눈을 피했다. 귀가 파이도록 떠들다가도 저 혼자 적막에 빠졌다. 고미래는 꽤 필사적으로 동요하지 않으려 했다. 내가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는 사람처럼...
-완결 후기 안녕하세요 영입니다! 모브대만 첫 화를 올린 게 2월인데 7월까지 연재하게 되다니... 글 읽어주시는 분들을 너무 많이 기다리게 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하지만 완결을 냈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제가 뭔가 연재한 것도 거의 처음이고... 완결을 낸 것도 처음이고... 항상 끈기가 없어서 쓰다가 말고 그랬거든요. 이번 몹댐...
패스 코드는 'PARTNER' 두 달 전은 한여름이었다. 햇빛이 작열하고, 살갗만 스쳐도 불쾌해서 욕이 나오는 습도의 날씨였다. 송태섭은 그런 날씨에 절대 꺼내지 않는 긴 팔의 셔츠를 입고, 내내 웃느라 입꼬리에 경련이 이는 중이었다. 소개팅 때문이었다. 이번 소개팅은 절대 망할 수 없다. 달재의 소개, 한나의 소개, 마침내 아라의 소개에 소개팅 어플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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