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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순서 바꿨습니다..ㅎㅎ 맨날 밑에 추가하면 보기 힘드실 거 같아가지구..! 내려갈수록 예전그림! 2019 시작하고 엄청 열심히 달려가지고 벌써 판을 갈았어요.. 넘 길어지는 거 같아가지구.. 젤 상단 log글들은 항상 업데이트 대요... 주기적으로 재발행 할건데 알람은 거의 안보낼 예쩡..! ㅎㅎ 여기서 업데이트대니까.... 지난그림 보고싶으신분들은 요와서...
* 공포 약 2.7만자 * 고등학생au * 웨이란 합작 참여 一不做二不休 ; 첫 번째는 하지 않고 두 번째는 쉬지 않는다. 일을 시작한바 끝을 봐야한다는 뜻. w. 별하 一。 "션웨이." 약간은 서늘하고, 또 아주 조금은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바람이 창문 너머로 솔솔 넘어와 머리카락을 사뿐히 들었다 놓으면 간밤에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졸린 기운이 스멀스멀 ...
ㅎㅎ전에도 얼빠연상수 만화 그린적이 있었죠.. 또 거의 비슷한 패턴인걸루...(ㅋㅋㅋㅋ) 날이 벌써 덥네요,,,, 오늘 초조할 일이 많아서 시간이 하도 안가는 바람에.. 그 사이에 짰던 콘티루다가! ㅠㅁㅠ! ㅎㅎ내용없어서 민망쓰,,!! ㅎㅎㅎ 버릴라다 그냥 그렸습니당! 여러분 건강 조심하시구,, 저녁시간은 웃으시면서 보내셨으면~!
비커의 가운데 선을 정확히 가로지르던 액체가 출렁이기 시작했다. 알아보기 힘든 글자가 붙은 병에서 몇 방울이 무심히 떨어졌다. 바니타스는 그 병을 대략 짐작해본다. 약학에 대해 박식한 누군가를 잠시 떠올려 보지만… 유감스럽게도 자신은 기계가 아니어서 약물에 대한 데이터 베이스를 송신받을 수가 없었다. 그러니 극약을 헤아리는 것 대신 좀 더 자신있는 분야를 ...
이미 이 자리의 모든 자가 아는 바처럼, 그는 반성하지 않으며, 죄를 후회하지도, 앞으로의 죄를 망설이지도 않을 것이다. 재고할 필요도 없이 하이젠의 제안은 거절하면 그만인 이야기였다. 프로젝트에서 기능하는 유일한 단죄 시스템조차 바니타스 비비안에게 해를 끼칠 수 없었다. 연구원들이 묵인하는 한, 그의 잘못은 없는 것과 다름 없었다. 재판을 겪은 다른 검체...
이런. 바니타스는 소리없이 웃었다. 옅은 실망과 거부감이 그 미소 어딘가에 자리잡았다. 눈치채기엔 미약하게, 그러나 확연한 존재감을 가졌다. 타인의 삶을 소재로 쓰는 사람이 두 명이나 있었으나 방식은 터무니없이 다르고 접점이 없어서… 타인의 삶을 읽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사람과, 타인의 삶을 고작 읽을 거리로 생각하는 사람은 언뜻 비슷해보이지만 전혀 다른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별로 달가운 상황은 아닌데…. 손톱의 티끌을 살살 긁어내며 딴청을 피웠다. 그는 이 질문 뒤에 숨겨져 있는 게 무엇인지 금방 알았다. 아마도 희미한 희망 혹은 미련. 어쩌면 동경? 그것도 아니면 열등감. 아마 글을 쓰는 것에 눌러붙은 감정이 있는 모양이지. 하지만 하이젠도 책상 앞에 앉아 몇 날 며칠 골머리를 썩으며 표현을 다듬고 또 완성시키는 일이 바니타...
"신혼여행은 알로하로"에 나왔던 하이에드 만화 회지 "동백"을 28일 (!일요일!) 모온에서 재고 판매합니다. <중철/24p/4000> >앤솔로지 "사계"의 겨울파트로 수록되었던 회지이나 주최님의 허락 하에 개인지로 재판했던 회지입니다. 사망요소o >시한부 알폰스 하이드리히&저승차사 에드워드 엘릭 >환생물 >통판은 재...
* 하이큐, 오이카와 토오루 드림 * 연성교환, 일부 공개 (드림주 XX 표기) 오이카와 선배! 선배 여기 좀 봐주세요! 경기장 가득 메우는 여학생들의 목소리에 XX은 저도 모르게 이맛살을 살짝 구겼다. 이제는 익숙해질 법도 했지만 어째서인지 이 상황만큼은 도저히 익숙해질래야 익숙해지지 않는 상황으로 다가온다. XX의 옆에 있던 친구 한 명이 XX의 어깨를...
그래서 그렸습니다 복서꾹AU 울지마 쮜미..! ㅠ-ㅠ.. 국 다친거 보고 우는 지민이가 보고싶어서 ㅎㅎㅎㅎㅎ 더 아프게 다친걸로 그릴까 했는데. . . 왠지 마음이 아프더라구여.. ㅠ-ㅠ.. 그래도 눈탱이밤탱이.. 한번쯤은 그릴날오길..ㅎㅎ..!! 만화탭에 가기엔 너무 짧구.. 만화 가려면 적어도 8컷은 넘어야 된다(?)라는 개인적인 기준이 있는데 아쉽게도...
이제와 학창시절을 돌아보면 퍽 다양한 부류의 교사가 있었던 것 같은데 굳이 제가 어느 부류인지를 따져 보자면 아마도 윤기는 적당하게, 적당히 하는 교사라고 볼 수 있었다. 비단 교단에 섰을 때만 두고 얘기하긴 새삼스러운 건이긴 했다. 민윤기는 그의 학생을 선도할 때를 제하고도 인생 전반에 걸친 모든 부분에 그렇게나 미지근한 사람이었다. 교사가 된 것부터도 ...
* 수위/커플요소는 없으나 편의상 표기했습니다. * 약스포주의 * 짧습니다. 공백 제외 3,450자. * 블로그 이동으로 재업로드 w. 달링 > 별하 00. 트찰라는 노을에 물든 대지처럼 제 마음에 번진 감정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다만 입 밖으로 내지 않았을 뿐이다. 01. “일어나, 사촌. 벌써 해가 바스트 여신의 머리를 지나가고 있다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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