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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랑 탄지로 일행은 금방 쿄쥬로를 찾음. 당연함. 맛있다 소리가 그 칸 문을 열기 전부터 쩌렁쩌렁 울림. "맛있다! 맛있다!" "염주님?" "맛있다!" 여주가 쿄쥬로를 부르자 맛있다고 하면서 고개를 돌림. 여주인 거 보고 "( - )! 그리고 큰어르신께서 잡아 왔던..." 꽤 반가워 하는 느낌일 듯ㅋㅋ 탄지로 일행들과도 인사한 다음에 자리에 앉음. 탄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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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탁과 아이들의 책상. 그리고 교실 뒷편에는, 책장이 있었다. 쉬는시간이였던 것 같다. 책장앞에 앉아서 그저 책들을 보고있었다. 강정우라는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가 이유도없이 연필 꼬다리로 그냥 내 머리를 똑똑 때렸다. 이해가 되지않지만 내 머리를 그냥 연필꼭다리로 때렸다. 똑...똑...똑 왜 때리냐 라며 저항을 할 수도 있었을건데, 그냥 가만히 맞고있...
이 계정으로 씁시다 난 내 계정쪽으로 어찌어찌해서 올게요
❆ 김하늘. 나쁜 꿈 그렇게 미련한 너라서 날 견뎌 주는 것이기도 하고. 어떠한 대답 없이 그는 손을 뻗어 방울을 매만진다. 집집마다 점괘를 내어 주고받은 헌 숟가락이나 이 빠진 식칼을 모아 만든 그것. 원환의 이치에 따라 삶이 순환하듯 이미 죽은 쇠를 산 쇠로 되살려내어 만든 그것. 신묘하게도 정적을 원할 적이면 흙이 들어찬 것처럼 소리를 울리지 않던 그...
세이지는 악몽이라고 불릴 법한 꿈을 꾸면 두려워하는 대신 짜증을 내고는 했다. 건방진 것들이라며 실체 없는 꿈속의 존재들을 향해 이를 한 번 갈고 나면 다시 잠에 들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아침이 되어 집사가 찾아와 잠을 깨울 때쯤이면 그는 그 꿈을 꾸었단 사실을, 그 꿈에 온건히 분노했었다는 사실을 잊어버렸다. 참 편리한 삶이었다. 꿈이라는 것을 알고 있...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폭력, 빨간 배경, 유혈 등... 트리거워닝 주의 부탁드립니다.상대 오너님과 합의하였습니다. 이선, 너는 나한테 뭘 바란 거야? 완전 멍청이 아냐, 이거... 넌 나한테 처음부터 뭔가를 바라면 안 됐었어.
나는 그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내서 앞장을 섰던 것 같다.. 뭐지 가도.. 똑같은 길 밖에 안 보이고 어둡다.. 무서워 얼른 가야 안심 시켜줄 수 있는데 내가 이정도 밖에 안되는 거였나.. 아이는 비틀 거리며 그저 자리에서 주저 앉습니다.. 그래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다시 너를 만나길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1 이사왔어요! 전 그냥 수인 연구를 하고 싶었던 건데요,, 이거 말이 현장 연구지 좌천 아닌가..? 아니 씨발 내가 박부장 니 난에 실수로 디퓨저 부었다고 날 현장팀에 넣어..? 씨발 그리고 여기 개 악명 높은 팀이잖아요.. 사람을 맨날 구하는 일터? 그거 맨날 사람들 도망가서 그런거잖아.. 그래도 김여주,,, 어쩔 건데요.. 여기서 무조건 살아남아서...
원래 제목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봄날'이었는데 제출시 실수로 빠짐 그리고 이거량 벚꽃 밑에는 같은 '벚꽃의 정령 츠카사'를 키워드로 쓰다가 저쪽 글에서는 별 필요 없는 키워드같아서 방향선회한 것 뭐 이것도 방향 좀 틀어지긴 했는데 원래 쓰려던 것 벚꽃 정령 츠카사 au로 루이츠카. 환생물 요소 있음 루이는 중학교 시절 벚꽃 밑에 서 있는 카리기누의 소년을...
리지 오코너라는 인간은 그 근원부터가 예술이라는 단어로 점철되어있었다. 모친에게서 사유를 배우고 배우고 부친에게서 표현을 배운 아이는 타고 나길 예술가로 자랄 수밖에 없지 않은가. 그는 자신의 언어를 예술로 정의했고 그것을 자신의 인생의 의미로 삼기를 서슴지 않았다. 무언가를 그려내고, 만들어내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역학과 관계되는 것. 그것이 그가...
백업용 포타입니다. 허전하네요.. 백업글에 빼먹은 도리도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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