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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캐스트 : 최연우, 조성윤, 김리현, 권동호, 안재영, 김대웅, 손유동 엉맆은 만나기만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도 확신의 개그페어... 재회씬에서 너 죽은 줄 알고 나는 굴 먹으면서 버티고 그랬다고 막 왱알왱알하는데 맆석구 거따대고 맛있었겠다 뿌앵ㅠㅠㅠㅠㅠ 이러고 있음ㅋㅋㅋㅋㅋㅋ 존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한동안 안 하던 머리냄새 맡고 기겁하는 디테...
캐스트 : 김종구, 최우혁, 유유진 윱살리 자막. 새로운 도전을 하는 걸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그게 내 취향극이다? 그럼 개같이 회전이지 (끄덕) 페지와 일하는 김종구를 보다니 곤투 살짝 기대해도 되나요? (서동요기법) (기도메타)1막. 다른 극에서는 오첨하면서 (...) 여기서는 크게 변주를 주는 편이 아니어서 그러려니하며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카...
“그것 참 기분 좋았겠네.” 미샤는 말했다. ‘괴물 상주 지역’은 한국의 수도권임에도 어딘지 휑한 구석이 있었다. 가게는 군데군데 비었고, 도로변에 즐비한 건물이 낮고 낡았다. 버스에서 내리니 바람에서 소금 냄새가 났다. 바다가 가깝다는 걸 알 것 같았다. “어우, 말도 말아요. 좋긴 좋은데, 살짝 부담스러워졌다니까.” 미샤의 짐을 호텔에 두고 오느라 동선...
캐스트 : 박규원, 김지온, 선한국, 조훈, 반정모 감성마담 핫데뷔. 대학로에 개츠비랑 드바이가 같이 있는, 그것도 같은 건물에 있다니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아밤 시작부분 경적 소리 듣고 귀신같이 가슴이 뛰던 덕후.. 어제 빵마담 첫공표 출장으로 씻기고 오늘 페어 첫공까지 놓칠 순 없어서 왔는데 뉴캐 먼저 보니 이것도 이것대로 새롭네.원래도 재현맘이긴 했...
캐스트 : 김종구, 연지현, 박상준 마지막 순간 때문에 앞의 모든 감상이 휘발됨. 언젠가 한번은 그렇게 변주를 주겠거니 생각했는데 보면서도 설마 오늘? 설마? 설마? 하다가 막상 보니까 진짜 놀래서 눈물도 쏙 들어감.. 그리고 컷콜 끝나자마자 쏟아지는 눈물..다들 놀래서 박수도 바로 안 나오고, 퇴장도 않고 객석 앉아 기다리며 감정 추스르던 몇몇 관객들 보...
캐스트 : 조성윤, 박민성, 안시하, 김산호, 김지훈, 장보람, 안소연 복귀 공연은 조성윤이 하는데 왜 내가 떨고 있으며.... 주책.... 그리고 공연 들어가서는 한전 천장 찢길래 그래... 내가 왜 조성윤 목을 걱정하냐.. 내 목이나 걱정하자.... 모드로 봄... 아니 아프다 온 사람 맞냐... 성대가 미쳤어요...옆뒤 머글 덕분에 관크 진짜 있는대로...
※공포요소, 불쾌 주의※
캐스트 : 온주완, 나하나, 최재웅 6월 지선 끝나고 바로 보러가려고 했는데 실패했던 뮤래시계.. 온무영을 놓친 업보가 있는 나로서는 온태수마저 놓칠 수 없었던 관계로 스케줄 요리조리 피해서 간신히 예매 성공... 을 했더니만 감사하게도 컷콜데이!덕분에 내 카메라에 온군을 담았다. 열혈순검 김강우 시절부터 그렇게 보고 싶던 실물 아니냐구 8ㅅ8 김순검님 8...
사람은 죽기 전 주마등을 겪는다고 합니다. 나는 죽으러 가는 길이 아니었지만, 내 생애를 기억했습니다. 지켜내야 할 것을 바라보았습니다. 단순 열병으로 생각하며 지냈던 날을 후회했습니다. 무슨 일인가 하여 병실 밖으로 나온 보호자들의 소리, 환자들의 폴대 끄는 소리, 의사들의 움직임, 간호사의 목소리, 나의 발걸음. 시간이 지나 잘라내 버린 머리카락이 땀에...
캐스트 : 주민진, 정민, 김찬종 객석에 이런 정서 남기고 페어막이라니 이게 나라냐?? 네오야 해명을 해봐 어떻게 오늘이 페어막일수가 있어??? 박제 안 했냐?? 아니 근데 진짜 저기에 리얼 뱀파이어와 뱀파이어된 의사가 존재했는데... (솜씻너회전하는 중에 제일 좋은 자리 잡아서 간 덕분에 그동안 못 봤던 부분도 많이 보고 좋았는데.. 화케이는 진짜.. 케...
남자는 인상을 찌푸렸다.
79-3p. 환장 (3) 진영. 마도윤의 사촌형으로 내가 차시윤으로 있던 시절, 요절했던 사람. 그에 대한 건 방과 후 집으로 가는 길에 갑자기 내게 달려들었던 기억이 전부다. 다행히 별일 없었고, 이후 공아서와 여우연이 찾아온 탓에 그 뒤론 신경을 껐었다. 그러다 보니 얼굴을 보고 이름을 들어도 쉽게 떠올리지 못한 게 당연했다. 그래도 진영이 어떻게 죽었...
여름이 끝나갈 무렵이 오히려 가장 덥다는 말을 증명하듯이 햇빛이 쨍쨍하고 매미가 미친 듯이 울어대는 오후. 미치나가는 막대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었다. 분명 냉동고에서 꺼낸 지 몇 분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막대를 타고 녹은 아이스크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한입보다 조금 많이 남은 소다맛 아이스크림 한입에 삼키고는 그는 막대기를 가까이에 있는 쓰레기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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