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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언제나 그랬듯 호열의 말은 옳았다. 크게 달라진 일은 없었다. 몇가지 사소한 변화야 있었지만, 그 정도야 뭐. 1. 식단 "백호야." 암묵적인 질문을 담은 부름. 시간 맞춰 억제제를 챙겨먹을 수 있다고 몇 번씩이나 말했는데도, 호열은 백호의 얼굴을 보자마자 백호를 그렇게 부르곤 했다. 백호가 역정을 내며 먹었다고 대답을 하면, "잘했네. 자, 여기." 라며...
*우성태섭 미국 한인 동호회에서 만나는 이야기. 성인상정. 현대AU 퇴고 없이 올립니다. 성격이 활발하다고 해서 시끄러운 자릴 좋아할 것이라는 건 일차원적인 생각이다. 태섭은 그리 생각했다. 또 사실 태섭은 보다 보면 외향적인 타입도 아니었다. 3학년 시절, 마지막 전국 대회에서 태섭의 농구 실력을 높게 산 미국의 한 대학 농구 감독의 은혜를 입어 운 좋게...
“자, 항복하고 얌전히 따라오시지.” 회색 늑대 메이가 짐짓 악당처럼 연기하며 말했다. 소싯적 코 묻은 돈이라도 뜯고 다닌 것인지, 삐딱하게 서 있는 폼이 예사롭지 않았다. 그 뒤에 행동대장처럼 선 하얀 늑대가 눈빛으로 그를 채근했다. 또 무슨 일을 벌이려는 거지? 호랑이와 함께 산 지도 며칠이 지났다. 아마 조금만 기다리면 내 발정기가 올 줄 알았겠지....
“반란군의 기지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누가 지도자인지 말해.” 갈라지고 가라앉은, 미세하게 떨리는 목소리. 하지만 분명 레이안이었다. “입을 찢어버리기 전에 말하는 게 좋을 거야.” 그는 살벌하게 협박했다. 하지만 자신은 벙어리처럼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자 몇 번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나더니, 레이는 또 한 번 싸늘하게 말했다. “사지가...
분리 유선 2 3. “행님, 강백호가 또 왔심더. 글마 진짜 보통 아니데예.” “… 하. 경호야 그거 영업 방해로 경찰에 신고 안 돼?” 호열은 한 숨 쉬었다. 경찰이라니, 야쿠자 입에서 나올만한 말은 아니었다. 경호는 호열을 수행하는 부하였는데 지방에서 올라온지 6년이 넘었어도 사투리가 전혀 고쳐지지 않았다. 호열은 이 피도 눈물도 없는 바닥에서 경호의...
호열백호; 소유욕 후덥지근하네. 10월 초입에 들어선지도 한참 되었지만, 머리칼을 흐트러트리는 바람은 여전히 온도가 높았다. 바닷가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호열은 단풍이 들기 시작한 나무 아래의 벤치에 등을 기대어 허전한 손을 몇 번 쥐락펴락했다. 자신보다 더 더울 사람이 눈앞에 있는 데다, 혼자만 그늘진 곳에 앉아 있으니 마음이 편치 않아서. 애꿎은 손가...
※공포요소, 불쾌 주의※
-20대 극후반 태웅백호 이별AU. * 두 사람의 사랑은 희미해진 지 오래였다. 서태웅은 가게 문 앞에 적힌 당기시오, 와 미시오, 를 꼬박꼬박 지키는 종류의 인간이다. 아무 생각 없이 맹한 얼굴을 하고 있는데도 풀과 푸쉬를 읽어내는 걸 보면 아주 정신을 놓고 다니는 건 아닌 모양이었다. 백호는 밀고 당기는 것이 확실한 태웅에게 질렸다. 농구 할 때는 ...
세상사람들 목호금랑 팔때 전 금랑목호를 파보겠습니다. ((물론 이게 목호금랑을 파지 않겠다는 건 아니고...연하남 끼고 사는 목호 보고싶어요...)) 물론 옆에서 왁왁거리면서 목호 필사적으로 지키는 금선이나 심향있어야함음... 음.. 연하남 끼고사는 거니깐 금선보다는 심향 쪽이 나을 것 같다...양 옆의 꽃이 아닌 양 옆의 연하남...심향이 목호한테 플러팅...
호적메이트 달글~~ 슴타운 리허설을 공중파에서 본다니,,, 세상 좋아졋다,,, 우리 도영이 섭외해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 눈이 행복함니다,,, 여주 님 슴에 친분 있는 가수들 꽤 있나 봐?? 화면에 제대로 잡히지는 않았는데 에스파랑 레벨이랑 대화하고 그러넹 └ 여주 연습생 했어서 그런가 보다 에스파랑 기간 겹칠 듯?? └ 에스...
2월엔 음력으로 올해 첫 보름달, 정월대보름이 떠요.양력 날짜로는 2월 5일이지요.우리는 한 해를 잘 보내기 위해 이날, 잘 먹고 잘 놀아야 해요.올해의 행운을 달에 모아,흣쨔 씀
아침 공기에는 이제 제법 날이 서 있었다. 일찍부터 찬 공기를 마시면 머리가 맑아지는 것 같아서 좋다고 생각하며 소연은 체육관으로 향하는 문을 열었다. 손끝에 닿는 자물쇠의 찬 감촉도 오늘따라 기분 좋게 느껴졌다. 팀 연습은 오후부터니까 썰어온 레몬으로 레몬수를 만들고, 연습용 차트를 준비한 뒤에도 코트에서 혼자 원 핸드 슛 연습을 해볼 시간이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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