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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모아서 공개한 하자남... 다들 재미있게 보셨나요...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가지구.. 다 소중히 보관해두었답니다 ㅠ.ㅠ 증말 감사합니다.. 예전꺼라 부끄러운 점이 많은데 그래도 초반 연성에서만 볼 수 있는 재미난 부분들이 있을 거로 생각해서 슬쩍 공개해바써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면.... 또 좋은 기회로.. 뭔가 다른데 쓸까...
3교시에 선생님이 들어오시면서 배우 이선균이 죽었다고 했다. 공원에서 차 안에서 돌아가신 상태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번개탄을 피워 자살했다고 한다. 마약을 했던 하지 않았던 죄의 유무에 따라 안타깝고 드라마 파스타도 정말 재미있게 봤다. 무엇이 괴로워서 결국 스스로를 죽인걸까. 돌아가신 고인을 명복을 빕니다.
맞춤법 검사 안했어요ㅜ 밑에는 그냥 소장용이에요! 재밌게 봐주세요오! ------------------------ 어느 보름달이 뜬 눈이 소복히 쌓인 밤 조용한 화산... ... ...? 조용? 콰ㅡ앙 "이 망둥이 같은 놈이 도대체 또 무슨일을 벌이려고..!!" "백천사숙! 참으십시오! 물론 저도 매우 수상히게 생각하긴 하다만..!!" "아니 사형! 뭔가 ...
# 실험체_프로필 [눈물 먹은 별들이 조상 오는 밤] "어떤 사람에게는 아니야." 이름 이사야(Isaiah) 나이 19세 성별 Male 키/몸무게 188/71. 골격 자체는 좋은 편이다. 성정 [신경질적인, 불안한, 차분한] 겁이 많다. 하지만 이사야가 두려워하는 것은 물리적인 고통이나 귀신 같은 무언가라기보다는 불확실한 미래, 가벼운 목숨줄과 같은 것이다...
반드시 개인 목적으로만 사용해주세요! (나눔용 출력 및 상업적 이용 출력 절대 불가능!!!) 사이즈 : A3 사용 범위 : 개인 목적 출력, 굿노트, 배경화면 등 개인 목적의 온라인 사용 무료 다운로드는 2023-12-31까지 열어둘 예정이며 이후엔 소액결제로 전환됩니다! 감사합니다 :)
01. 눈물이 날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다. 아침 첫 소변을 보려고 앉았는데 배 아래 묵직한 느낌만 들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을 때처럼. 목 가운데에 뭐가 걸린 것처럼 당기고 아프기는 한데 이상하게 눈물이 나지 않았다. 02. 물건을 받아 들고, 고개를 끄덕이는 등의 기계적인 동작은 가능했지만 온몸의 신경이 마비된 것 같은 느낌이었다. 코감기로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필자는 1부만 읽었습니다. - 날조 주의, 개연성 없음, 급발진, 설정 오류 많음, 오타 많음, 죄송합니다.. 휠스만 영지는 오랜만이었다. 알기론 어린 시절, 가족과의 교류 이후, 잘 찾아가지 않았던 곳. 조금 크고 나서는 에릭이 헤니투스 영지에 오는 경우가 많았지, 케일이 휠스만 영지로 움직이는 경우는 없었다. 오랜만에 도착해서 듣는 소식이 형님의 실...
*Y/N - Your Name. 당신의 이름. *의견 합치 1, 2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젠 드림주와 닉토가 데이트를 합니다. 야호! 정말 길어요! *닉토의 세 가지 인격이 각기 다른 글씨체로 나타납니다. 하나는 기본, 하나는 볼드, 하나는 기울임. '연말인데, 같이 영화라도 보러 가죠.' '뭐?' 닉토는 가면을 쓴 채 당신을 본다. 당신은 그의 병상 ...
ㆍ반말체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만약에 잠뜰님이 혜주를 보고 외면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처음부터 생각해보면 이제 처음엔 나오자마자 카메라 켜서 (잠뜰님껄로) 차 사진찍고 조금 망설이겠지? 근데 거기서 잠뜰님이 "욕망보다 생명이 중요해"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혜주한테로 달려가서 혜주를 업고 병원까지 쵀대한 뛰어가시지 않으셨을까? ...
dāng fēng chuī guò yín hé chéng 当风吹过银河城 바람이 은하수성을 스쳐 지나가면 qīng fǔ guò nà zuò wú shēng de shí xiàng 轻抚过那座无声的石像 소리 없는 석상을 어루만지며 tā zhèng shēn pī zhe zhāo yáng 它正身披着朝阳 아침 햇살을 받으며 xiàng mò shēng shì jiè h...
들개의 본능 기상호x최종수 최종수는 개를 주웠다. 어디서 굴러먹다 온 새끼인지는 몰라도, 최종수는 기상호를 거들었다. 불쌍히 버려진 개에 대한 친절과 베풂도 아니었으며, 그렇다고 하여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다. 기상호는 버려졌기보다는 저절로 기어들어 온 잡종의 개새끼. 그런 존재였다. 눈앞은 돌기 시작했고, 최종수는 자신이 주워온 개를 ...
*'퀸스갬빗'을 모티브로 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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