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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겨울에 크리스마스 송으로 컴백한다는 기사 뜸. 윈터 송이라니, 팬들은 당연히 좋아함. 컴백 티저가 떴는데, 산타 옷에 하얀 옷이라니. 너무 잘 어울림. 가뜩이나 피부 하얀 애들이 하얀 옷을 입으니까 더 예쁨. 첫 방 날, 7명 모두가 레전드였음. 무대 특수 효과로 연기 나오고, 꽃 가루 뿌려주는데 너무 예쁨. 천사 그 자체임. 동화 속 공주, 여왕 따위라는...
"아.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도재정. 당연히 알죠." 이민형은 알게 모르게 호칭을 떼고 불렀다. "하하, 알아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뭘요." 도재정은 미묘하게 거슬렸지만 참고 넘어갔다. 지금 상대하고 있는 이 사람은 이마크, 한국 최고 영화 배급사 후계자니까. 정재현에게 미리 이마크에 대한 얘기는 대충 들었다. 미국 국적 따내고 계속...
도서관에서 돌아와 나는 옷도 채 갈아입지 못한 채 물먹은 솜마냥 침상에 축 늘어져 기절하듯이 잠들었다. 손가락 하나 꿈쩍할 수 없을 정도의 피로가 몰려들어서 견딜 수가 없었다. 다 잊어버리고 싶었다. 감았던 눈을 뜨니 전쟁 때문에 처참하게 무너졌던 서명궁 앞에 내가 서 있었다. 꿈인가 싶었지만, 그곳에서는 4년 전에 맡았던 시체 썩는 냄새가 지독하게 풍겨 ...
매서운 겨울의 밤사이에서 여름과 같은 햇볕을 내리쬐는 너를 어떻게 미워할 수 있을까. 나의 품에 안기며 네가 하던 모든 말들이 내겐 성서처럼 다가왔다. 어머니에게 받았던 헌신과 같았던 사랑을 모두 잃고 무저갱에 처박혀 바닥을 기던 내게 쏟아진 미약한 한 줄기의 등불. 매서운 겨울바람이 샐 틈도 없이 너를 거세게 안았을 때, 나는 어머니가 작고하신 이후로 흘...
-여주의 아육대- 여주는 아육대 나갈 때 e스포츠로 나갔단 말이야??근데 우리여주는 틈만나면 제노 컴퓨터로 게임해서 이미 배그는 진작에 마스터 했고, 카드라이더는 맵 지름길 다 알고있는 상태였어...ㅋㅋㅋ 그 상태로 e스포츠를 나가버리면....여주가 1등 먹는다구요.... 근데 어차피 연습은 해야되니까 드림이들이랑 배그 한 판 연습으로 했는데 애들이 자꾸 ...
제노의 전화를 끊은 뒤 과방에 도착해 의자에 박지성을 앉혀놓고는 핸드폰을 하고 있었다. 사실 제노의 말에 아무렇지 않은 척 말했지만 내 속은 들끓고 있었다. '이제노는 박지성이 술 마시고 뽀뽀하는 건 어떻게 안 거야? 박지성이 다른 여자한테 뽀뽀하는 걸 본건가... 박지성 내 앞에선 실수하기 싫다고 술도 잘 안마시더니.' 그리고선 박지성을 쳐다보았다. 박지...
감사합니다.
멋쟁이 토마토(nonstop ver.) 브금 재생해주세용~ 대존잘 정씨모임 TALK /정여주&정재현&정성찬&정우킴/ w. 말랭 방울토마토 15개 진심으로 들어가더라구요 알고 보니 실화였던,,,ㅋ 결제는 소장용입니당~
&1 위잉- 새벽에 통화하기위해 전화 벨소리를 기다리는 것만큼 인내심 있게 기다릴 수 있는 것이 몇이나 될까. 오늘은 전화 벨소리가 길어지는 걸 보니 민형이는 자고 있는 것 같다. 그저께 드디어 군대 가는 고등학교 동창을 위로하기 위해 술자리에서 달렸다는데 그것 때문일까, 거하게 마시고 상한 속을 가지고 어제 오늘 마감하느라 고생했던 과제때문일까. ...
# 4 “주인님!” “집.” “집주인님!” “왜요.” 며칠째 반복되는 둘의 아침 인사였다. 아직 개강은 좀 남았기에 여주는 최대한 그 사이에 재현과 한집에서 지내며 친해질 생각이었지만 안타깝게도 그가 집에 있는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았다. 오후쯤 눈을 떠 바로 집을 나서고 밤늦게 돌아와 바로 눈을 감으니 마주칠 기회도 없는 데다가, 또 집에 있을 땐 잠만 자...
나를 사랑하지 않는 이동혁 1 나는 평범하다. 아니 평범하다고 믿고 싶은 사람이랄까. 학교가 집이고, 공부가 전부고, 미래는 수능뿐인. 하루하루를 똑같이 보내고 있는 말 그대로 평범한 학생. 이런 소소한 내 일상에 튀는 일은 원하지 않는다. 물론 나와 어울리지도 않고. “ 이가을!!! 나 음악책!!! ” 우렁찬 목소리에 내 동그란 안경이 코끝으로 스르...
온갖 현판 클리셰 비벼먹는 역하렘 센티넬버스 FLOOD! 12 이동혁이 사라졌다. 사유는 폭주 전조 증상. 그를 제어할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었고 그러므로 목숨을 걸 자격이 부여된 것도 나 뿐이었다. 괜찮은지 확인하려고 다가간 내 목을 순식간에 졸랐을때, 놀란 것은 내가 아니라 그 애였고 내 숨이 넘어가는 소리에 도망친 것도 그 애였다. 그러니까 이동혁은 ...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그게 무슨 개떡 같은 소리예요?" 내 물음에 나선배는 그 어느 때보다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응, 그러니까 다음 달에 워크숍 하는데 장기자랑에 우리 홍이가 나가야 한대~" "…예?" 내가 잘못 들은 거여야만 했다. 나선배는 절망에 빠진 나를 보고 여전히 생글거리는 표정으로 기분 좋은 듯 외쳤다. "각 팀 막내들이 장기자랑 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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