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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빼빼로, 포키 같은 막대 과자 먹는 렌고쿠 선생님 발견한 드림주. 근데 과자가 딱 하나 남았음. 자신도 한입 달라고 요청함. 렌고쿠가 과자를 입에 물고는 먹으라고 당당하게 말함. 드림주는 얼굴이 새빨개져서 어버버ㅓㅂ 하다가 결국엔 받아 먹는데 아주 조금만 베어먹고는 쑥쓰러워하는 거. 그런 드림주를 본 렌고쿠가 귀엽다면서 웃는 거임. 이 상황을 목도한 젠이츠...
친애하는 당신에게, 잘 지내고 있는지 항상 궁금합니다. 날마다 갱신되는 소식이 '악행'으로써 신문으로 전해 듣는것이 아이러니 하지만, 우리는 이것 또한 당신의 근황이라 여기며 소중히 간직하고 있답니다. 항해는 순조롭나요? 가지고 간 귤 나무는 아직도 잘 자라고 있나요? 당신이 그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 얼마나 즐거웠을지 궁금합니다. 위대한 항로의 후반에서 들...
월요일에서 화요일로 넘어가는 12시 정각, 지인에게 1차 검수를 부탁드리고 수정본을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아직 쓸 부분이 많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아는 장한석은 짐승이었다. 정제될 생각도 없고, 정제될 수도 없는 존재. 날것 그대로의 짐승을 잡기 위해서 우리에서 풀면, 약간의 손실이 발생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빈센조 까사노는 그 약간의 손실...
이게, 무슨 감정인지 누구에게 물어서 알 수만 있다면 당장이고 물어봤을텐데. 물론 처음에는 약간의 원망을 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화가 나는 것도 아니고, 슬픈 것도 아니고, 괴롭다고도 정의를 내리기에는 무엇하다 정확하게 들어 맞는게 없는 기분이였던지라. 이는 혼란에 휩싸였습니다. 그저 지키기 위해, 인정받기 위해서. 듣고 싶은 말이 있었으니까. 듣기 ...
전에도 말했듯이, 렌고쿠와 드림주는 평소에는 성실한 교사와 그를 존경하는 제자였어.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는 그랬지. 근데 단둘이 있을 때에는 전혀 다른 거야. 렌고쿠가 드림주에게 매달리고 있었지. 두 사람은 렌고쿠가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사무실이나, 아니면 역사에 관련된 동아리부실에서 단둘이 있었어. 렌고쿠는 드림주를 꼭 끌어안은 채로 가만히 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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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걸레 물은 사람들의 모임] 퍼어어억- 퍼어어억- "경수야. 힘들어?" "아닙니다." 삭막하다 못해 얼어버릴 것만 같은 분위기의 체력 단련실. 일주일간의 꿀 같은 휴가를 마치고 복귀한 정보팀 팀장 경수는, 저보다 높은 기수 선배인 현장팀 팀장 세훈에게 영문도 모른 채 출근 하자마자 호출 당해 한 시간째 개쳐맞듯 맞고 있다. 씨발 내가 팀장 달고도...
세상에 꽃을 토하는 병이 있을 리가 없다. 정말이지 비현실적이고, 말도 안 됐으며, 우습기까지 한 병이다. 홍예담은 비현실을 믿지 않는다. 그는 감성적인 부분보다는 이성적인 부분이 더 큰 사람이었고, 비현실적인 것들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그런 홍예담이 통칭 하나하키 병이라고 하는 것에 걸린 것은 꽤 웃긴 일이다. 소설 속에나 나오...
* 토모호쿠(을)를 위한 소재키워드 : 후회 / 눈물 / 추억은 기억보다 - 진단메이커에서 나온 키워드를 바탕으로 적은 글입니다. * (수정 전) 공백포함 13,716자. 이렇게 길게 적을 생각이 아니었는데... 적다보니 길어져서 퇴고하기가 귀찮아졌어요! 한 번 적고 다시 읽어보지도 않은 쌩초고! 이대로 쳐박아뒀다가는 그대로 까먹을 것 같아서... 일단 올...
어쩌면 스코야는 우주보다는 우주를 바라보면서 감상을 함께 나눌 토모에 씨가 더 소중했는지도 몰라. - 최근 여태껏 찍은 사진을 인화해서 뒤에 여러 가지 글귀를 남기는 일에 빠져있었다. 점점 지구가 불모지가 되어가면서 다른 행성으로의 이주가 확 늘면서, 지구에서 보내는 추억들을 모두 기억하고 싶어서 시작했다. 이왕이면 잘 나온 사진들로만 엄선했는데도 벌써 1...
외관 주로 입는 의상은 크림색의 엠파이어 스타일이다. 유행에 신경쓰지 않고, 본인이 마음에 드는 대로 입고 다니는 편. 활동하기 불편하지 않은 기장을 선호한다. 신발 또한 옷과 맞추어서 크림색을 신고 다니며, 굽은 높지 않다. 템피오 문양은 오른쪽 손목 안쪽에 자리하고 있다. 이름 모네타 이능력 & 사용 후 리스크 사이코메트리(Psychometry)...
이민호. 이민호는 누가 봐도 평범한 삶을 살았다. 위에서 보고 앞에서 보고 뒤에서 보고 밑에서 보고 옆에서 보고 똥 싸면서 보고 코 파면서 봐도 평범 그 자체였다. 초등학교, 중학교를 지나 고등학교, 대학, 군대, 취직. 모두가 밟는 그런 평범한 루트를 밟으며 살아온 사람이다. 그 어렵다는 평범한 삶을, 모두가 바라는 그런 평범한 삶을 이민호는 살았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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