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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언제 환생트럭에 치일지 모르니까(히키코모리지만) 주인공에게는 항상 친절상냥해야한다고 생각은 했음 ,,, 쿠즈는 지금 행복하게 워라밸 알아서 챙기고 있지만 내가 쿠즈였다면 마이키 옆에서 제일먼저 도망갔을거임 아니 도만을 아예 가까이 하지 말자......... 근데 한마가 되는 꿈을 꿨음(으아악!) 모처럼 190이 됐는데 높은공기는 느껴보지도 못하고 ㅋㅋㅠ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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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다름 아닌 적색 경보 상황이었다. 경보의 등급은 녹, 청, 적, 검으로 나뉘니 녹은 센터 내의 비이상적인 상황, 청은 센터 외 비이상적인 상황, 적은 국가적인 비상 상황이었기에 현재 적색 경보는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라는 뜻이었다. "뭐야, 여주 씨가 왜 별동에 있어? 별관으로 보낸 거 아니였어?" 그렇기에 지금 연구동으로 돌아온 민석의 모습을 본 준...
꿈을 꾸었다. 나는 태풍의 눈 속에 있었고, 물 위를 걷고 있었다. 손에 이물감이 느껴져 쥐고 있는 손을 펴자 익숙한 모양의 열쇠고리였다. 그것이 환하게 빛이 나고 있었다. 손을 들어 올려 나의 심장과 열쇠고리가 가까워질수록 그 유리공예는 더 환한 빛을 더해갔다. 눈이 멀 것 같은 빛을 내뿜게 된 유리 공예는 어느새 손에서 벗어나 하늘로 떠올랐고, 그 화려...
침대에 모로 누운 채 핸드폰을 보며 발을 까딱거리고 있으니 생수병을 들고 온 산이 이불 밖으로 살짝 나와 꼬물거리는 발끝을 보고는 웃었다. 산이 종호의 발등을 툭 치고 침대에 걸터앉자 종호가 핸드폰에 시선을 떼지 않고 손을 뻗었다. 나 물. 그럼 산은 생수병의 뚜껑을 따 종호 손에 쥐어 주고는 자신도 종호의 옆에 몸을 눕혔다. 물을 마신 종호가 생수병을 침...
"집에서 바지랑 팬티, 양말 못 입고 있을거고, 숙제랑 밥먹는 시간 외에는 전부 현관 옆에서 무릎꿇고 앉아있어야 돼.""엉덩이가....""어쩔 수 없어. 너의 그 엉덩이에 고통이 계속 새겨져야 너가 반성을 할거거든. 내가 내리는 벌이야."* * *일주일 후.당연히 일주일만에 그 많던 매자국이 다 나을 리는 없겠지만, 그나마 매일 약을 바르고 얼음찜질을 해준...
I get that it is impossible to live without sleeping and eating, but I can't help but think that there must be a scientific solution to avoid these all together and live a reasonably healthy life. Unf...
혁재와 배에 올라탄 동해가 자꾸만 해솔 섬을 쳐다보았다. 이상하지, 왜 이렇게 아쉬운 걸까? 동해는 애써 웃었지만 자꾸만 긴장이 되었다. 처음 해솔 섬을 나가려던 때, 청소년 문학대상의 수상을 하려던 때가 떠올랐다. 이유가 없었던 고열에 배를 띄우기 어려운 날씨.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못했지만, 꿈에 나오던 가족들의 성난 얼굴이 동해의 가슴에 못질을 해댔다...
메리옹은 기가 막힐 지경이었다. 나더러 지금 이걸 타라는거냐 하는 얼굴로 객행을 바라보았는데 정작 시선을 받는 그보다 자서가 먼저 메리옹 앞을 스윽, 스쳐지나가 탑승 수속을 먼저 시작했다." 싫으면 뛰어오던가. "객행은 얄밉게 웃으며 탑승수속 패스트트랙에 합류했다. 바로 앞에 서있는 자서가 목을 빼고 이리저리 앞의 상황을 살피는 모양새를 보고있자니 객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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