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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벤마루시절 주종. 일상. 육아일기풍. 친구의 주종리퀘글 약간 수정입니다. 리퀘내용은 벤마루 옷갈아입히는 사스케. 같은 옷 입고 싶다고 떼쓰는 벤마루와 쩔쩔매는 사스케 주종이었습니다. ==================================== "나리.""싫다.""나리?""싫다.""...나리이...""싫다고 했잖느냐, 사스케에!"끝나지 않는 말싸움이 이...
비가 온다. 비가 많이 와.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오후 제주 전지역 호우주의보가 있습니다. 각별히 주의하시기바랍니다. 아파트도 아닌데, 창밖에서 또렷하게 들리는 안내방송. 읍사무소에서 말해주는걸까, 체육관에서 말해주는건가. 아니면 선거할 때처럼 트럭이 동네 구석구석 돌아다니나. 거짓말처럼 안내방송이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비가 쏟아진다. 약한 빗줄기...
이카리 신지는 기억한다. 인간의 탈을 쓴 것이 인간을 구원했다는 것을. 이카리 신지는 기억할 수 밖에 없다. 저희들이 구원당한 그 순간을. 이카리 신지는 절대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세계를 구하는 존재가 된다는것은 생각보다 훨씬 많이 거북한 일이었다. 동급생에게 얻어맞아 피를 보기도 했고 그냥 하기 싫으니 안 할 수 있는것도 아니었다. 그런다고 내 마음대로...
파렌하이트 퀸투스 Fahrenheit Quintus 193cm, 86kg. 남성. 애칭 파렌. 핑크색 머리칼, 쨍한 비취빛 눈(원본= 머리칼과 같은 핑크색 눈), 세로동공. 갈색 피부. 몸 엄청 좋음. 요한의 파트너. 감정에 충실하지만 경솔하지 않음. 머리는 좋지만 몸이 더 좋아서 머리가 고생 안 하는 케이스. 능력: 흑염 黑炎. 신체에서 시작된 검은 불꽃...
https://one-circle.tistory.com/ 2020.04.29 이후부터는 티스토리에 작품 올림.
자기야. 어. 우리. 우리? 어, 우리. 우리, 왜. 반지 맞출까? 갑자기? 응 갑자기. ………. 맞추자. 그래. 안 물어봐? 뭘. 왜 맞추자고 하는지. 맞추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니야? 맞아. 싱겁긴. 짠 것 보다 나아. 그건 그래. 그치? 저녁 먹자, 뭐 먹을래? 그러게 뭐 먹지. 나가서 먹을까? 그러자. 옷 갈아 입고 나올게. 그래. 청빈은 여느 때와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그 놈을 죽여줄 수 있어?" 베라는 피곤해하면서도 졸린 눈을 똑바로 뜨고 마타를 바라보았다. 마타는 옆에서 사랑스러운 연인의 머리칼을 만지작거리다 눈을 찡그렸다. 그러면서도 머리카락을 만지는 것은 멈추지 않았다. 베라는 가만히 대답을 기다리다가 마타가 아무 말도 하지 않자 머리카락을 쓰담고 있는 손으로 시선을 옮겼다. 그리고 이불 속에 곱게 놓여져 있던 ...
희신과 명결은 종종 망기에게 동물들보다 네 감각이 더 뛰어날 것이라며 진담 가득 섞인 농을 하곤 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사냥하며 제가 잡고 싶은 먹잇감을 발견하면 어떻게 잡아야 할 것인가 생각하고 변별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본능적으로 움직였는데, 그것이 활이든, 단도든, 그리고 장도가 되었든, 무기를 가르지 않는 성정(性情) 덕분에 제 표적을 놓쳐 본 ...
세나는 외로웠다. 세나는 겨울에 잠겨 다른 곳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겨울을 비추던 달의 정령 세나 이즈미가 겨울 속에서만 살아가야한다는 것은 외로움 그 자체였다. 딱 하나의 이유로 세나는 겨울 속에 갇혀버렸다. 겨울을 비추어야 할 겨울 달의 정령이라는 이름을 잃은 채로. 세나는 바닥으로 추락해 인간과 다르지 않은 삶을 살게 되었다. 세나의 머릿속에는 겨울...
"꽃은 원래 나비였는지 몰라. 당신이 좋아 잠시 앉았는데 , 당신이 좋아 당신 곁에 평생을 머물다 다시 나는 법을 잊어버려 그만 꽃이 된 거지." ...미안해, 답이 늦어버렸지? 응, 오랜만이네. 누나가 보고싶었던 것 빼고는 별 일 없이 잘 지냈어, 누나도 나빠보이는 얼굴은 아니라 다행이다! 또... 이쁜 얼굴 보니 좋...고. 응, 근데... 그런 이쁜 ...
"흐음." "왜?" "엄마, 왜 저기 작품이 있는걸까?" "갑자기 왜?" "생각해봐 저쪽에 뭔가 있어서 작품을 둔 거 아닐까?" '여...역시 주인인가.... 예리하네.' 주인이는 게임 당시에 세이브 존이 있던 부근을 가리키며, 내게 궁금증을 호소하는데, 이미 알고 있는 부분이어서 넘어간 부분이 주인이가 보기에는 궁금할 수있는 소재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
ⓒ 2020. 끄적끄적 All rights reserved. *오타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청게물 입니다* *익명 님의 리퀘스트 글입니다* 일본에서는 졸업할 때면 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곤 한다. 꽃다발과 편지 등등 많은 선물이 있지만 특이하게 자신의 교복 단추를 같이 주며 고백을 한다. 그렇기에 자신이 받고 싶어 하던 사람의 단추가 없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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