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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진짜 뜬금없이 오지길을 불타오르게 해 주신 피말님에게 바칩니다 해피 오지길~~ “왕님, 손! 빨리 손 좀 잡아 봐!!” 평소라면 그렇게 말하며 불경한 짓을 저지르는 리츠카를 향해 눈살을 찌푸렸을 길가메쉬였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그 길가메쉬의 입에서 거절의 뜻이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알겠다는 대답 하나 없이 급하게 손을 턱 잡았다. 그런 길가메쉬와 자신의...
신서현의 법칙 제 1조 -트랙탑은 절대 벗지 않는다 "근데 서현이 너는 안 더워? 이제 곧 하복 입기 시작할 텐데 그때도 트랙탑 입고 다닐 거야?" 단이가 손 선풍기를 코 앞에 두고서 말을 하니 목소리가 공중에서 흩어지는 것 같았다. 하지만 단이의 목소리가 내게 와닿지 못했던 적이 있었던가. 어렵지 않게 알아 들은 내가 작게 웃음을 터트리자 단이는 눈을 더...
또 다시, 찬란이 흘러넘치는 여름이었다. 기꺼이 남용되는 뜨거운 빛 아래 소녀가 있었다. 하필이면 사랑이 사람을 물들이는 세상에 태어나 요즘은 멋쩍게 머리카락을 꼬는 일이 많다. 바로 옆의 제 오랜 친구가 돌연 머리를 푸른색으로 염색한 것은 말하자면 다행인 일이었다. 그 애의 붉은 더벅머리를 오랫동안 봐 왔으나, 연하늘색도 제법 어울렸다. 둘의 머리색은 거...
투명한 바다의 피혁에 덮인 물비늘을 쪼개고, 그 사이로 흰 포말을 일으키는 뱃머리를 보며 위리앙제 오귀레는 무척이나 원초적인 생각을 머릿속에 떠올리고 말았다. 살을 발라내는 것과 닮지 않았나? 갓 잡은 생선의 비늘을 치는 예리한 칼끝. 그가 생선을 잡는 과정을 목격한 기억은 손에 꼽을 만큼 적었다. 그럼에도, 소금 냄새를 끼얹은 바닷바람은 그의 머릿속을 예...
밴커는 검정색 트커는 파랑색 낚고는 ☆표시 2018년 잉어중학교 - 꽃닐 (프로필 고갈 동결) 휴방하고 여행가는 유튜버들! - 백 현 우리 같이 꿀단지 마을로 놀러갈까요? 1기 - 험프 리본커 1.5기 - 퀸트 쿼드라 2019년 동자여고 1기 - 설 연 우리는 사랑을 모른다 - 청유화 (탈주) 마실커 4기 - 체스 동자여고 1.5기 - 반류아 학교에서 잠옷...
C - 열대야 / 5 - 서툰 날 빛나게 해준 런쥔은 붉게 타는 노을을 보며 생각했다. 사랑은 어떤 색이고 또 어떤 맛일까. 나를 완전하게 채워 줄 수 있을까. 옥탑방 난간에 기대어 어느 여름의 노을을 빤히 바라보다가 눈을 감았다. 습하고 뜨거운 공기가 선이 고운 런쥔의 얼굴 위로 고스란히 와닿았다. 불완전함에 관하여 나재민 황런쥔 재민은 언젠가 방황하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물기 어린 짙은 색이 가라앉은 거리에 건조한 불빛들이 하나둘 뿌려지기 시작했다. 흐릿하게 퍼져가는 불빛들을 응시하던 푸른 눈동자가 천천히 깜빡였다. 눈이 시려올 만큼 하얀 형광등 불빛은 미세하게 흔들리며 깜빡이고 있었다. 창밖의 풍경에 파란 눈의 상이 겹쳤다. 두 쌍의 푸른 눈이 거울처럼 마주했다. 탁한 유리창 너머의 도시는 으스레했다. 또렷하지 않은 상을...
방향성을 못 잡고 있네요. 그냥 에로물로 갈까 싶다가도 그래도 막장 드라마같은 스토리는 넣어야 하지 않겠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막장드라마 같은 상황에서 결국 팬티마냥 결국 모럴 내리고 즐기는 것으로 하자고 했는데 그것도 나름의 개연성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막장 드라마도 개연성 내다 버렸지만 가끔은 개연성 있었다와 떡 치는데 뭔놈의 개연성, 좆하고 구...
알렉산더 바움가르텐 (Alexander Baumgarten, 1714-1762) 주요 저작: <시의 필요조건에 대한 철학적 명상(1735)>, <미학(Aesthetica, 1750)> -바움가르텐 이전의 미학: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 데카르트, 라이프니츠, ... -데카르트: 명석(clear)하고 판명(distinct)한 ...
* 2023.7.9. : HD 리마스터링 버전 발매를 맞아 무료 공개합니다! 소장용 박스(100원)만 있습니다. * 고스트 트릭의 치명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므로 플레이하지 않으신 분께서는 열람시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스포일러 주의 ! ! 스포일러 주의 ! 마지막 운명 갱신이 끝나고, 미사일과의 대화를 마친 후 시셀은 의식을 잃었다. 눈을 감고...
선명한 죽음의 빛을 머금은 녹색의 섬광이 드레이코의 몸을 관통한다. 고통스러울 것만 같았던 순간은 오히려 무감각했다. 그 무감각 속에서 방금 제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알아차리기도 전에 눈꺼풀이 그의 시야를 가리며 마침내 진정한 암흑이 찾아왔다. 화려한 공연이 끝나고 캄캄해진 무대 뒤 마냥 마지막은 너무나 초라했다. 그저, 어둠만이 존재하는. 그리 오래가...
..함광군께서 밤마다, 정실에 드나드시는 것 같습니다..” 07 위무선은 꿈을 꾸었다. 모든 것이 현실 같이 생생했지만, 남망기가 저를 다정히 바라보고 있으니 당연히 꿈이겠거니, 했다. 뺨을 꼬집고 발을 쿵쿵 굴려봐도 도무지 꿈에서 깨지 않아 ‘정말 다시 과거로 돌아온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여전히 남망기가 저를 다정하게 바라보고 있으니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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