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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목 - [명사] :도로나 철도 따위에서, 사고가 일어나거나 교통이 지체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교차 지점에 입체적으로 만들어서 신호 없이 다닐 수 있도록 한 시설. ▪ 어두컴컴한 밤하늘을 밝히는 화려한 꽃이 보였다. - 저것 좀 봐, 지후야! 벌써 불꽃축제가 시작해버렸어. 어서 가자! “ 누나, 잠시만! 같이가! ” - 지후 말이 맞다, 솔아! 천천히 가...
* 구구절절 서론 : 친구가 소개팅 상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타로 봐달라고 해서 타로덱 꺼냈음. 간만에 꺼낸 김에 오시컾 보고 싶어서 주제를 오시컾으로 해서 한 번 돌려봄 * 타로 성향 : 현 상황에 대한 통찰자. 덱은 프리즈마 비전 사용. 많이는 공부 안 했고 어디까지나 취미와 재미 수준임을 분명히 해둠 * 당신은 그 자신 자체가 선물인 삶의 기쁨을 쥐...
정재현/캠퍼스 웃어. 알겠다고. 설마 지금 그걸 웃은 거라고 한 건 아니지? 닥쳐. 충분히 노력하고 있으니까. 문제입니다. 위 남녀의 대화를 보고 두 사람의 관계를 유추하여 답을 골라보세요. 1번 가족. 2번 친구. 그리고..... 이제 손 좀 놓지? 여기서 풀면 더 이상해져. 참아. 너랑 나 말고 아무도 없거든. 3번 연인. 꼭 전공 살려라. 뜬금없이 뭔...
- 선명한 보라색, 철컹거리는 듯한 사슬의 움직임. 자신의 목 가까이에 있는 날 서있어 베이면 위험할 듯 해보이는 날카로운 꼬리날. 소녀는, 강세경은. 자신을 향한 위협이 상관없다는듯이 널 올려다 볼 뿐입니다. 짙은 붉은빛이 도는 눈에는 두려움도, 미움도, 일말의 희망조차도 담겨있지 않은 상태로 오직- 네가, 자신을 죽이지 않을거라는 믿음이 담겨있습니다.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민석은 입에 물려줬던 초코버블티가 바닥나자마자 다시 찡얼대기 시작하는 세훈을 끌고 단골 술집으로 향하기로 마음 먹었다. 단 걸 먹였는데도 이 투덜이가 기분이 풀릴 기미가 보이질 않으니 이번엔 술을 먹일 차례였다. '가자.' 하고 일어서는 민석에게 세훈은 어디로 가는 거냐고 묻지도 않고 냉큼 가방을 챙기기 시작했다. 저 얄미운 깍쟁이 같으니라고. 삼천 년이 ...
"이리 키스 받아주면서 제가 레스토랑 오너이기만 합니까? 강한 씨에게?" "아님 하룻밤 잔 남자. 이거인가요?" "아닙니다... 그런 거." "그럼 뭡니까? 그냥 전남친 잊으려고 아무 남자랑 자는 그런 남자인가요?" "아닌 거 알고 계시잖아요. 그런 말 불쾌합니다." "불쾌라... 누가 해야 할 말인지 모르겠네요. 정말로." "강한 씨도 그렇겠지만 전 아무...
단체 손님 6팀은 정말 많은 것들을 생각나지 않게 만들었다. 출근해서 사장을 어찌 보나 싶었는데 음식 만드는 데 집중하다보니 낮에서 어느새 밤이 되어있었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하루 이제 가보셔도 좋습니다." 사장의 말에 그제서야 요리사들과 직원들이 하나 둘씩 퇴근하기 시작하였고 "들어가 보겠습니다. 사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한씨." ...
처음에 가볍게 입술을 건드리던 그는 내가 스스르 눈을 감자 한 손으로 내 목을 감싸고 다른 한 손으로는 허리를 잡고 좀 더 진하게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점차 숨이 막혀지고 힘이 빠져갈 때쯤 그제야 멈춘 그는 "이런데도 제가 사장입니까?"라며 되물었고 "그렇...다해도 이름이나 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부끄러움이 많네요. 우리 애기가... 좋아요...
그날 밤 그에게서 문자 한 통이 왔다. '아, 아까 내 번호를 안 알려줬었네요? 저장해놔요.' ‘앞으로 자주 연락하게 될 테니까요?’ ‘네, 알겠습니다. 사장님.’ ‘너무 딱딱하네... 우리 애기. 사장님이라니...’ ‘이름 불러요. 아님 자기도 좋고?’ ‘괜찮습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사장님.’ 이 문자를 폰을 내려놓고 끝으로 난 씻으러 들어갔고 핸...
04 단 둘만 있는 엘리베이터 안은 긴 정적만 흘렀다. 서로가 서로를 오랜만에 본다. 그동안 쉬었던 기간이 끝나고 지훈이 회사로 복귀를 한지 많은 시간이 지났었다. 자리를 비우는 동안 제 상사였던 사람이 바뀐 것을 보면, 부서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갔는지 대충 알 수 있었다. 그러는 와중에도 회사를 다니며 순영과 단 한번도 마주친 적이 없다. 우연히 들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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