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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1일차보다 의역이 많습니다. 역시 흡혈귀의 대화를 인간이 완벽하게 이해하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 같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수정에 도움을 주신 ㅍㅇ님 감사합니다!!!😊 사남매가 냄비 바닥을 뒤적여 가며 주절거리는 중이라고! 오, 뭐냐, 야구권을 할 건가!? 위치: 신요코하마 호러 호스피탈 (종업원실) 야구권 애호가: 자아― 찾아...
* 커플링,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 편의상 '님'자는 제외 합니다. * 욕설과 비속어가 있습니다. * 공식적인 이야기가 아닌, 픽션 입니다. * 그저 작가 입맛대로 적는 겁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그래서, 요즘 공경장이 이상하다?" "네." 잠뜰의 말에 덕개는 격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언제부터였는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눈이 부셨다. 그제야 제가 울고 있음을 깨달았다. 눈에 닿아오는 햇빛은 찬란한데 정작 그 빛이 닿은 눈을 눈물에 젖어 붉어진 채였다. 그래, 끝이구나. 내게 햇빛이 닿으면 눈이 부실까 먼저 가려주던 작은 손은 이제 없고 눈물에 젖어 튼 볼을 감싸 쥐고 달래줄 너도 이제는 내 곁에 없는 거구나. 너무 늦게 깨달은 이별은 나를 무너트렸다. 속절없이 무너져 내리...
<수정가필본이 여기!> ===== 뭔가 이상하다. 요한은 의료기구를 정리하다 멍하니 생각에 빠졌다. 붕대를 집어 넣던 손이 몇 번 헛손질을 한다. 옆에서 샬롯이 무어라 말했지만 요한에게는 들리지 않았다. “-한 -.” “요한 경?” “앗! 예! 무슨 일이십니까?” 결국 조금 머뭇대던 샬롯이 작은 결심과 함께 비장하게 목소리를 키우고 나서야 요한은...
2021.12.25 ~ 2022.01.09 ─ ─ ─ ─ ─ ─ ─ ─ ─ ─ 청반 (백호) - 슈양 - 25살 ─ ─ ─ ─ ─ ─ ─ ─ ─ ─ 재료 찾는 로그 ─ ─ ─ ─ ─ ─ ─ ─ ─ ─ 요리이벤 ─ ─ ─ ─ ─ ─ ─ ─ ─ ─ ─ ─ ─ ─ ─ ─ ─ ─ ─ ─ 로그잇기 ─ ─ ─ ─ ─ ─ ─ ─ ─ ─ 눈사람만들기 이벤 ─ ─ ─ ─ ...
이름을 봤을 때 설마 했었다. 수현이 웃으며 이랑을 맞아주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고등학교 내내 모든 시험 전 과목 1등급, 전교 1등. 학교 회장도 했겠다, 교내 프로그램 역시 내 스펙을 뒷받침해주었으니 나는 겁날 게 없었다. 게다가 수능 날에는 평소보다 컨디션이 좋아 수능 성적 역시 훌륭했다. 나는 국내 최고 대학인 한국대에 합격하는 건 당연하고, 수석 입학까지 가능할 거라 생각했다. 과장을 조금 보태어 수능 만점자가 문예창작과에 들...
... ... 안녕하세요, 오늘도 빛나는 내 별님들. 오늘 하루 별탈없이 보내셨을까 싶어요. ... 그냥,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이래저래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디어 씨들에게이 말이 닿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 제 작디 작은 진심이라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 혼자서라도 이야기를 해봐요. 희망을 노래하던 새가 절망을 가져오고, 그 절망은 애틋함이 되어서...
시린 겨울 내음이 공기를 가득 채우면, 움직임도, 너를 부르는 나의 목소리도 느려질 때면, ‘벌써 겨울이구나’를 실감하며…. 우리가 처음 만난 건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정확히는, 그래, 나의 길고 긴 영원에 비해 아주 일부였다. 허나 그렇다 하여 그 영향이 작았다고는 볼 수 없다. 나는 너를 삼켰고, 너는 나의 거대한 심연 속에 나와 함께한다. 그 길...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나재민의 이중적인 모습이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김여주는 처음으로 나재민의 그런 모습을 봤지. 나재민이 갑자기 이중적인 모습을 여주에게 보여준 이유가 있었다. "싫어, 생각하지마" "나만봐요, 누나" "나랑 사겨요, 누나" "내가 평생 지켜줄게요"
방학이 사라진 건 슬프지만, 모두와 함께하는 겨울은 분명 즐거울 거야! 이름 정다운 <span>정답게 살라는 뜻이 담긴 이름! 성을 떼고 이름만 불러주는 것을 좋아한다.</span> 나이 16세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겨울이니 후회 없이 보내고 싶다. 성별 xx 키/몸무게 157 :: 미용 성격 당돌한 :: 외향적인 :: 둥글둥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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