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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휴식타임을 즐기고 있던 직원들. 그 중 한 사람의 귀여운 고양이 영상이 있다는 말에 모두가 모여 들었다. 영상이 시작되니 예쁘다, 어쩜 이런 생물이 지구상에 있을 수 있냐, 하며 하나같이 긍정적인 감탄사들을 줄줄이 늘어놓았다. 영상이 끝나면 다시 보자! 하는 사람과 저마다 기르고 있는 고양이며 강아지들의 사랑스러움을 피력하는 사람들로 나뉘었다. 출근...
Epilogue. 떼이와 뉴의 집이 또 오랜만에 아침부터 들썩들썩 시끄러워졌다. 크리스의 생일. 그것만으로도 떼이는 자신이 가진 모든 진귀한 것들을, 뉴는 크리스가 좋아하는 모든 음식들을 다 내놓고도 남을 것이지만 이번 생일은 특히 288년 만에 겨우 돌아온 24번째 생일이라 그 의미가 더했다. 올 초에 있었던 오프의 생일에는 오프와 건 둘만 멀리 여행을 ...
편지 한 통을 받았다. 왠지 모를 불길한 예감에 열어보기를 주저했지만 몇 분을 망설이다가 결국 편지를 열어보았다. 애석하게도, 그의 불길한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편지의 내용은 이러했다. 그의 하늘인, 그의 모든 것이었던, 그의 세상이던 그의 연인이. 임무 중에 적의 공격으로 인해 시체도 남지 않고 소멸되어 죽었다는.. 그런 내용이었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
BGM :: 스탠딩에그 - Little star (inst) [뷔민] 나의 우주 w. 폼 “ 어, 그러면 여기 방탄소년단 뷔 씨랑 BTS 지민 씨가 계시네요! ” “ 두 분은 평소에도 타그룹 절친으로 유명하시죠! 어머, 지금도 손을 꼭 잡고 계시는데요, ” “ 오, 보통 남자끼리 이렇게 깍지손 안 하는데 정말 친하신가 봐요! 신년 소감 한번 말씀해주시겠어요...
"오늘 손님 한 분이 오실 거야. 잠깐 인사 나누는 것도 좋겠군. 오다 선생님의 친구분이셨던 안고 씨가 오신다고 하셨다. 내가 경제적 독립권을 갖는 데 도와주신 분이지." 그의 손님이 오신다는 말에 방으로 달려가서 제일 깔끔한 옷을 입는다. 아쿠타가와를 아는 사람을 만나는 건 처음이니까. 뭔가 신경 쓰이는 느낌에 평소처럼 침대에 뒹굴뒹굴하지도 않고 책상에 ...
유자 시점의 이야기 입니다. 하나의 세계 W. 마음에 닿았네 이름 : 박지훈 능력 : 지질계 능력자 등급 : A 코드명 : 유자 특이사항 : 독심술과 염동계 능력도 조금 다룰 수 있음. 능력 반동으로 폭식함. 유의사항 : 피치와는 형제같은 사이. 황민현 연구 소장이 보호자임. “나는 능력자가 무서워.” 적막 속에서 캔 따는 소리가 굉음처럼 어둠을 흔들었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덜컹거리는 소리, 가면을 쓰고 있는 많은 사람. 이곳은 아무나 들어올 수 있는 '뒷골목'이었다. 합법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 돈으로 뭐든 이루어질 수 있는, 진흙탕 같이 질척거리고 어두운 곳.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는 자유가 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속박의 길로 빠질 수도 있는 미로 같은 곳. 그곳에 얇은 목도리로 둘둘 두른 후 걸어가고 ...
6. 아득했던 의식이 점점 돌아오면서 철주의 귓가에 웅웅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그것은 알아들을 수 없는 깊은 울림이었다가 점차적으로 사람의 말소리로 변했다. 언성이 높아지기도 하고 뭔가 세게 부딪히는 소리도 났다. 싸우는 건가? 누구지? 철주는 무겁게 내려앉은 눈꺼풀을 억지로 들어올렸다. 또렷하진 않지만 대화의 내용을 조금씩 알아들을 수 있었고 저...
* 해리포터 AU입니다. * 약 3,500자입니다. 여느 때보다 빛날 새벽을, 사랑스러운 너의 손에 안겨 줄게. 여느 때보다 빛날 너를, 사랑스러운 새벽으로 인도할게. * 이시카와는 편지를 쥔 손에 가볍게 힘을 주었다. 겉으로 보기엔 서로의 시시콜콜한 안부를 묻는 편지였지만, 아파레시움 주문을 외우면…… 그리몰드 광장 12번지, 오후 7시. 오늘의 집합 장...
03.전방 1km [김도도:너 그말 후회하게 만들어준다. 나한테 계속지면 어쩌려고 그럼?] [오남신:너나 지지마. 나 한때 카트 휩쓸고 다님요. 내 장갑보고 기절이나 하지마.] [김도도:뭐래] [오남신:몇 시에 끝나?] [김도도:집가면 10시] [오남신:ㅇㅋ 10시에 봐.] 그렇게 저녁 10시 카트 대전이 성사되었다. 우리 남돌이 개망신이 어떤건지 이 김민...
지민이형은 보란듯이 우리 집으로 더 자주 놀러왔다. 자고 가는 날도 많아서 난 형이랑 둘이 살림이라도 차린 줄 알았다. 형과 지민이형은 그 해 겨울 동반입대를 앞두고 있었다. 난 고3이 되어 공부 비스무리한 거라도 해보겠다고 게임도 끊고 여자친구도 사귀지 않는 수도승같은 생활을 했다. 와중에 담배 피우다 죽겠다는 지민이형과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흡연도 착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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