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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수상한 이웃집(+) 내용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하여 주십시오. " 요즘 신문물이 좋긴 좋아~? 이렇게 사진이나 영상도 넣어둘 수 있고~ " " 이런게 나온 건 꽤 됐지 않았나..? " 저 드래곤과 토끼.. 그리고 다른 이웃들 까지. 또, 또 우리집에 와서 뭔 짓거릴 하고있는거야..?! 인간인 그녀가 한숨을 쉬었습니다. 자신의 집에서...
어서오세요! 분홍색 벽돌에 분홍색 문, 몽실몽실한 분홍색 구름 위에 지어진 우리의 가게에요. 이곳에 찾아온 당신이 조금은 편안해지길 바란답니다. 오늘은 찾아오는 손님이 많은걸요? 자, 편하게 앉아요! 아직 어린 학생이니...술 같은건 안되는거 알죠? 아무튼, 어쩐 일로 찾아왔나요? 우리의 신님이 도와줄거랍니다. 해별꽃 - 해처럼 따스하게 별처럼 반짝이게 꽃...
시작하기 앞서 이 글은 굉장히 짧을 거라는 예고와 함께 쓸데없는 사담으로 시작함을 알린다. 우리가 아이랜드라는 방송을 부정적으로 봤던 이유들이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서 나는 그곳의 시스템과 고로쇠 시국이 대중의 판단에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한다. 고로쇠 시국으로 인해 자유로이 나갈 수 없게 된 지금, 사람들과의 만남이 쉽지 않게 된 이시국에 우리는 그 ...
https://www.youtube.com/watch?v=PGzfBHIthQ0 너는 뭐가 그리 허탈해. 이럴 거 다 알고 시작한 주제에 뭐가 그리 서글퍼, 왜. 이 사람 저 사람 특별해 보여도 별 거 없다며 결국 사랑 다 똑같다며. 서로만이 볼 수 있는 얇디 얇은 상처까지 보듬어 주는 거, 예쁜 장소에서 애정하는 누군가와 눈빛을 마주하며 서로를 닮아가는 거...
트위터 썰 백업이라 매끄럽지도 않고 그냥 생각나는데로 티비보다 적은거라 오타, 맞춤법 엉망!! 써방땜시 승관☞뜬가니로 적음.. 나도 적으면서 좀 거시기했는데 직접 말하는 뿌 보고 본인이 저러는데 나도 좀 해도 되것지 릳어즈+뿌른으로 여우3형제랑 어린 심판관 보고싶다.. 뜬가니 어린나이에 죽어서 부지런히 업도 다 갚았고 천성이 착해서 얼른 환생하라고 주변에서...
**소재주의 첫눈이 온다. 손바닥만한 창문 틀에 촘촘히 쌓인 눈에 가로등 빛이 묻어난다. 오후 6시. 겨울이 오고 해가 짧아지자 멀쩡한 하늘을 보기가 어려웠다. 캄캄할 때 집에 와서 눈을 뜨면 밤이었다. 영훈은 무릎 높이만한 냉장고에서 생수를 꺼내 들이켰다. 오늘 하루도 공치겠지. 연말에는 장사가 안된다. 아침에 벗어둔 셔츠를 그대로 입고 자켓 주머니를 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비가 오면 그때 생각이 난다. 축축하게 젖은 주제에 세상에서 가장 뜨거웠던 그 고백이 온몸을 덮치던 그때. 열망하던 목소리와 절망하던 눈동자. 사랑에 빠진다는 건 절망의 연속이라는 걸 그때의 너는 알았을까. 알고 그런 눈을 했을까. 그런 눈을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을까. 열어놓은 창으로 들리는 비 쏟아지는 소리에 심장이 우그러졌다가 펴지길 반복한다. 그...
이름 : 수 안 (외자) 나이 : 27 키 : 163 직업 : 의학도서실 사서 외관 : 쌍꺼풀 있는 눈에 파란 눈동자. 긴 웨이브 머리를 하나로 묶고 다닌다. 앞머리는 2 : 8로 눈 보다 조금 길다. 성격 : 평소 정말 무뚝뚝하고 잘 웃지 않으며 말도 거의 없다. 자신을 건드리지만 않으면 불만이 별로 없어 화는 거의 내지 않는다. 농담을 진담으로 알아들을...
“아이돌 연습생이 된 소감은?” 어떻게 알고 반으로 달려온 친구들이 몰려와 인터뷰를 요청해 왔다. 정한은 소문을 낸 장본인인 성욱을 흘겨보았다. 진짜 미안... 성욱이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난감하게 웃는다. 저 입 싼 놈한테 말한 내가 죄지. 정한은 한숨을 푹 쉬었다. 그러나 인터넷 방송에 얼굴도 비쳤겠다, 자연히 다들 알게 될 일을 공들여 나무라진 않...
엠버는 왜 네가 좋았을까? 태어날 때부터 사람을 좋아하도록 정해진 것마냥 모두에게 친근히 대하던 엠버라지만, 네게 거절당하고 틀렸다는 말을 들으면서까지 널 좋아할 필요는 없었을 텐데. 왜 그 긴 시간 동안 널 포기하지 않았을까? 그 의문에 대해 엠버는 깊게 고민해본 적 없었다. 그게 잘못된 것도 아니고, 널 좋아하는 것에 억울함을 느껴본 적도 없었기에 포기...
아아, 우리는 언제나 방문객을 환영해.이 곳에 방문한 당신은 아름다움이 추악함을 전제로 한다는 것을 알고 있겠지?그럼, 당연하지. 독의 군주의 비늘 끝이라도 바라보려면 말이야. 아아, 아무래도이런 자리는 익숙하지 않단 말이지. 물 속이 아니라는 점과, '인도자' 라고 불린다는 점 둘 다 말이야. 독의 군주는 나를 그런 식으로 부르지 않았거든. 응? 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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