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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코의 온바시라가 호수 바닥에 꽂혔다. 거대한 온바시라의 공격에 잔잔하던 물이 세차게 요동쳤다. 그로인해 발생한 굉음에 새벽잠을 자고 있던 산새들이 날아갔다. 물에 있던 물고기들이 수면 위로 튀어 올랐다. 개구리는 물 밖으로 기어 나와 풀숲으로 사라졌다. 깊숙이 꽂힌 온바시라의 여운으로 요괴의 산 전체가 윙윙 진동했다. 카나코는 공중에 떠오른 채 고개를 ...
“우린 끝까지 함께 갈 거야.” 그가 스티브를 무자비하게 때릴 때까지만 해도 그는 아무런 기억이 없었다. 가슴 한 쪽이 저릴 정도로 익숙한 얼굴이라는 느낌만이 스티브를 때리고 있는 주먹을 타고 올라와 가슴에 전해졌을 뿐이었다. 자신의 아래에서 맞고 있는 스티브가 금방이라도 일어나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고 자신을 넘어트리는 상상이 주마등처럼 반복해서 지나갔다....
테라에 자신과 같은 모습을 한 생물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로켓의 눈이 반짝이기 시작한 것은 일주일 전이었다. 크루들을 볼 때마다 테라에 가보자고 조르는 그의 모습은 마치 어린아이가 유치원에 보내달라고 부모님을 조르는 것 같았다. 자신과 같은 생물을 만나보고 싶다는 소망이 로켓의 삭막한 마음에 불을 지른 것이다. 로켓이 무언가를 그렇게 간절히 원하는 것은...
한적했던 스타크 인더스트리에 손님이 찾아왔다. 오늘 정오 즈음에 지구에 불시착한 우주선의 내부에서 나온 남자였는데, 그는 자신을 ‘스타로드'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소개했다. 퓨리의 말에 따르면 귀중한 손님이니 잘 모셔야 한다고 했다. 자세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스타크의 기술을 소개시켜 주면 좋을 것 같다는 그의 말에 토니는 퀼을 자신의 건물로 데리고 올 수...
라바저 함대에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배달하기로 약속한 잔다르 아이가 들어 있던 포대기가 텅 비어있었다. 이 사실은 목적지에 도착하고 나서야 밝혀졌다. 아이를 배달만 하면 6억 유닛을 받을 수 있는 아주 큰 건이었는데, 완전히 물거품이 되어버린 것이다. 수고비로 함대의 낡은 부분을 손볼 예정이었기에 더욱 중요한 일이었다. 어린아이가 혼자 힘으로는 풀 수...
※공포요소, 불쾌 주의※
w.데니에 “Fairy’s Blessing.” 해리가 갈라진 목소리로 또박또박 말했다. “뭐?” “소년에게 준 요정의 축복….” _the first tale: Fairy’s Blessing 소년은 가진 것이 많은 편이었다. 소년은 그것을 알고 있었고, 그의 주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내어주는 편을 좋아했다. 그러나, 그의 형제들은 달랐다. 소년의 위...
You fill up my sensesLike a night in a forestLike the mountains in springtimeLike a walk in the rainLike a storm in the desertLike a sleepy blue oceanYou fill up my sensesCome fill me again 당신은 나의 감각을...
유라由良역에 내려 본격 코난덕질을 시작. 내리자마자 덕심뿜뿜할수있음. 온통 코난이다. 저 밖에 코난이 보이네요...아니진짴ㅋㅋㅋㅋ내려서 흥분ㅋㅋㅋㅋㅋㅋ엄청나게 빠르게 밖으로 나갔다. 못생긴게 함정이다. 真実はいつもひとつ 나는 오자마자 이것을 샀다. 뭔가 도움될게 있을까 싶어서 관광안내소에 들렀는데, 굿즈에 눈돌아간 사람. 이 동네의 맨홀디자인 코스터 2종....
*폭력성이 좀 있습니다. 언로맨틱 w. 밤의 밀물 그 애를 만난 건 10살의 여름방학이었다. 아마 그 쯤 20평 남짓 살던 집에서 갑자기 50평이 넘는 강남일대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됐었다. 아버지의 사업이 대박을 쳤었다고 했다. 그저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방방 뛰어 놀던 것이 좋았던 나는 아버지의 사업이 무엇인지, 집이 갑자기 잘 살게 됐다는 것이 무엇인...
※ 1년전에 업로드했던 단편만화 '부토니에'의 에필로그 스토리입니다. (본편 링크 → https://645-lotto.postype.com/post/637592) (BGM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위쪽에 매달린 카메라 앞을 기웃거리는 모모. 주변을 둘러보고, 카메라를 보며 손을 흔들어보고, 메 하고 혀를 내밀어보고는 그제서야 아하하 웃으면서 말을 시작한다. "음, 안녕! 사정상 지금 촬영을 할수는 없으니까, CCTV로 만족해야겠다. 자, 그럼! 제 1100회 모모 쨩 속마음 발표회!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자, 첫번째 질문! 유키 씨와의 관계는? 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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