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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지우야! 이거 봐! 올해도 복숭아가 예쁘게 열렸다! - 매년 열리는 건데 뭘 그렇게 볼 때 마다 예쁘대. - 내 누이, 형제들이 생각나서 그런가? - 그렇게 보고 싶으면서 대체 땅에는 왜 내려온거야! - 우리 지우, 왜 또 심통이 났어? - 그렇게 그리워할거면 그냥 올라가 버리라고. 그럼 나도 편하지. 너 안 지켜줘도 되니까. - 올라간다는게 무슨 뜻인...
* 드라마 <아일랜드>를 보다가 꽂혀서 휘갈겼습니다. 특정 요소들만 차용해서 드라마 내용과는 많이 다릅니다. * 그냥 휘갈겨서 설정 빵꾸 가득합니다. 그냥 '얘가 지우서준으로 이런거 보고 싶었네~' 하고 애교로 봐주세요.😅 벌써 7명입니다. 오늘 새벽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에서 심장이 적출된 시신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하여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일...
[호구: ㅋㅋ 알면 녹차 라떼나 포장해서 와. 형이 갑자기 김치 볶음밥이 먹고 싶네.] [호구: 감사 인사는 됐고.] 귀찮은 녀석. 재촉이라도 하듯 연락을 보낸 뒤에야 미적거리듯 돌아온 대답에 서호윤이 눈을 가늘게 떴다. 지가 뭐가 예쁘다고 나보고 오라 가라야? 하는 꼬락서니만 보면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는데... 그래도 신세 진 일이 있다 보니 거절하기...
"어이. 잘 지냈냐?” 양호열은 순수한 의문을 품는다. 강백호는 왜 여기로 돌아올까. 가마쿠라는 살기 좋은 곳이다. 시원하게 트인 바다는 의외로 고요하다. 도쿄에서 멀지 않지만 도쿄보다 정감 있다. 성냥갑 디오라마 같은 마을. 양호열은 제가 이곳에서 태어난 게 그의 인생에 주어진 몇 가지 큰 운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만약 다른 곳에서 태어났다면 지금처럼 ...
▼지난회차 보러가기▼ gay ready with me 下 - "그렇게 말하면 시은이가 게이라는게 밝혀지는거고 그런 걸 아웃팅이라고 하죠." "............." "난 이미 알고 있었으니 상관없지만 안수호씨는 확실히 다른 사람들에게 언행을 좀 조심할 필요가 있네요." "............" "시은이 상처받는 거. 싫을 거 아니에요." 어른스러웠다....
노래 갈래 : 자연, 고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마단조 (E minor) 거센 바람이 분다 내가 서 있기 힘든 그 거센 바람이 몰아쳐 분다 바람이 너무 거칠어 바람이 너무 세 마치 짐승이 하늘을 대고 크게 포효 하듯이 바람이 너무 사나워 마음이 심란한데 바람도 같이 요동치네 내가 너무나 힘든데 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백호에게 안녕, 백호야? 나 준호야. 잘 지내니? 소연이에게 네 재활이 잘 끝나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에 나도 몇 자 적어 보내봐. 정말 다행이다. 나는 잘 지내. 수험 준비로 조금 바쁘지만 그래도 시간이 될 땐 농구부에 가곤 해. 그래, 소연이나 다른 아이들에게도 안부를 많이 전해 들었겠지만, 그래도 펜을 든 만큼 네가 재밌어야 할 이야기를 해...
인생은 불공평하고 신은 오만하다. 인간이 다시 태어난다고 한들 신이 인간의 운명 따위 바꾸어 줄 리 없고, 인간이 스스로 정해진 운명을 개척하는 일은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모든 운명은 기록된대로 반복 될 뿐이다. 서율은 잔뜩 화가 나있다. 시간이 늦었지만 오늘은 잠도 올리 없었다. 모든 희망이 하룻밤 물거품처럼 사라질 인어공주처럼 서율의 영혼은 ...
산속 한 작은 마을 외각에 있는 작은 집 마을에서도 사이좋기로 유명하지만 얼마전 아이를 잃어 안타까움을 자아내던 집 앞에서 별안간 아이 울음소리가 들렸다. 아직 이른 세벽 잠에 빠져있던 부부는 아이 울음소리에 잠에서 깨 밖으로 나가보니 한 아이가 낡은 천에 쌓여 문앞에 놓여있는것을 보고 놀라서 아이를 따뜻한 집안으로 데려가기위해 안아올렸다. 방금까지 울던 ...
또 그렇게 한주를 보내고 다시 주말이 왔어. 이번 주말엔 카즈짱의 여친인 에밀리의 제안으로 렉다이빙을 가기로 했어. 차로 한 세시간 가량 북쪽으로 올라가면 커다란 난파선 다이빙을 할수있다고 해. 그래서 이번에도 카즈짱과 에밀리 그리고 Jk와 지민 이렇게 넷이서 가게 됐지. 근데 이번엔 간김에 야간 다이빙도 하고 오자해서 근처 캠핑장에서 자고 오기로 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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