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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은 왕이다 다름 합작 - 사장님X손님by. 880818G 우리나라에는 아주 오래 전부터 그런 말이 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 손님은 왕이라는 말은 과연 누구를 위해 생긴 말일까. 사장? 아니면 손님? 현대 사회에서는 손님은 왕이라는 정신은 손님이 아니라 사장이 생각해야 한다고도 한다. 사장이 손님은 왕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사업을 하면 자...
일상에 반하는 삶을 살고 싶다. 반역자가 되어 구름을 지키고 싶다. 저 머나먼 구름 위에 앉아 시를 쓰고 싶다. 아무 걱정 없이 시인이 되어 일상에 안주하는 삶을 배신하고 싶다. 배신자가 되어, 구름의 파수꾼이 되어, 삶을 방관하고 싶다. 방관자가 되어 편지를 쓰겠다.
대부분 트위터 (본계정 : @TkfEjr / 그림계정: @ESJ_art ) 에 올린 일러스트와 만화입니다. 7 : 3정도의 비율로 '트위터 업로드분 : 웹미공개분'입니다. 이전에 낸 만화회지 일부와 일러스트 등을 정리해두었습니다. 대부분은 굳이 결제를 안하셔도 트위터에서 찾아보실수 있으나 후원개념으로 올려둡니다. 감사합니다. ※만화는 전부 우철(오른쪽-&g...
그녀를 만나기 전의 이야기. ◾️ 윤진솔 ◾️ 18세 / 170-57 ◾️ Like: 큐브, 달달한 음식, 꽃, 반짝거리는 것들 Dislike: 사람들(군중), 쓴 것, 과거 왜 항상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나와는 다른 것들 뿐일까? ◾️ 어지간히 손을 대지 않는 듯한 머리는 보기 싫게 더벅하다. 아주 칠흙같은 검은 색으로- 언듯 광이 비춰지면 그것이 푸르스...
심지어 코디도 이번 컨셉하고 찰떡. 각 멤버마다 직캠을 챙겨보는 이유는 각자 다르게 춤을 추는게 흥미로워서다. 춤을 가볍게 나풀거리면서 추는게 특징인 론진이. 매번 맠 직캠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얘는 진짜 체력 좋다. 누가봐도 성실맨이다. 나나 오랜만에 무대 서서 신났다. 저런 쓰레기 같은 안경을 썼는데도 잘생긴게 충격. 맠하고 비슷한 스타일로 추는데 본...
ㅋㅋㅋㅋㅋ 백업 귀찮아서 안한 티 나고요 . . . . . 까먹었고요 . .. 우선 시작해봅시 ㄷ ㅏ . .. 이건.. 파라; 썰풀면서 나온거... 둘다 트레이스 틀 쓴거다~!~!! 앤캐 사랑 해 ㅠ 라스 ㅠ 이건.. 식스. 사랑은 광기다, 누가 울새를 죽였나? 라는 티알 다녀올때 그린 인장임~ 울새는 이번주에 마저 간다~ 요건 라에아! 오랜만이야~ 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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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고 싶었어그래서 다 너로 보였어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대표님.’ ‘응. 너희도 간밤에 별 일 없었지?’ 카가리는 활짝 웃으며 대기 중인 차에 올라탔다. ‘오늘 날씨가 좋네.’ ‘앞으로 일주일 동안은 맑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핀이 온화하게 답하며 그녀의 옆자리에 앉았다. 카가리의 상태를 살피며 조심스럽게 ‘대표님, 벨트 매주십시오’라고 말하자 그...
* 주의사항 * 자기 만족을 위한 백업입니다. 반 이상을 번역기에 의존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19. 3. 3 갱신 19. 3. 7 신기사방 3레벨 해금이벤트 업데이트 19. 4. 1 신기사방 4레벨 해금이벤트 업데이트 19. 5. 18 신기사방 5레벨 해금이벤트 업데이트 19. 8. 1 불꽃놀이 이벤트 스토리 업데이트 19. 12. 8 2주년 편지 / 2...
옛날 글입니다. 소장용이니 결제 X.
"너는 누구지?" 갑작스럽게 던져진 질문이었다. 케일은 한 박자 늦게, 심드렁하게 대답했다. "케일 헤니투스죠. 제 이름을 잊어버려서 부르셨습니까?" 알베르는 그 당연한 대답에 납득하지 않는 듯 했다. 하지만 또렷이 다음 말을 꺼내지도 않았다. 그는 잠시 입술을 깨물다가 말을 이었다. "자네는 철저한 사람이지. 혹시 이 방에, 혹은 근처에, 몰래 따라붙은 ...
이회택은 단순한 사람이다. 회택의 얇은 허리를 한 팔로 둘러 안을 때 신원이 생각하는 것은 겨우 그따위의 것이었다. 회택이 들으면 화를 낼까 싶어 입 밖으론 내지 않았다. 한때 신원은 회택이 정말로 어렵다고 생각했`었`다. 회택을 만나온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도저히 그의 행동반경을 예측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신원은 회택의 흐릿하고 탁한 동공을 마...
BGM : Ólafur Arnalds - D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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