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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울두글자 연생시절 새로운 연생이 오면 아기골차 다같이 영택이가 일본인이라고 속여서 깜짝카메라했었다는 썰이 생각나 그린 만화입니다 내용은 당연히 알못이고요.. 포타적 허용으로 봐주세요 영택이가 거짓말 한 이유는 분량상 못넣었는데 이제껏 정 붙여서 친해지면 홀랑 본국으로 돌아가는 친구들과의 반복되는 헤어짐에 상처받던 영택이의 방어기제 같은거입니다.. 정 안주려...
올려다본 밤하늘은 까맸다. 별들이 잘 보이질 않을 만큼. 익히 눈에 익은 광경이었다. 지범은 주변이 온통 가게로 복작복작한 거리임을 알고 있음에도 내심 아쉬워졌다. 별을 보고 싶었는데. 하여 저도 모르게 숨을 내쉬니 입김이 피어올랐다. 겨울의 한가운데. 12월 중순의 중학교 동창회 모임. 그러한 사실을 다시금 멍하니 일깨우며, 칠흑 같은 하늘 속 어딘가에 ...
사실은.. 꾸금 장면을 이어서 하편 하나로 올려야 하는데 보시다시피 분량이 차고 넘치는 바람에, 성인까지 합하면 3만자가 넘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하편만 성인글, 비성인글로 나눠서 올립니다. 새벽 중에 찐막화(하편2)가 올라갈 예정이오니 조금만 너그러운 마음을 베풀어주세요🥹❤️ 추석이라 글쓸 시간이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ㅠ 스토...
천우맹 맹도들이 모두 모여 수련을 시작했다. 그들은 평소와 조금 다른 분위기에 술렁이고 있었다. “사형, 청명이 어디 갔습니까? 조용하니 뭔가 이상합니다.” 조걸의 말을 듣고서야 평소와 다른 점을 발견한 이들이 주위를 살폈지만, 어디에도 청명은 없었다. 순식간에 불안감이 퍼져나갔다. “청명 시주께서 어디선가 술을 마시고 계신 것이 아니시겠습니까?” “...
" 아니 좀 안떨어지냐?.... " " 아아아- 나 이제 출근 해야 한단 말야. 이따가나 볼 수 있다구.... " " 그럼 이따 보면 되지.... " " 령이 보고 파서 일에 능률이 떨어지잖아... " " 미친... "
오랜만에 찾아온 면상스북 가볍게 가볍게 와봤습니당~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오늘은 해가 없네요. -아니, 해는 늘 저기 있어. 안 보이는 건 구름에 가려졌거나 우리가 해를 등지고 있기 때문이야. 뭔가 교훈이 있는 말처럼 들리네요. -잠시 안 보인다고 사라지는 게 아니라는 거지. 가려지거나 조금 멀어지거나, 그뿐이야.' -굿리스너 중 Day 1. 이별한지 D+5 제노에게서 오는 전화를 김여주는 받지 않았다. 그리곤 신호가 끊기...
뻗었다. 체력이라면 어디서도 빠지지 않는 편이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말 그대로 뻗어버렸다. 그 이유는 전부 분홍 머리에게 있었다. 약 10분 전, 샤워기를 잘못 건드렸는지 쫄딱 젖어가지고 민폐 끼쳐서 죄송하다며 안절부절못하길래 괜찮다고 말해주고 환장하게 무거운 캐리어를 가져다줬었다. 한참 걸릴 줄 알았더니 옷만 갈아입었는지 분홍 머리는 생각보다 금방 나왔다...
새로 친구를 사귄 지 얼마나 되었더라. 곰곰이 생각하다가 그냥 접어버렸다. 최소 5년은 된 거 같아서. 그만큼 오랜만에 하는 소개팅이기도 하고, 남준이에겐 많이 미안하지만 내심 설레하기도 했다. 나보다 연상에, 대기업 다니는 명문대 졸업생. 내가 아는 그에 대한 정보는 이것뿐이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일 것이라 굳게 믿는다. ”형 사람 너무 오랜만에 만나요....
글을 소장하고 싶은 분들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조각조각 흩어진 기억들이 떠오를 때가 있다. 꿈에서 내게 가까이 다가와 속삭이던 악마들. 손을 내밀었지만 끝내 내민 손을 무시한 채 어두운 동굴 속으로 집어넣었다. 끔찍한 기억들은 금방이라도 숨통을 끊을 듯이 목을 조여왔다. “누구도 믿어선 안 돼.” “누구도 믿지 말라고 했잖아.” 매일 밤 한 남자가 말했다....
일명 ‘방울이 사건’ 7인의 악마들이 여고생 방다미를 궁지로 몰아넣고, 결국엔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 이 사건에는 사람들이 모르는 아주 큰 비밀이 있었다. 7인의 악마들이 각자 자신의 이익을 위해 손을 잡고, 방다미를 궁지에 몰았다고 생각했으나, 실상은 단 한 사람이 짜놓은 아주 재미있는 판이었다는 것. 그 판을 설계한 이는 바로, ‘K’ 그의 진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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