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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독자야. 잡히지 마.’ 어머니의 마지막 말이었다. 나를 옷장 뒤에 숨기자마자 수십 명의 군화 소리가 방을 메웠다. 어머니의 죄목은 반역이다. 센티넬과 가이드, 이능력 발현자는 이유를 막론하고 무조건 국가의 소속이 된다. 자발적으로 국가에 신고하지 않으면 반역으로 즉결심판 대상이 되었다. 국가에 넘어간 능력자들은 인간이 아니라 그저 살아있는 무기일 뿐이다....
거래니 뭐니 단어는 휘황찬란했지만 용달 아저씨가 하는 짓은 순 협박이었다. 아저씨가 총을 언급한 이후로 우리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류근택을 만나게 해 주겠다고 약속하는 길밖에 없음을, 나는 직감했다. ‘은혜도 모르는 짐승이 총을 들기 전에.’ 교장 선생님의 은혜가 감사하긴 하지만, 자기 자식보다는 뒷전이라는 말이겠지. 류근택을 위해서라면 아저씨는 부하들을...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옥상에서 해진은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아무 말 없이 하늘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이었고...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과 다른외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랑 친구를 맺어줄것인가요?"
아니 이 인간이? 아직 뭐하나 정하지도 않았는데 보름 뒤에 온다고? 15일 뒤에? 진심으로? 잠깐. 이 인간 맨날 달이 밝은 날에 왔는데...? 알고 보니 보름달이 뜨는 날에 오는 거 아냐? 에이 설마…. 그러자 루나가 편지를 열어보았다. po,친애 하는 루나에게 친애 하는 루나씨 이번 편지는 부탁할께 있습니다. 혹시나 흑염술을 이번 임무에 쓰려는것은 아니...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에스프레소 한잔이요.”에스프레소맛 쿠키는 주문을 마치고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어요.‘역시 아침에 에스프레소 한 잔 씩 은 마셔줘야 한다니까~’에스프레소맛 쿠키는 기다리고 또 기다렸지요.“주문 나왔습니다~”에스프레소가 나오자 마자,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에스프레소 한잔을 들고 뛰었어요. 자신의 커피 연구소로 가서 연구를 해야 할 시간이 늦어버렸거든요. ...
더웠던 계절은 가고 가을 운동회가 시작되었다. 벌써 여름이 가다니. 이번 여름은 꽤나 좋았는데, 괜히 아쉬운 기분이 들었다. 거리에는 낙엽들로 가득하고 온통 주황빛 풍경으로 물들었다. 이제는 저녁 6시만 되어도 해가 깜깜한 것을 보고 정말 여름이 다 갔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지루했던 일상에 누군가 파고든다는 것은 싫어하는 것마저 좋아지게 만드는 힘이 ...
정원 10년 전 우리 가족이 이곳 제주도로 이사왔을 적에 일이었다. “안녕?” 엄마를 따라 제주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는 전통 귤빵집에 처음 간 날 낯가림이라곤 1도 없는 나는, 가게 앞에 앉아있던 어린아이에게 아주 해맑고 반갑게 인사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그 쌀쌀맞은 아이는 나에게 아무 대답도 들려주지 않았다. “……” 지금 생각해도 열받는 건 그때 그...
"작은 주인님." "...나? 날 부르는 거야?" 도율이 놀란 듯 태하의 옷가지를 부여잡은 채 경계 어린 시선을 보냈다. 서윤이 생긋 웃었다. "네, 도율 주인님. 저는, 작은 주인님께서 심심하실까 봐 큰 주인님께서 부르신 요정이에요."
*수위가 조금 있습니다. 보실 때 주의해주세요. "발... 발정 난 남자 냄새??" 우리 구미호들에겐 두 가지 특징이 있다. 바로 이렇게 발정 난 냄새를 잘 알아채는 것. 정X을 먹고 사는 구미호들에겐 아주 유용한 능력이었다. "그럴 리가 없는데...? 어제도 그냥 술 마시고 집에 들어갔.." 아 그 남자인가? 날 내 집까지 데려다준 그 남자. 혹시나 해서...
여자 주인공: 정정원(18), 태권도 선수 털털하고 쿨하다. 억울한 건 못 참는, 의리 빼면 시체인 고2. 아빠와 오빠를 제외하고는 남자랑 손 한번 잡아본 적 없는 연애 바보. 어느 날, 예고도 없이 옆집 사는 절친에게 태어나 처음으로 설렘을 느낀다. 그 놈은 둘도 없는 친구인데 왠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 것 같다. 남자 주인공: 고하늘(18), 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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