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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코로나19로 상담을 한 주 쉬는 대신 숙제를 받았다. 내가 원하는 일과 바라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볼 것. 타인과 사회가 내게 기대하는 모습 말고. 내가 만족할 수 있는 일과 삶. "적당히 먹고 살만큼만 벌고, 남은 시간은 쓰고 싶은 글을 쓰면서 살고 싶어요." 같은 거 말고. 있어요. 저한테도. 바랐던 삶이. 저는 장 콕토처럼 살고 싶었어요. 돈 생각 않고...
-4화- 이제 난 이하연이 아닌 시라카와 세이카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해서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사는게 목표다! 하지만 뱀파이어들이 득실거리는 이곳에서 안전하게 살 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되도록이면 죽음 만큼은 피하고 싶다....두번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으니까 말이다.... '제발 부탁이니 이곳에서 오래살게해주세요...'라고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는데 방문이 ...
+ 스포일러 주의+ 원작 기반이지만 편한대로 날조+ 금자헌과 강염리가 살아있는 약간의 해피 if+ 1부 '내기'에서 이어지는 내용 w. 이니 남경의는 오늘도 들려오는 소란에 귀를 기울였다. 소란의 주인공은 언제나 그랬듯이 제 친우인 남사추와 그의 부모들이었다. 아들~ 엄마라고 불러봐! 오늘도 기운차게 퍼지는 그 목소리에 제 친우는 부끄러워하다 결국 목청을 ...
*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만은, 찰나의 아릿함이 되길. * 비오 캐입이 많이 부족합니다. 죄송합니다. 비오 같지 않아도 비오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비오처럼 읽히실 겁니다.(?) * 글솜씨가 부족해 이해가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제 탓입니다. 읽히는 대로 읽어주시고, 이어서 올라올 해석글을 참고하시면 이해에 도움이 되실지도.. * 비오 시점 맨...
02. 오! 나의 뮤즈님 ; 어머나 세상에. *본 편은 성인물이 아닙니다. 아직 아닙니다. 정말입니다. 진짜. 찐. 찐찐김석찐.* “형. 아 혀엉. 윤기형!” 엄마. 엄마아.. 엄마아아!! “초코라떼나 마저 마셔. 얼음 녹으면 밍밍하다고 남길거잖아.” 이번엔 맛 없어도 다 먹게할거야. “으니 음므 그르니끄 느은-“ 쪼르르릅. 음료 마시랴 대답하랴, 태형이 ...
케마이사도 백합으로 어떻게든 섞어보려고 시도한 흔적입니다 리즈토리를 욕하지 마라 날 욕해라 ㅠㅠ(아무도 리즈토리를 욕하지 않았음) 근데 생각보다 어렵고 취향 아니라 다시 안할듯... (+)고민의 흔적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내가 지금 배고파서 야식으로 우유에 꿀 타먹엇으니까 얘들아 너희도 그렇게 해 애들 : ?? (얼척) 음음 어떤 상황으로 하지 정령왕 엘은 안 아플 테니까 4000년 전으로,,, 엘이 아프면 아버지가 바로 치료해줄 테니까 아버지 치워 (???? 엘 감기 걸려라 콜로골록 진심 단순 감기임 솔직히 엘 몸이면 아픈 게 더 힘들 거 같지만 인간이니까,,, 말 이불 ...
야마다 가家는 아주 부유했다. 가장인 야마다 레이가 어떤 일을 하는지는 그의 자식조차도 자세히 알 수 없었으나 그의 수입은 매우 좋았다. 그에 더해 평생 돈을 벌지 않고도 여유있게 살 수 있을 만큼의 유산 또한 상속받았기에, 그들에게는 조금의 근심거리도 없었다. 집 안의 분위기 또한 평화로웠으며 싸우는 일도 언성을 높이는 일도 없었다. 야마다 가의 장남 야...
멀리서 키 큰 남자가 걸어오는 것이 보였다. 그는 선글라스로 얼굴을 반쯤 가리고 있었는데, 그런 가림이 쓸모없을 정도로 얼굴의 나머지 부분이 너무 잘생긴 남자였다. 때문에 이쪽으로 오는 내내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 있었는데, 그런 시선에 익숙한 것인지 아니면 즐기는 것인지는 알 수는 없었다. 어찌되었든 키와 덩치에 맞지 않게 제법 가벼운 발걸음으...
이메레스씀 조조는 진궁이 죽을때 눈물을 흘렸다지
죠타로는 바다에서 스무살을 맞이했다. 한 살 어린 딸은 축하도 조롱도 하지 않았다. 유년기 틈마다 앙금이 배었다. 풀어내기엔 상황이 나빴다. 신의 힘을 삼킨 인간에게서 삶을 지키기 위해 딸은 바다로 들어갔다. 바닷물이 무릎과 허벅지를 삼킬수록 딸은 나이를 먹었다. 죽음에 맞서는 노인이 된 죠린을 어린 아빠는 볼 수 없었다. 파도 거품이 허리에 달라붙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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