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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위 필독 사항을 읽지 않아 생긴 불이익에는 괄진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한번씩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 디코팟 요전팟은 디코팟이므로 디코가 필수입니다 디코를 사용하시기 어려우시다면 팟에 오시는걸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2. 수위표 요전팟은 09년생 이상 분들만 받고 있으며 수위표는 2•1•2•2 입니다 3. 편파 금지 요전팟은 모든 러너분들이 즐길 수 있는 팟...
-정말로 완공식에 못 오세요? "미안하다, 내가 일 때문에..." 워싱턴. 급하게 날아오느라 대충 챙긴 캐리어를 들고 걸어가던 중년 여성이 멈춰섰다. 저 멀리서 걸어오고 있는 정체불명의 정장입은 사람들-누가 봐도 비밀요원이라는 티를 다 내고 있었다-에게 잠시 시간을 달라고 손짓하고는 전화 너머의 인물에게 집중했다. -됐어요. 내 이름 단 타워를 만들었는데 ...
** 본 이야기는 창작자가 허구로 만들어낸 이야기입니다. ** 본 이야기는 창작자가 허구로 만들어낸 이야기입니다. ** 본 이야기는 드라마 시카고타자기를 배경으로 각색하여 쓴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카페, 카르티엠입니다. 오늘의 티는 따뜻한 가베입니다. 1940년 경성 "이름이 무엇인지라도 알려주고 가세요. 제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나를 찾고싶다면 카페 까...
용감한 쿠키를 만난 것은 아주 우연이었다. 범쿠를 쫓던 도중, 범쿠는 으슥한 골목길로 들어갔고 자신도 따라 들어갔다. 그때, 눈앞에 보이는 실루엣에 아몬드맛 쿠키는 외쳤다. "피해!!""응?" "비켜!!" 범쿠가 누군가를 해치기 전에 아몬드맛 쿠키는 수갑을 던지려고 했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누군가가 범쿠를 잡고 바닥으로 내리꽂았다. "하아... 하아......
부대장이 들이 자신의 능력 을 찾아가며 혁명군의 재정비가 끝나갔다. 부대장들에게 어빌리티스톤 이 주어지며, 단원들에게는 새로운 부대 배지가 배급되었다. 새로운 배지에는 소량의 어빌리티 스톤이 함유되어있었다, 너무 소량이라 능력을 발휘할 수는 없지만 받은 공격을 어느정도는 상쇄할 힘이 있다. 도시의 한곳, 정부군의 기밀시설 중 한 곳. “으아아아악!” 콰지...
앨런 군에게 바람이 밀물 때였나 봅니다. 보이지 않는 빠른 물살로 도시를 메우더군요. 그 물살은 투명한 지느러미들을 미지의 상류로 인도하듯 온몸을 세차게 관통하였습니다. 까닭에 뺨을 내어주고 두 손 중 항상 먼저 내미는 쪽을 자연스레 펼쳤습니다. 허리와 수평을 맞추어 뻗은 손바닥이 공기를 그어 만든 오선에 음표처럼 걸리기를 기다리자 이윽고 한낮의 자장가가,...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만장애 이후 사대악인과 함께 천악을 보러 갔을 때 즈음 천악을 보러 가는 길은 멀었다. 사대악인과 백의서생. 이 정도의 고수가 다섯 명이나 모여 내내 전속력으로 경공을 펼쳐도 며칠이 걸릴 정도라. 도중에 밥까지 먹었는데도 백의서생은 도통 거의 다 왔다고 말하지 않았다. 어느새 어둠이 사방에 짙게 내려앉자, 백의서생은 본격적으로 백운산을 오르기 전에 잠시...
일상 시스템: 체육관, 코인, 매점 시리 시스템: 정신력과 체력, 스텟, 조사, 자유조사, 선언-개인행동, 낙인 1. 일상 시스템 1-1. 체육관 현재 해월고등학교의 학생들은 내일 있을 침수된 지역을 도와주는 봉사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모두 학교 강당에 모였습니다. 모인 김에 각자 1인1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머물 예정입닙니다. 앞으로 3일 동안 계속 체육관에...
이 땅을 다스리는 영주로서의 자아에 좌우명이 있다면, ‘바쁘지 않게’ 정도밖에 없는데. “영주님. 설마 벌써 고단하신 건 아니실 거라고 믿습니다.” “아닌데. 고단한데. 피로하고 고달프고 아주 골고루 하는 중이네.” “그 접은 몹시 걱정되나, 부재하신 동안에 열일곱 개 가문의 가주들과 연회를 진행하며 힘들어한 제 뱃속 사정도 굽어봐주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애정은 또한···. *** 검게 죽은 밤이었다. 늘 이런 시간이면 유일하게 타오르곤 하는 자신의 몸을 섀이드는 기억한다. 일렁이고, 반짝이고, 푸르게 불타오르는 듯 조용히 빛나는···. 유독 눈에 잘 띄는 그런 시간이면 오히려 외로움을 느꼈다. 자신에게는 없는 기억이 하나 있었다. 아마 아무리 되찾으려 노력해도 쉽게는 기억할 수 없는 일, 이라고 생각하곤 ...
남편은 좋은 사람이었다. 좋은 사람이기에 결혼을 결심했고 행복하게 살았으며 마지막까지도 원망할 수 없었다. 차라리 미워할 수 있는 부분이 어느 한 자락이라도 있었다면 달랐을까. 다시 토사카로 돌아온 히로오미는 통창으로 쏟아지는 햇빛이 어색하게 느껴져 고개를 돌렸다. "너, 아침은 먹었어?" "원래 아침 잘 안 먹는 거 알잖아." "어제는?" "우버이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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