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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화이트켓 이후 마리네뜨가 루카에게 자신의 정체에 대해 말을 했고 루카는 마리네뜨를 도와주면서 레이디버그에 대한 고민 상담까지하고 있다는 설정을 깔고 갑니다] *이게 왜 삭제가 됬었던걸까요....세상 몰랐네 수정할거 있나 들어와봤으니 망정이지 "오빠 지금이 기회야!" "맞아요 루카오빠 지금이 딱이니까 빨리 가봐요!!" "얘들아? 뭘 말하는거," """힘내요...
읽은 순서.. 메르카토르는이렇게말햇다 -> 메르미나를 위한 살인 -> 날개달린어둠 때는 7월 8일 밤 11시..... 날개 달린 어둠을 읽기 시작햇다.. 메르카토르최후의사건이래서 엥모야셜홈처럼뒤진척하는거겟지~~했다~~ 하지만 탐라 연성에는 이유가 있었다. 근데 등장인물에 미나기가 아니라 다른애가(나)라서 뭐야...하고 1차당황스러웟다 읽기시작했는...
※카네츠구 ED 뒤의 이야기.(치명적이고 중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아직 플레이하지 않으신 분은 지금 바로 뒤로 가기를 눌러 주세요) "벌써 자시(子時)인가…생각보다 많이 걸려 버렸군." 카네츠구가 거처로 돌아왔을 때는 이미 달이 높게 뜬 늦은 밤이었다. 만약 아내와 딸이 잠들었다면 어지간한 일이 아니고서는 소란스럽게 알릴 필요 없다고 사전에 지시해 놓았...
방치 속의 고요. 잔잔한 파장이 나를 흔들다가 멈춘다. 꼬박 하루가 지났다. 사실 별로 생각할 것이 많지는 않았다. 가깝지도 않던 사람의 희생이야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었다. 내게는 소중한 것들만이 소중했다. 그 날 이후로, 나는 네게서 이렇게 오랜 시간을 떨어져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미뤄두고 미뤄두며 감히 떠올리지도 ...
w.라잇 활동 막바지에 접어들었을 때, 팬들을 위한 작은 콘서트가 있었다. 그에 모든 멤버들은 아침부터 들떠 있었고 정국과 윤기 또한 들떠 있었다. “뭐 입지…” 옷방에서 한참 옷을 고르고 있던 정국은 옷장 가득한 무지티들을 보며 고민하고 있었다. “정국아 뭘 고민해 옷이 다 같은데?” “아~아니에여 다 다르다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지민...
거의 다 올리기도 민망한 수준의 낙서들,,, 그 대신 사담이 좀 많을 듯,, 페블,,, 저는 이러니저러니 해도 맥아리 없는 노아를 제법 좋아합니다 아 원래 이런 취향 아녔는데ㅎ; 놔 낙서 누님께서 청소중이셔서 대략 가족사진은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었던 예전에 풀었던 1회차 용남매 날조 썰 바탕으로,, 짧게 낙서... 노아 한번쯤은 리에트 죽여보려고 하지않...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능글공X까칠수 version) [와, 씨. 저게 다 뭐야???] 복도를 지나가다 경우의 눈이 휘둥그레짐과 동시에 입이 떡 하며 벌어졌다. 그리곤 쏜살같이 달국의 반으로 들어가 비어있는 그의 앞자리에 앉았다. 그를 놀라게 한 것은 다름아닌 각종 사탕과 초콜릿 상자로 가득히 채워진 달국의 책상이었다. 반면 달국은 무덤덤한 표정을 지은 채 앉아 있었다. [어,...
대지각 해버린 스터디 원고 입니다... “또 못 잤냐.” “어엉.” 한수영이 내미는 커피를 받아들며 대충 고개를 끄덕였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도 정신은 마냥 몽롱했다. 오늘로 며칠 째더라. 곰곰이 생각해보아도 얽혀지는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계산을 포기하게 됐다. 테이블 위에 조금 쌓인 노트들 사이로 끼워져 있는 얇은 종이들. 그 옆에 방금 받은 차가운 커피...
꼭 틀어주세요 BGM :) 그을린 달빛 " 아주 조금이라도 저를 떠올르지 않으셨나요 " " 저를 조금이라도 연모 하지 않으셨나요 " " 그만하거라 " " 물었잖아요! 정말 나를 한번도 사랑한적 없어? " " ..밤이 깊다 들어가 " " ..진짜..흐.흡흑...." " 전정국..진짜 너무해 " " ..... " " 우리 여기서 끝이야..? " " 정말이냐고!...
오랜만에 다시 누운 병원 침대는 역시나 불편했다. 다리 쭉 뻗으면 누렇게 바랜 벽지에 발이 닿을락 말락 하는 작은 방에서 맨바닥에 요 깔고 살았던 게 몇 달이다. 그러니 병원 매트리스라 쿠션이 없다든가 사방이 온통 하얗다든가 하는 문제가 아니라, 묘하게 숨 막히는 고통의 기운이 느껴지는 게 싫은 것이다. 옆 방에 고롱고롱 잠들어 있을 사람이 없다는 것도 타...
내게는 특별했지만 너에게는 특별하지 못한 저 못난이 달로 가주세요, 그림자로 얼룩졌지만 내 생에 가장 아름답고 환했고 따뜻했던 곳으로 가주세요. -못난이 달- 그저 그런 밤하늘에 떠오르는 달처럼 따뜻할리 없는 나의 태양에 따스한 꽃 한송이였던 네가 선선한 바닷 바람처럼 남았다. -푸른 태양- 낮을 비춰주는 태양의 빛을 한모금 삼키고 선선한...
. . 한세건이 머물고 있는 곳은 농지 근처에 세워진 낡은 시골 교회였다. 녹슨 슬레이트 지붕에는 구멍이 뚫려 사이사이 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스테인드 글라스는 유리창에 색 테이프를 붙인 것이었다. 그마저도 색이 바래서 누렇게 변색되어 있었다. 안으로 들어가자 얼마나 오래 됐는지 까맣게 썩어가는 길다란 벤치가 아무렇게나 놓여 있었다. 바닥도 먼지가 쌓여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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