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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인줄 알았다. 그도 그럴게 정신력은 한계였고 상황도 절망적이었다. 세계가 기어코 날 버리는구나 싶었다. 그러나 나의 노력이 드디어 보답받는다. 세계가 날 버린게 아니었던 것이다! 당신에게 '친애하는' 이라는 수식어를 붙였다 결국 새로 편지를 다시 썼다. 이제 나 외의 살아있는 생물은 일절 없는 멸망한 행성에서, 그 행성이 멀쩡하던 시절 존재했던 꽃으...
안녕하세요 강좌 이외에 글을 써본 것은 처음이네요 먼저 소소하게 취미로 작성한 강좌를 작성 한 정도인데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구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아무래도 개인적으로 만드는 게임에다가 귀차니즘이 강해져서 정말 내킬때마다 강좌를 쓰는 정도이긴하지만여기에 적혀있는 강좌 이외에 강좌로 작성 해줬으면 하는 궁금한 부분들 있다면 간단한 것들은 한번 강좌로 작성 ...
밀키(@milkyonaspace)님의 연성을 기반으로 적어 내려갔습니다. 감사드린다는 말을 꼭 전해드리고 싶네요:) 우리 사이는 언제부터 변질 되어 왔던 걸까. 하민아. 서로가 없으면 죽을 것 같던 그때의 우리는 어디로 간 걸까. 영원을 꿈꾸며 사랑한다는 말을 수시로 내뱉던 우리가, 이제는 서로를 너무도 잘 아는 남이 되어버린 건 언제부터였을까. 5년. 길...
[ 비극을 향하는 희곡. ] “ 아아, 이런 것이야 말로 아름다운 희곡······♪ “ ✵ 이름 - 앙헬 클레르 Ángel Clair 앙헬 클레르. 저명한 천사라는 이름이랍니다아─! 그러므로 저와 희곡을······!! ✵ 성별 - xy 후후... 혹시 저를 여성으로 생각했다던가아...? 우히힛. 안타깝게도 유감. 앙헬씨는 남성이었답니다─♪ ✵ 나이 - 27...
안구를 보시기에 앞서.. 아마추어의 제작 안구입니다! 사실..퀄리티가 사진 찍기엔 나쁘지 않으나 A급이냐..? 하는건 좀 애매한 감이 있어 대책없이 샀던 안구 베이스의 소진을 위한 겸 저렴하게 판매합니다...모든안구들이 다들 살짝씩 하자가 있다는 점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ㅡ..😭 나는 사진만 잘 나오면 된다! 세세한 단점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휘뚜루마뚜루...
偷走月光 : 不哭的少年 투주월광 : 불곡적소년 달빛을 훔치다 : 울지 않는 소년 3장. 울지 않는 아이 (2) 소란화가 아이를 가졌다는 소문은 삽시간에 창염해뿐 아니라 수운천까지 가닿았다. 월족의 백성들은 하던 일을 멈추고 그 자리에서 적월궁을 향해 절을 올리며 소란화의 회임을 축복하고 순산을 기원했다. 평소 동방청창을 흠모했던 수운천의 한 상선은 기쁨을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소형 SUV 한 대가 숲의 오솔길을 따라 덜컹이며 나아갔다. 사비나가 나무를 피하며 곡예하듯 운전하는 중, 나는 허리를 꺾어 뒷좌석의 노레아를 마주보았다. "혹시 지구 기숙사생들에게 인사 남겨줄까?" 노레아는 작별 인사도 없이 바로 아스티카시아를 나왔다. 처음부터 아무도 없었던 것처럼,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았다. 하지만 여기까지 성공했으니, 말을 전해...
해가 져가고 있었다. 미하일의 심장은 더욱 빠르게 뛰었다. 계속해서 소리지르며 지휘를 하지만 소득은 없었다. 미하일은 제 가슴께가 점점 아파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정도면 이 숲을 거의 다 뒤졌다고 생각했지만, 드로니아의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었다.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있을 수도 있다 생각하니 소름이 끼쳤다. 드로니아는 저 때문에 납치되었다. ...
안녕하세요!!! 팀체널을 만들었습니다!! 이름은 Orozamu로 아무뜻이 없는 영어단어(?)입니다. (아무거나적어서 인건.. 안비밀..??) 아무뜻도 없잖습니까. 어떤 뜻도 막지못한다는 뜻으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레나드님의 팀에 소속되어있었습니다. 그이유가 팀을 꾸려보고싶다! 라는 것으로 탈퇴했습니다. 레나드님께서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자. 들어오...
아스타리온은 타브를 처음 마주한 날부터 빠르게 마음 속으로 그녀를 호구로 명명했고, 그녀가 내내 발더스 게이트 부촌 대저택에서 살다 팔라딘으로 임명된지 얼마 되지 않아 일리시드에 납치되었다는 것을 듣곤 ‘세상 물정 모르고 해맑은’ 호구로 호칭을 수정했다. 세상 물정 모르고 해맑은 호구는 그가 가장 자신있는 목표물이었고, 아니나다를까, 연애 경험도 얼마 없는...
안녕하세요, 시간 내어 이 글을 읽어주심에 감사를 표합니다. 모심글 서술에 앞서, 오너의 나이는 중3, 즉 만 15세임을 밝히며, 천사님은 미성년자이신 분을 더 선호합니다. 이 글을 전부 꼼꼼히 읽어주신 뒤, 드림계로 찾아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이런 사람이에요! 2023년 12월 29일부터 2024년의 1월 말일까지 방학입니다. 이로 인해 디엠 /...
사냥과 식사, 말과 도리에는 유혈 표현이 다소 등장합니다. 아래로는 온의 별에 대한 짧은 설정 글이 있습니다. 설정 글을 통째로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면 공개된 장소에서 자유롭게 언급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이 설정은 추후 다른 곳에서 공개될 수도 있습니다. 후원에 대한 작은 감사라고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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