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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게임 플레이 안 해봤으면서 일알못 뉴비들 보라고 튜토리얼 번역하는 사람이 있다? 심지어 일본어 몰라서 파파고 돌리고 이 뜻이 맞는지 지인들한테 확인 받음ㅠㅠ 지인들도 파파고도 마호야쿠 알못이라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특히 캐릭터들 말투) 필터, 모습 확인은 제 마음대로 날조한 거고 번뜩임은 날조 힘들어서 직역했어요 메인 스토리는 일부러 번역 안 했고...
영덕의 빽빽한 등운산騰雲山에 군청색 장대비가 장막을 드리웠다. 초입에는 사람이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도록 등산로가 조성되었다고는 하지만 암흑 속에서 손전등 없이, 더욱이 그런 날씨에 등산은 무리였다. 한창 우기였으므로 비가 밤낮으로 쏟아졌고, 그 안에 사람이 갇혔다면 적어도 나흘간은 고립이었다. 그만큼 빗줄기가 억세었다. 그중에서 유독 산세가 험악한 탓에...
어슴푸레한 새벽이었다. 불 꺼진 방안은 창 밖에서 들어오는 미미한 달빛으로 간신히 시야 식별이 가능한 정도였으나, 자다 깬 몽롱한 눈으로도 내부구조가 한 번에 그려질만큼 익숙하고 편한 곳이었다. 설령 그것이 제 방이 아닌 타인의 방이라하더라도 그랬다. 하기사 코흘리개 시절부터 십수년을 붙어지낸 사이니 그렇게 별스런 일도 아니었다. 둘이서 이 방이든제 방이든...
나는 초등학교 4학년 구혜주야. 어제는 다른 때와 같이 날씨가 아주 맑은 날이었어. 맑은 날씨처럼 오늘 하루는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할 것만 같았지. 평소보다 부지런을 떨어서 아침 7시에 일어나 우리 엄마가 만들어주는 맛있는 아침밥을 먹었어. 뭘 먹었는지는 기억안남 ! 뭐 그저께먹었던 김치찌개였겠지 ㅎㅎ. 학교에 가기전에 양치도 했고, 양말도 하얗고 예쁜걸...
01. 경기BUS 613번 ; 딕션, Dick 션. *본 편은 성인물이 아닙니다. 아직 아닙니다. 정말입니다. 진짜. 찐. 찐찐김석찐.* ‘삶은 선택과 후회의 반복이래. 엄마는 이미 잘못된 선택을 너무 많이 했고, 후회했어.’ ‘엄마는 너를 선택하지 않을 거야. 그리고 후회할 거야.’ ‘띵동- 띵-동’ “……” ‘띵-‘ “…” ‘동-‘ ‘띵동띵동띵동띵띵띵띵...
발걸음을 옮겨 도착한 곳은, 빛 한 줄기도 들어오지 않는 아주 좁은 방이였다. 내게 걸쳐지듯이 안겨져있는 형님을 조심스럽게 내려 놓곤 손과 발목을 각각 속박시켜 놓곤, 아쉽지만 형님의 눈을 검은 천을 찢어 가렸다. 잠시후, "...으윽, 여긴 어디지...? 왜 이리 어둡, 아니...눈이 가려진 거군.." 형님이 깨어났다. 아아, 목소리마저 감미로웠다. 형님...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기업들은 각 기업 간의 이익을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갱생의 기회를 마련하고는 함. Y그룹과 P그룹 2세들의 결혼 이야기도 그 과정에서 나오게 되었음. 두 기업은 한국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큰 기업이 분명했지만, 회사 내부 사정은 생각보다 좋지 않았음. 두 기업이 각각 주력으로 생산하던 원자재와 부품들이 해외 다른 기업에서 생산되어 값...
세상에는 많은 수의 신들이 있고 그 신들의 수많큼 교단이 존재한다. 그들의 신전은 신의 성향에 따라 꽃이 가득한 동산 위에 있기도 했고 험난한 절벽의 끝에 세워져있기도 했다. 그리고 어떤 한 신전은 산 꼭대기에 세워져있었다. 산 중턱까지는 경사가 완만하고 길이 잘 닦여있어 간단한 산책 겸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었지만 그 위쪽으로는 꽤나 험난했기에 굳이 들어서...
설정을 짜다가 문득 떠올라서 끄적거리는 이야기. 알아두면 좋은 설정 _「」는 이것이 게임임을 알고 있습니다. _「」는 2회차 플레이어입니다. _「」는? 처음 그려보는 스토리식 만화라서, 다소 뭐든 어색하고 미묘할 수 있습니다. 너그러이 봐주세요.
bgm - 고희든, [달 주위를 맴돌다 내려앉은 별처럼] 산에서는 해가 빨리 진다는 사실을 희신은 알고 있었다. 산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니 당연했다. 예상하지 못한 부분은 맹요가 산길을 타는 것에 생각보다 훨씬 서툴다는 것이었다. “공자, 역시 쉬었다 가는 게…….” “해가 지면 하산이 어렵습니다. 지금 가야 해요.” 희신은 그 말에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
3권 스포일러 만화에요!! 꼭 참고하시고 봐주세요!! (아직 공식외전 보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추천드립니다! 스포 좋아하시는 분들은 뭐.. 쩔 수 없구요...) 블랙클로버 공식외전 만화책 꼭 봐주세요 여러분! 현재 3권까지 나왔는데 본편이랑 많이 유사한 부분도 있어서 재밌게 봤어요! (약간 본편에서는 유노가 없던 전개가 새로 유노가 아스타+야미랑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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