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공대생 이여주의 동기 정재현 짝사랑 썰 곰보다 여우가 낫다는데 아 어쩌라고 그럼 동물원이나 가시던지 Written by. 몽베 “와, 이여주 유치함 실화냐.” “네가 오늘 썰을 못 들어서 그래.” “아, 일단 중립 박아?” “엉.” 또 오셨네요. 헉, 아…예예. 여기가 이 근처 오뎅탕 맛집이라서요. 알바생이 김도영에게 친근하게 인사를 건넸고 우린 둘이서 덩...
2023 프롬소프트웨어 온리전 '미.연.시'에서 판매한 2차 창작 회지입니다. 특정 엔딩을 다루고 있으니, 먼저 게임 엔딩을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밤잠을 설친 이루다. 쪽잠을 자고 일어나서 처음 한 일은 학교생활이 망한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들었다. 우선 잠들어서까지 내내 하던 추소정 생각을 이어가기엔 문제가 있었다. 어제 한 행동이 너무 싹바가지 없게 느껴지는 것이었다. 답지 않았던 행동은 후회를 수반한다. 루다는 늘 스스로 생각하기에 좀 약은 면이 있는 ...
천천히 알아가며 친해질 언약자가 한 명 쯤은 내게도 생기겠지 (아련) 기본조건 : 섭이! 하지 않습니다! 서버초월! 좋습니다. ME 성인 : 9n년생, 여성. 접속 : 스케줄 근무상 불규칙적인 시간대. 주로 저녁~새벽 접속. (새벽~3,4시까지 접속) 주직 : 건브레이커 & 학자. (딜러는 연습중.) / 이것저것 다 건드리려고 노력함. 종족: 남비에...
1. 진통제를 먹고 잠시 잠들었다 깨서 본 뉴스를 보고 생각이 많아졌다. 지팔지꼰이라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들과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알권리라는 미명하에 양산되는 사생활 뉴스들. 전파를 탄 순간 정보가 사실인지 정확한지에 대한 검증은 없이 프레임이 씌워지고 판단이 내려지는 게 너무 많다. 설령 잘못이라 하더라도 판단이 내려질 때까지, 결론이 날 때까지 기다리는 ...
연말을 장식할 마지막(아마도) 택배 이 힙하고 핫하고 어여쁜 물건들 덕분에 홀로그램 카드가 120% 예뻐 보일 수 있음을 깨닫다. 세상엔 디자인 천재분들이 많네요 대충 찍는데도 예뻐 보이다니 대단해 + 저의 추구미는 센도상. 인데 현실은 대협앙🩵 같은 괴리감을 안고 살아가 - 통판 재고 문의가 들어와서 몇 자 적습니다. 짧은 선입금 기간으로 인해 통판을 놓...
※공포요소, 불쾌 주의※
『하츠네미쿠 TRPG 코코로던전』 이후 '카와시마 토이치로/모험기획국'의 신작! 『밤의 발자국』에 대해 소개합니다. ※ 일러스트 개시는 생략하였습니다. 자세한 일러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공식 홈페이지:https://fujimi-trpg-online.jp/game/yorunoashiato.html 🐈⬛ 밤의 발자국이란? 밤의 발자국은 고양이가...
학교 정문 앞에는 아주 작은 꽃집이 있었다. 입구가 좁고 세로로 긴 형태의 그 가게는 사람 둘이 마주 보고 서는 것도 어려워서 주인과 손님이 옆으로 나란히 서서 꽃을 골라야 할 정도로 좁았다. 학교 근처의 꽃집들이 대개 그렇듯 그 집 또한 일 년에 몇 번 없는 특정한 대목을 제외하고는 거의 손님이 없다시피 했다. 꽃집이 생기기 전 그 자리에 무슨 가게가 있...
국장과 일레븐의 밀착 접촉 어쩌구입니다 후딱 그린 거라 가볍게 봐주세요 쬐끔 후방주의일지도? 비주얼 노블?처럼 터치 하면 아무 이펙트 없이 넘어가는 그런 걸 기대했는데 포타는 없나보네요 라고 생각하고 확대 누르니깐 되네요....() 아무튼 이 다음 둘이 엄청 했다.
채주님~ 하고 달려 온 단이 가르킨 곳으로 간 곳에서 본 풍경에 유소는 이마를 짚었다. 이게 무슨 개판인지 생각하기 전에 그는 급히 파를 꺼내 상대를 향해 삽을 휘두려는 고공과 어떻게든 그걸 말리려는 산적들 사이로 끼어들었다. 한대 맞고 정신 차렸는지 금세 얼굴을 감싸고 낮게-아마도 욕에 가까운 소리일-중얼거리고는 그는 유소 앞에 무릎을 꿇었다. "너도 이...
“ 이, 있잖아요 테아... ” 하, 하루에 몇번이고 당신의 이름을 되새겨요. 이런다고 테아가 돌아오는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조용히 이름 부르면 항상 웃어주던 다, 당신이 눈에 훤한데... 제가 정말 환각을 보고 이, 있는 거겠죠? 그야 당신은 정말로 사라졌으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예전이었다면 그냥 무, 무시했을 상황이었어요. 남 같...
KAN (@Kan_10100) 호열백호 신간입니다. [공지사항] 호열백호 온리전 D9 부스입니다. 마도요(@madoyo0000)님과 함께합니다. - 현장 판매만 진행합니다. - 해당 회지는 준비된 재고만 판매하며, 추후 통판 및 재쇄할 예정이 없습니다. - 소량 판매이므로, 인당 최대 2권씩만 판매합니다. - 양도 가능합니다. - 위조 지폐 이슈로 5만원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