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La vie est une fleur dont l'amour est le miel. 삶은 한 송이의 꽃이며, 사랑은 그의 꿀과 같다. -Victor Hugo- *프롤로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158878 *A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162517 *B편: https://...
*팬픽(소설, 상문, 빙의글 등 2차 창작에 해당되는 작품)이 아닙니다. 1차 창작(원작)이며 작품에 등장하는 이름, 지역, 배경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본 작품은 30회까지 무료분입니다. *미계약작입니다. 연재문의는 lukegirl001005@naver.com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세요! *** *** *** *** 오후에는 다시 버스를 타고 ...
서준은 어쩌면 자신이 몰랐던 진실일 수도 있는 것을 마주하고 난 뒤로 생각이 멈추지 않았다. 초 단위로 아빠와 정체 모를 누군가 사이에서 태도가 뒤바뀌었다. 내가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이 0%가 아니게 됨은 기뻐해야 할 것이지만 이 가능성이 점점 올라감에 따라 나는 동시에 아빠에게 속아 거짓되고 부자유스러운 삶을 살아오게 된 자신의 허탈한 삶을 인정하...
* 마리의 방은 기숙사 최상층인 4층에 있었다.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층은 중간층이었지만 마리는 위아래로 짓눌리는 느낌이 싫어서 기숙사 배정 첫날 4층 학생과 자리를 바꿨다. 말이 4층이지 다락방이나 마찬가지여서 지붕이 천장을 대신하고 있었다. 학생들이 이 방을 피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 지붕 천장에 작은 창이 나 있다는 것이다. 누가 무슨 목적으로 천장...
* “날 쳐다보지도 않았어.” 마리는 그녀의 냉랭한 모습을 떠올렸다. 활짝 열린 커다란 현관문을 기분 좋게 통과하면 현관문보다 더욱 육중한, 붉은빛을 머금은 고동색 문이 바로 그들을 막아선다. 그녀의 집을 자주 방문하는 사람도 이 문 앞에서는 언제나 멈칫한다. 마리는 오늘도 그런 문을 세 개나 통과하면서 자신이 위축되고 있는 것을 느꼈다. ‘집이 불탈 걱정...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래도 이건 기회다. 이 재미없고 말주변 없는 애한테서 뭐라도 좀 끌어내 볼만한 기회. 그럼 뭘 해야 할까. 세레나는 가장 그럴듯한 뭔가를 끌어내기 위해 머리를 열심히 굴렸다. 아, 생각났다. 그거다. 세레나는 아무렇지도 않은 척 방긋 웃으며 말했다. "그럼 나 칭찬해봐." "널 칭찬해보라고?" "어! 나 칭찬해봐. 그 정도는 할 줄 알지?" 클레어가 대답...
(+ 약간 성범죄 이야기를 넣어놔서 불쾌하실 수도 있어요/2021.7.28) 제 1장 나에게는 통하지않아 폐쇄된 방안, 누군가의 신음소리와 울음소리, 물 떨어지는 소리, 빨라져 가는 심장박동, 힘없이 늘어진 손, 어둠에 가려진 한 사람의 얼굴.. .. 두근두근 두 근... 이건 꿈이다... *삐리리리 삐리리리 *탁 「하... 또 그 꿈인가..」 오늘도 평소...
이 세계의 생물은 인간 • 동물 • 식물, 이렇게 3 종류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이 기본적인 상식이었다. 하지만 이제 이것은 정답이 아니다. 인간은 진작 멸망했으며, 인간 대신 다른 생물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그들은 겉모습과 두뇌는 인간이지만 속은 완전히 짐승 그 자체인 생물이다. 이들은 야행성이며, 인간보다 빠르고, 힘도 강하다. 그리고 인간과 다르게 ...
그제야 그녀는 오러의 색을 정확히 판별 할 수 있었다. 눈앞 가까이서 본 오러는 폴의 것보다 어두웠다. 베인 곳에서 피가 솟아 오르는 게 느껴졌다. 구리색 오러가 속을 헤집다 몸 밖으로 빠져나갔다. 죽이려 찌른 것이었다. 뒤늦게 통증이 찾아왔다. "너, 누구야." 그는 기우는 실버의 몸을 거칠게 옆으로 밀어냈다. 다시 로브를 뒤집어쓰고 얼굴을 가린 남자는 ...
나는 오늘 다른 날보다 좀 더 공들여 외출 준비를 하고 있다. 처음으로 황제를 만나러 가는 날, 설레는 마음보단 긴장되는 맘이 더 큰 나는 지금 굉장히 불안한 상태였다. '으... 어떻하니.. 속이 울렁거려..' "아니... 잘 할 수 있을까...? 앞으로의 내 계획을 위해서라도 잘 해내야 할 텐데.." 그렇게 긴장되는 마음으로 나는 치장을 시작했다. 하녀...
실버는 도망치는 그를 한참 쫓았다. 그의 몸 주변에 금빛처럼 보이는 오러가 일렁였다. "멈춰!" 그들은 점점 왕궁에서 멀어졌다. 실버에겐 반가운 사실이었다. 달리다 멈추어선 실버는 검 끝으로 그를 겨누다 검을 땅에 내리쳤다. 쾅! 땅에 스며든 검은 오러가 흉측한 모양으로 퍼져 그를 쫓았다. 그중 가장 빠르게 전진하던 검은 줄기가 남성의 오른발을 낚아챘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