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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전편 "일어나." 번쩍 눈을 뜬 유여주가 제 앞에 못마땅한 눈을 하고 서 있는 남자를 쳐다보았다. 남자는 까만 눈으로 몸을 일으킨 유여주를 빤히 바라보더니 말을 이었다. "가이딩 잠그는 법 몰라?" 가이딩? 갑작스러운 단어에 유여주가 눈살을 찌푸리자 이마크가 으름장을 놓았다. 말할 때마다 꽉 쥔 주먹이 잘게 떨리는 걸 보니 여간 화난 게 아닌 듯싶었다. "...
“카아~!!!” 정신없이 들이켜던 콜라의 병 입구를 입에서 떼어낸 순간, 상쾌함과 후련함을 담은 소리가 절로 튀어나왔다. “역-시, 땀 흘려 일한 뒤에 마시는 콜라는 느낌부터가 수퍼- 하다니까!” 하루 종일 노동으로 과열되었던 사이보그의 몸이 차가운 한 모금에 순식간에 가라앉는 기분이었다. 프랑키는 자신의 머리보다 훨씬 큰 기계손의 손등으로 입가를 한 번 ...
백온 사저는 객당 근처로는 가지도 않았다. 다른 백자 배 사형, 사저도 백온 사저가 그 인간들의 근처에 갈 일이 없도록 열심히 도왔다. 그러나 저 진상들은 거머리같은 유형이었고, 끈질기게 기어나왔다. "근력을 인위적으로 늘리다니!" "거, 여자애도 근력 운동을 하나? 쯧쯧, 왜 예쁜 몸을 우락부락하게 만들려는거지?" ...? 뭔 개소리일까? 하체가 되어 있...
추석 특집. 삼만자 개스압에 주의하세요! Friends with benefits W. 타랑 민족 대명절 추석이다. 휴학을 밥 먹듯 갈겨 아직 졸업조차 못 한 스물 다섯에겐 가혹한 연휴기도 했다. 이번 명절은 길기도 더럽게 길었다. 스트레스로 구역질이 올라올 것 같았다. 자취한 지 꽤 된 나의 청각은 가족들이 모여 내는 소음에 취약했다. 본가에 가고 싶지...
! 씹덕세계관 간단하게 이해하기 !* 모든 지명, 시대, 배경, 생태, 설정은 픽션입니다.* 이린(氂鱗): 인어. 동양 쪽 바다의 인어가 자신을 가리키는 명칭.* 세이렌: 인어. 서양 쪽 바다의 인어가 자신을 가리키는 명칭. 인간이 인어를 쉬이 부르는 말이기도 하다.* 두 종족은 발성기관부터 주파수까지 아예 다르기 때문에 이종간에는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
*다크 모드를 해제해주세요. 이태용 서쟈니 정윤오 김정우 이마크 w. 콩알 "쭈." 내 침대 아랫층에 누운 정윤오가 나를 부른다. 고개만 빼고 아래로 내려다 보니 정윤오가 씨익 웃었다. "오늘의 베스트 멤버 안 뽑아줬잖아." "오, 맞네. 오늘의 멤버는 누구야?" "쟈니 오빠요." "와아아~~~~~!!!" "아, 뭐야. 왜 형이야." "오빠 아까 게임할 때...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제목처럼 나오는 멤버들 모두 소유욕, 집착 엄청 심함 주의 감당불가 센티넬들 +++ 날이 선 말을 주연에게 내뱉고 나온 여주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 그 대상이 주연 때문이라기보다 스스로에 대한 의구심 때문이었다. 내가 누군가에게 그렇게 화가 났었던 적이 있었나? 분명 제 기억으로는 한 순간도 없었다. 이기적인 마음에서 비롯된 주연의 감정이 여주에게는 잘...
One Hope - Change 후회물이 보고 싶어서 03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날도 넌 내 눈물에 연민을 느꼈던 것이겠지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것도 같다 유난히 내 눈물에 약하던 네가, 내 눈물에만 약한 것은 아닐지도 모르겠다고 슬픈 영화를 볼 때마다 제 일인 양 눈물을 흘리는 팀원들을 하나하나 챙기는 너의 모습을 보며 슬프지만 이젠 정말 인정해야 한다 ...
"나? 나 지금 H마트. 웅. 비오니까 갑자기 엄마가 해주던 수제비가 확 땡겨가지구." 두껍고 까만 고무줄 헤어밴드로 앞머리를 고정시킨 윤기가 카트를 끌며 어슬렁 돌아다녔다. 맛소금, 장소금, 후추, 미원... 아. 여깄네. 고향의 맛이라는 서브 타이틀 값을 톡톡히 하는 다시다를 한 봉지 카트에 던져 넣고 그 김에 백설탕도 한봉지 넣었다. 아 또 뭐어가 없...
그렇게 생존자들이 탔던 차량이 정착지를 떠나고, 그들이 떠날 수 있도록 정착지 반대편에서 괴수들의 시선을 유도해주던 정착지의 자경대원들이 무사히 괴수를 따돌리고 정착지에 들어섰다. “다행히 기적적으로 아무도 안 죽었군. 오늘이 처음이야.” “도시에서 빛기둥이 올라왔을 때가 그리워. 그때만큼은 괴수의 침입도 꽤 잦아들었는데 말이지.” “그나저나, 이럴만한 가...
※ J사이트에 연재/완결 된 주술회전 패러디의 소장용 ※ 수정본/최종본이라 위 사이트의 연재본과 살짝 차이 있음 ※ 본문은 무료이며, 구매는 웹본이라도 소장해야겠다 하시는 집착광공들만 결재하시길. “별로, 설득력 없을 거 아는데. 아니, 나였어도 이딴 소리만 듣고 도와줄 리 없는데. 그래도 적임자가, 아니, 내가 부탁할 수 있는 게.” 자신의 입으로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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