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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내 미지의 세계 " 세상에 라이츄 돈까스 같은 게 어디... 진짜 있어? " 있다고? 진짜...? 인장 임관주 남주혁 김은찬 186/평균 keyword/ 사람을 잘 믿는, 감정적인, 정이 많은, 시니컬한, 잘 챙겨주는, 꼼꼼한 문과 학교에서의 모습 1. 입학식 때 우는 동생을 등에 업고 교문을 통과하며 화제가 되었다. 2. 현란한 칼질과 꼼꼼한 바느...
날조주의! 아직 메린이라서 캐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히오메, 아케인리버 스토리를 다루지 않습니다. '옛날 옛적, 평화롭던 세상에 마왕이 나타났어요. 세상을 무너트리려는 마왕을 막기 위해 각지에서 영웅들이 모였답니다. 영웅들은 필사적으로 마왕과 싸웠지만 마왕의 힘은 너무나도 강력했어요. 그래서 마왕을 봉인하기로 했답니다. 그렇게 영웅들은 마왕을 봉인하...
(마지막 수정일 : 21.01.01 5:22PM) 해저월 :: 海底月 바닷속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달의 아이들을 부르는 이름 해저월은 해파리의 모습이 변형되어 생겨난 크리쳐의 일종이다. 일반적으로 해파리는 치명적인 독성 때문에 반려동물로서 취급되지 않으며, 수족관 등에서도 관리하기 까다롭다고 여겨지는 동물이다. 하지만 빛을 내며 바닷속을 부유하는 신비로운 모...
어디서부터 꼬였는지도 모르는 관계였다. 첫만남부터 질척했다. 어디서 처음 만났더라? 2차로 갔던 펍? 3차로 갔던 클럽? 기억도 안난다. 자고 일어나니 누군가 옆에 있어서 경악을 했다. 어쩔줄을 몰라 몰래 옷입고 나가려다 걸렸고 해장하러 갈래? 묻는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고개를 끄덕였고 번호 달라길래 줬다.기억하는 첫만남은 쿰쿰한 모텔과는 안어울리게 비현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비가 내리는 밤이었다. 쿠로사키 이치고는 빗소리와 함께 몰려드는 기억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였다. 흐르는 시간의 물결에 따라 수많은 기억들이 이치고의 머릿속에서 일렁였다. 엄마의 죽음, 호로와의 싸움, 루키아가 소울 소사이어티로 잡혀가던 순간. 이미 지난 일임에도 그 순간들의 감정은 아직도 선명했다. 콰릉, 좀 떨어진 곳에 천둥이 친 것 같다. 시간차를...
달력의 위에는 늘 2개의 숫자가 있다. 하나는 며칠인지를 알리는 날이었고. 하나는 차곡히 쌓아온 시간이다. 아침에 일어나 일들은 뒤로 미루면서도 날을 세는 것은 잊지 않고 달력 위로 착착 적어가는 리오나를 보며 선생은 꼴사납다고 생각했고, 참 애틋하다고도 생각했다. 막 봄의 끝자락을 맞이할 때였다. 다분히 일상적인 것들로 가득 채워져. 어느 날은 채 오랜 ...
* 4컷 무료 17컷 유료 * 4컷씩 끊어 읽어주세요 * 서로가 너무 좋은 아츠키타 첫데이트 * 1편 https://singiri01.postype.com/post/7305707
크레센트는 어릴 적부터 바다를 좋아했다. 그야, 제 고향이자 집이니까. 다른 사람들이 제집을 가장 편안한 안식처라 느꼈었던 것처럼 그녀도 바다를 가장 편안하게 느꼈다.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를 고르자면 당연히 바닷속 자신의 성이었다. 인어공주의 시대는 갔고, 대세는 그냥 바다공주였다. 그러니까, 이 바다에서 제일인 건 나였다는 말이다. "호호, 참 예...
모니터에 6월 달력 계속 띄어놓자니 마감에 둔해지는 느낌이라 급조 ㅋ 그나마 등장인물 중에 수영에 능할거 같아서 선택한 두명. 정호야 뭐 증명됐고 영산도 몸 가볍고 움직이는 건 잘할거 같고, 이성은 등 때문에 꺼려할거고 수로는 맥주병 확정이고 왕님은 뭔가 잘하면 안될 거 같고 (야?) 아..환이도 있었지. (응?) .............. 뭐지? 왜이리 ...
“기쁜게 당연하잖아” 너울지듯 달밤의 빛이 흐트러지고, 어디선가 풍긴적 없는 꽃향이 풍기지. 달밤의 마법이라도 되는 양 상냥하기 짝이 없는 순간이었다. 눈가가 붉어 눈치를 살피는 것이 유독 눈에 튀니 사랑스러워. 그 탓에 이옌랑 평소보다 몇 배는 더 짓궂어졌다. “나는 달보다는 단게 좋고, 단 것보다는 샤오화가 좋거든.” “아, 아니다. 샤오화도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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