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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훈련의 시작을 알리는 휘슬이 울리는 동시에 정호석 씨가 재빠르게 쉴드를 둘렀다. 간발의 차로 벽에서 총구가 튀어나와 철환을 마구잡이로 쏟아냈다. 눈앞에서 크기도 모양도 전부 제각각인 수십 개의 쇠붙이들이 공중을 날랐다. 정호석 씨가 조금이라도 늦었더라면 다른 팀원들은 몰라도 아마 나는 총알받이 신세를 면하지 못 했을 것이다. 팀원들은 아무렇게나 날아오는 것...
* 간접적인 성관계 묘사 주의 * 쌍방 짝사랑 전제 미필적 고의 未必的故意 어떤 행위로 범죄 결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을 알면서도 그 행위를 행하는 심리 상태. 통행인을 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골목길을 스쿠터로 질주하는 경우, 상대방이 혼란스러울 수 있음을 알고도 기습적으로 키스하는 행위 따위에 해당한다. * * * 아마히코는 깨질 듯한 머리를 부여...
- 도주 쫒기는 꿈을 꿨다. 아주 이상한 꿈이었다. 어릴 때도 누군가를 피해 도망치는 꿈을 꾼 적은 별로 없었는데 꿈에서 내내 피해 다니고 쫓겼다. 다행히 잡히지 않았다. 꿈에서 깨고 나서는 좀 웃겼다. 꿈인데도 잡히지 않아서 다행이라니. 스스로가 웃겼다. 나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아니었나. 울컥하는 마음에 눈물이 날 것 같아 고개를 드는...
2030년 4월 17일. 현실 세계는 예고 없이 갑자기 나타난 고래의 악마의 습격을 받고 말았답니다. 하지만, 몇천 년 사이 인간은 확실히 강해졌더라고요? 그런 인류의 종말에 가까운 재앙을 맞이하고도, 그들은 다시 일어섰어요. 심지어는, 마귀화가 진행된 건물 내부에 제 발로 들어가, 마귀 친구들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려는 군부대와 민간인 협회마저 생겨났었죠....
연말에 갑자기 눈이 내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이런 날 컾솜을 집에만 모시기 아쉬워서 가볍게 스냅 사진 찍고 왔지요 😎 눈밭에 나란히 선 금영영인 컾솜... 길이 미끄러울 수 있어서 서로 손을 꼭 잡아줍니다 날이 추워도 둘 사이는 따끈해요💕 컾솜은 멀리서 봐도 귀엽습니다 ㅠㅠ 서로에게 푹 빠져있는 사이 수북히 쌓인 눈에 빠져버린 컾솜... 그래도 즐거워...
사랑하는 구독자님들께. 안녕하세요! 크로플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말연시 인사를 올릴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쁜 크로플입니다. 올 한 해, 어떠셨나요? 달력의 숫자가 바뀌는 것은 시간의 일인데 고작 단 하루 차이로, 몇 시간 차이로 한 해가 바뀌는 건 늘 어색한 듯해요. 어제는 작년이고 오늘은 새해라는 게요. 시간에 끝은 없으니 그 시간을 잘 붙잡고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트리거 요소:욕설, 가벼운 폭력, 패륜(..) 세스 이브 프레스넬이 저의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에 대해 들은 첫마디는, "개자식이야." 패륜적이기 짝이 없는 욕설이었다. 마법 세계에는 마법사의 피가 얼마나 많이 함유? 아니, 이었느냐에 따라 사람을 차별하는데, 우생학이랑 다음이 없단다. 엄마, 그거 유사과학이잖아요. 그래, 네 할머니랑 할아버지는 유사과학 지...
※ 모국어→외국어※ 언제든 피드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으므로 편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しかし時間が経っても 시카시 지칸가 탓테모 아물지 않는 일들이 있지 癒えないものがあるの 아에나이 모노가 아루노 내가 날 온전히 사랑하지 못해서 自分を愛せることができなくて 지분오 아이세루 코토가 데키나쿠테 맘이 가난한 밤이야 心が貧しい夜なの ...
숙소로 들어오자마자 눈에 보이는 건, 화이트보드에 동오의 사진을 걸고 간략한 신상을 적어놓은 채 거실에서 서류뭉치를 각자 하나씩 손에 들고 회의를 하는 팀원들이었다. 저 거지 같은 인간의 얼굴을 여기서도 봐야 한다니. 재앙이다. 저 새끼는 어떻게 된 게 안 끼는 데가 없어. 아주 극인싸야. 조금만 더 있으면 전국구가 아니라 세계적으로 다 알겠어. 아, 한수...
"그러고 보니, 얼마 전에 회성제라는 게 있었는데......" "그 이야기 세 번째입니다, 은솔." 좀 들으세요. 은솔은 플레이그의 츳코미를 무시하고 그렇게 말했다. 회성제 때문에 들떴다는 마음은 절대, 추호도, 하나도 들키지 않으려 했지만, 플레이그가 회성제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본 탓에 벌써 네 시간째 이야기하고 있었다. 애초에 이건 물어본 플레이그 잘못...
비밀 대화를 마치고 자다 보니 아침이 밝았다. 함교에서 신관은 그 탈다림 승천자와 같이 있는 모습을 본 수호자는 죽순처럼 생긴 승천자를 보면서 속으로 웃기 시작했다. 알라라크를 연상시키는 이 탐스러운 머리를 본 테란은, 이를 두고 패러디하겠지?"아, 어제 회의에서 나오지 못한 기사단이로군.""아니, 신관. 저 탈다림이 우리와 합류하기로 했소?""그렇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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